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충남 서산시의 브랜드슬로건(BI) ‘해뜨는 서산’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2026 New York Festivals KOREA-National Brand Awards; NYF K-NBA)을 수상했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CEO Ellen Smyth)이 주최하며, 매년 대한민국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뉴욕페스티벌의 발표에 따르면 ‘해뜨는 서산’은 브랜드 이미지 파워, 품질 경쟁력, 글로벌 경쟁력, 종합 호감도 등에서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슬로건(BI)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해당 부문 경쟁력지수(NCI)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상서로울 서(瑞) 자를 지닌 서산시의 상승·도약·전진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슬로건 ‘해뜨는 서산’과 함께 떠오르는 태양과 청정한 육해공을 7가지 유닛으로 형상화한 브랜드마크, 브랜드 캐릭터 해누리·해나리를 통합브랜드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해뜨는 서산’이 국내 소비자 평가뿐만 아니라 글로벌 평가 체계에서도 경쟁력을 인정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교통 흐름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오후 배방읍 장재리 공영주차장 조성 예정지(2106번지 일원)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주차장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방문한 장재리 공영주차장은 기존 지산체육공원 부지 일부(3,096㎡)를 활용해 약 1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해당 부지는 공원 내 별도 주차장이 없어 시유지 특성상 추가 토지매입비 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달 중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 6월 준공 및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인근 장재 저류지(장재리 2107번지)를 주차장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본래의 물관리 기능 유지를 위해 활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어 오 시장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천안아산역 KTX 상가번영회 인근(장재리 1771번지)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이다. 사업장별로 안분해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되고, 연결 납세 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시는 세정 지원으로 수출 중소·중견기업 및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연장을 별도로 구·군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7월 말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된다. 또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4월 24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에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 연장은 2회까지 가능하며,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n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의 고용과 생산 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모든 경제 단위(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국가 통계 조사다.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터넷 조사로 먼저 진행되며, 이후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방문 조사가 실시된다. 부산시 모집 인원은 총 1천76명이며, 모집 분야는 ▲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조사원 관리와 조사표 검토를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조사 업무 지원을 맡는 '조사지원담당자'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진행 중이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해당 구·군청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일정과 인원은 구·군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태종대 유원지 내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수관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태종대 유원지 내 일부 공중화장실과 사찰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는 정화조 거쳐 산이나 바다로 직접 방류되어 왔다. 이로 인해 인근 방문객들의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청정 관광지 이미지 훼손에 대한 우려도 컸다. 이에 시는 지난 2024년 7월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유원지 내 총 19개 화장실 중 8곳(내부 순환도로변 6곳, 사찰 2곳)에서 정화조 오수가 방류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시는 즉각적인 대책 수립에 나서 2025년 설계 용역비 3억 원을 확보, 올해 1월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태종대유원지 내부 순환도로에 약3.1킬로미터(km)의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각 화장실의 발생하는 오수를 신설 오수관로로 직접 연결하여 영도하수처리장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공사는 영도구청(도시안전과) 주관으로 오는 4월 착공해 연내 조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기존의 대규모 장소에 일회성으로 진행하던 나무심기 행사를 구군 자체 행사로 전환하고, 가로수 하부 등 유휴공간에 시민 참여형 정원인 '소담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무심기 행사는 부산시에서 직접 추진하고 있었으나 올해부터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과 마을 정원사, 일반 시민 등 참여 유도를 위해 구군 자체 행사인 ‘소담정원’ 조성사업으로 변경하여 추진하고 있다. '소담정원'은 '일상의 소중함을 담은 정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연제구(3.26.), 사상구(3.27.) 등 시민들의 참여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수영구 등은 4월 중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가로수 아래 빈 공간 등에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에 참여 함으로써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작은 공간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정원조성 문화를 체험했다. ‘소담정원’은 시의 정원 정책인 '만개의 정원 도시 부산, 만개하다'와 연계하여 추진돼 정원 작가, 마을 정원사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이고, 생활 밀착형 정원 문화가 시민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뿌리 내릴 것으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는 오늘(3일) 오전 10시 30분,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19층 회의실에서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티에프(TF)'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울산·경남 관계기관 실무자 및 시·도별 연구원, 테크노파크, 지역산업진흥원 등이 참석하여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방향과 티에프(TF)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주요 내용은 ▲티에프(TF) 운영 방향 및 역할 정립 ▲초광역특별계정 신설 대비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계획 ▲국민성장펀드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계획 등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전략의 핵심 정책수단인 5극 3특 성장엔진 및 국민성장펀드와 관련하여 부산·울산·경남 시도별 담당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각 시도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초광역 협력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5극 3특 성장엔진과 국민성장펀드 사업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티에프(TF)'는 초광역 협력 관련 제도 동향을 공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역 대표 청년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은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를 올해 더 확대된 혜택과 개선된 방식으로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만 원만 부담하면 최대 11만 원 상당의 문화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청년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문화 향유 범위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개편됐다. 기존 공연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전시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문화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 또한 불꽃축제, 록페스티벌 등 기존 축제 행사에 더해 국제매직페스티벌 등 지역 특화 콘텐츠와의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1987년~2008년생) 8,500명이다. 다만,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자(2006~2007년생)와 2024년~2025년 사업 수혜자(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3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B-일사천리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장애인일자리 직무디자인단인 '일사천리단'의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광수 부산경영자총협회장, 강필현 (재)부산디자인진흥원장, 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 부산시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장애인 일자리 관련 기관, 단체 및 시설 등에서 130여 명이 참석해 부산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뜻을 모은다. 민·관·산·학이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산형 특화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일하려는 장애인 모두가 좋은 일자리를 갖도록 'B-일사천리 프로젝트' 비전을 공식 선포한다. 또한 이를 실행하기 위한 민관 협업체계인 '일사천리단'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일사천리단’은 일하려는 장애인과 기업의 적합직무를 신속하게 발굴·연결하여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의미로, 민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도내 대기 분야 측정대행업체 15곳을 대상으로 굴뚝 먼지 시료 채취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시험검사능력 향상 및 측정결과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평가는 장비 점검, 누출 여부 확인, 시료 채취 절차, 결과 산정 등 전과정을 종합점검하는 방식이며,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이면 ‘적합’으로 판정한다. 1차 평가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한 업체는 2차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며,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평가에 대비해 연구원은 지난 1일, 측정대행업체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밀착형 실습 교육을 실시하여 참여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함으로써 신뢰성 높은 환경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남도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것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가입일-10월 31일)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소 2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도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이며, 소유자 기준 1인당 1대만 신청 가능하며,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신청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서하면되고, 차량 계기판 및 번호판 등 증빙자료 제출까지 완료해야 최종 참여가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 콜센터로 문의된다. 지난해는 총 1524대에 대해 1억여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대경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종원)는 31일 경산중앙교회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에 사랑의 보따리 300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보따리 가방 안에는 5~8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가공식품이 담겨 어려운 가정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원 대표는“작은 보따리이지만 정성과 사랑을 담아 준비했다”며“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1일부터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과 우수유출저감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 대책 기간을 앞두고 재난 취약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배수펌프장 4개소와 우수 저류 시설 등 우수유출저감시설 19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배수펌프 및 전기설비 작동 상태 ▲수문 및 제진기 작동 상태 ▲퇴적물 및 협잡물 제거 상태 ▲시설물 구조 안전성 등이다. 또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운전 등의 훈련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와 같은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 재난이 증가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국방부는 3월 31일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년 제1차 국방 AI 활용 아이디어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국방 분야 AI 활용 확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국방부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장병 대상 공모전이다. 국방부는 올해 분기별로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12월에 열리는 4차 대회는 1~3차 대회 및 각 군 대회 우수 입상자가 참여하는 통합 경연으로, 최고 수준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왕중왕전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1차 대회는 우리 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현안인'병력 절감을 위한 AI 기술의 전장 활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2월 접수를 진행한 결과, 장병·군무원 등 총 310명의 창의적인 제안이 접수됐고,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의 제안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이두희 국방부차관 주관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오픈소스협회 주요 직위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을 위한 ‘긴급재정경제명령’ 언급 등과 관련해 일부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에 게시된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가짜뉴스의 최초 유포자 및 적극 가담자에 대하여 4월 2일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기통신기본법'위반 등으로 고발했다. 재정경제부는 4월 1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정부가 달러를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구 부총리는 악의적인 가짜뉴스 유포 행위는 시장 불안을 야기하고, 정부의 정책 신뢰를 저해하는 것으로 용납할 수 없으며, 앞으로도 시장 혼란을 초래하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