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지난 7일, 군청 본관 5층 전산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지방세외수입시스템 사용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 교육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부과 및 체납, 독촉 등 세입관리와 과태료/과장금관리에 대한 업무 설명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장선화 세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사이동과 신규직원 배치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세입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세외수입 관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위드(with) 부산과학축전’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 등이 공동 주최하며, ‘과학의 맛-인공지능(AI)도 요리한다’를 주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전국 규모의 과학 축제와 부산의 지역 축제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는 점이 특징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은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과학관으로서, 영남권 시민들이 일상에서 과학을 더 쉽고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이번 부산 축제에 힘을 보탠다. 국립대구과학관 부스는 ‘상큼연구소’ 구역 내에 마련되어, ‘조이의 다이나믹 테크 맛집’을 주제로 체험형 전시를 운영한다. 관람객은 기초과학부터 첨단 인공지능(AI)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형드론을 활용한 체험형 스포츠 ‘팝드론 체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는 ‘댄스로봇 공연’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주말 가족, 친구, 연인 등 예술공간 나들이가 가능하도록 4월부터 11월까지 3층 수창홀에서 공연예술 영상 작품을 상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에서 선보인 우수 공연을 영상화해 전국에 배급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관람객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상영은 4월 11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상영된다. 첫 번째 상영작은 ▲4월 11일 ‘시크릿뮤지엄’, ‘위대한 낙서전’(전시)이 연속 상영되고 이후 ▲4월 25일 ‘피노키오’(연극) ▲5월 9일) ‘노부스 콰르텟’(음악회) ▲5월 23일(토) ‘호두까기 인형’(발레) ▲6월 13일 ‘정경화·케빈 케너 듀오콘서트’(음악회) ▲6월 27일 ‘마술피리’(오페라) ▲7월 11일 ‘리오 쿠오크만, 선우예권·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음악회) ▲7월 25일 ‘보물섬’(연극) ▲8월 8일 ‘굿모닝 독도’(뮤지컬) ▲8월 22일 ‘지젤’(발레) ▲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문학관이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특별연주회 ‘선율, 문학에 담아’를 공동 개최하며 지난해에 이어 협력을 이어간다. 시 낭송과 연주가 결합된 창작 가곡 무대를 통해 문학 작품을 음악으로 재해석하고, 기관 간 협업을 기반으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융합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대구문학관과 함께 ‘2026 대구문학주간’을 맞아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특별연주회 ‘선율, 문학에 담아’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두 기관이 협력을 지속해 선보이는 무대로, 시인과 작곡가의 창작을 중심에 두고 문학과 음악의 접점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각 작품은 한 편의 시를 바탕으로 작곡된 창작 가곡으로, 시 문학 작품이 연주를 통해 음악으로 재해석된다. 특히 이번 무대는 ‘낭송과 연주’가 이어지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낭송가가 시를 먼저 낭송하고 곧이어 연주되는 방식으로, 관객은 시 문학과 음악을 순차적으로 경험하며 작품의 의미와 감정을 보다 깊이 있게 느낄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페라 연출가인 이경재 전 서울시 오페라단 단장을 2026년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예술감독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경재 예술감독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오페라 연출을 전공했다. 유학 시절 학교 오페라 극장(Musical Art Center)의 상임 무대감독으로 활동하며 15편 이상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세트 제작소에서 3년간 실무를 익히는 등 오페라 제작 전반에 걸쳐 탄탄한 기초를 다졌다. 이후 성균관대학교에서 공연 예술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며 학문적 깊이를 더했다. 이 감독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전당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마술피리', '라 트라비아타', '돈 조반니' 등 고전부터 현대 및 창작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품을 연출해 왔다. 또한, 2017년부터 최연소 서울시오페라단 단장직을 역임하며 관객 맞춤형 프로그래밍을 선보였으며, 한·중·일 오페라 포럼 발제 등 국제적 네트워크 확장에도 기여한 바 있다. 이경재 예술감독은 “지난 20여 년간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대구대표축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참가를 위한 사전 등록은 4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대구의 대표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된다. 전문가 발제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조 강연을 맡은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은 ‘1982 달구벌축제에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를 주제로 대구 축제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한다. 첫 번째 발제로 황병중 (사)문화관광진흥연구원장이 ‘역사와 현대의 공존’을 키워드로 상징성을 투영한 독창적 콘텐츠 개발 방안을 발표한다. 대구의 역사적 자산을 소재로 콘텐츠와 정체성이 드러나는 축제명을 제안한다. 두 번째 발제로 윤성진 구미라면축제 축제기획단장이 ‘대구 대표 축제의 거버넌스 혁신과 시민 중심의 축제 생태계 구축’을 주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환경자원사업처는 지난 3월 31일, 사업처 내 차고지에서 직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립 현장 작업 중 중장비, 폐기물 반입 차량, 차량 유도원 등의 차량 충돌 사고를 대비한 현장 맞춤형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환경자원사업처는 매립 현장 내 중장비 및 반입 차량 간 충돌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전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매립 작업 중 중장비와 폐기물 반입 차량, 그리고 차량 유도원 간의 유기적인 신호 체계를 점검하고, 사각지대 및 부주의로 인한 충돌 사고 시 응급 구조 및 비상연락체계를 숙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매립지 특성상 대형 장비와 차량의 이동이 잦아 충돌 사고의 위험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반복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실질적인 위험감지 역량을 갖추고 사고 없는 안전한 매립장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도시철도와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을 연계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를 1호선 동대구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서편부지에 구축하고, 4월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허브는 공유자전거 대여(1,200원 할인), 짐 보관(4시간 무료), 휴대폰 무선충전,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AI(인공지능) 기반 포토존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실내 공기질 관리 시스템과 자동제어 설비, 자동출입문 등 무인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국토교통부와 대구시의 예산지원으로 조성된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는 도시철도, 버스, DRT(수요응답형 교통체계), PM(개인형 이동수단) 등을 하나로 연계하는 실험적 대중교통 환승거점”이라며 “단계적으로 모빌리티 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 동구청,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지바이크, ㈜짐캐리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조성된 미래형 교통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역의 미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4명이다. 세부 모집 분야는 업무직 7명(일반행정 6명, 기록물관리 1명)과 기술직 7명(토목 3명, 건축 2명, 기계 1명, 조경 1명)이다. 공사는 특히 지역 청년 보호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올해 신입사원 모집부터 거주지 제한 제도를 다시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취지다. 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채용 전형과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형 일정은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 등을 거쳐, 오는 6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능력있는 지역인재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행복과 공간 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 및 도서관주간(4월 12일 ~ 18일)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도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발견,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도서관을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삶 속에서 문화와 지식이 살아 숨쉬는 열린 공공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11일 오후 3시 ‘시인 박준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4월 12일 오후 3시 ‘어린이 환경 창작 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 ▲4월 18일 오후 2시 ’디자인 인문학 특강‘이 경북도서관 강당에서 이어진다. 이외에도 ▲4월 11일 ~ 12일 양일간 2층 상상마루에서 ▲북파우치 만들기 ▲걱정인형 열쇠고리 만들기 ▲압화 책갈피 만들기 ▲1분 캐리커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북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공동캠페인으로 ‘디지털 디톡스 데이’를 운영해,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잠시 멈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자문을 위해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스, 환경 등 분야별 교수, 유관기관, 건축사, 기술사 등 총 2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는 향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 20.부터 6. 19.까지 도내 2,204개소 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과 민간 자율안전점검 확산 등 분야별 안전문화 홍보를 위해 도와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민관협의체 구성 간담회에서는 안전관리자문단의 현실적인 자문이 제시됐으며, 일례로 과거 초대형 산불과 관련하여 복구 시 유의 사항을 비롯해, 유관기관의 대피시설 점검 지원을 위한 상호 정보 공유 필요성 등 현장에서 필요한 자문을 제시했다. 경상북도는“취약시설로 인한 각종 재난 사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공모에 도내 3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직무훈련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의 AI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북 지역에는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아진산업㈜ ▲한국로봇융합연구원 3개 기관이 선정됐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는 세계적 수준의 AI 연구 역량과 고성능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철강 산업 중심의 AI 특화훈련을 추진한다. 박사급 연구진이 참여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 문제 해결형 사업을 통해 현장 적용이 가능한 고급 AI 인재를 양성하고, 포스코 협력 네트워크와 연계한 철강 밸류체인 전반의 AX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아진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자동차부품 등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공정 혁신 및 데이터 기반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공동참여형과 함께 권역 확산을 담당하는 ‘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우주항공·방산 분야에 특화한 경상국립대학교의 사천캠퍼스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 사천시에 ‘사천캠퍼스’를 설립하기 위해 경상국립대학교가 신청한 ‘캠퍼스 위치변경 승인’에 대해 교육부가 최종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상국립대학교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인 사천에 실무형 연구 거점을 확보하며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 우주항공 특화 대학원 3개 학과 이전…현장 밀착형 교육·연구 생태계 조성 이번 인가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 대학원 학과들을 ‘우주항공의 메카 사천캠퍼스’로 이전한다. 이전 대상은 ▲일반대학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계약학과)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 항공우주공학과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 우주항공정책학과 등 3개 학과다. 사천캠퍼스는 사천시 용현면 선진공원길 102 일원의 사천GNU사이언스파크(부지 약 8만 9040㎡)를 활용하며, 입학정원 39명 규모(3개 학과 입학정원)의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경상국립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농어업인수당을 오는 13일(월)부터 조기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농어업인수당 지급액이 증액돼 1인 농어가 60만원, 2인 농어가 70만원이 지원된다. 이에 따라 농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치는 농번기 이전 농어업인의 영농ㆍ어업 준비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당초 지급 일정보다 앞당겨 시행한다. 또한 지급 방식도 기존 농협 채움카드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해 지급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내 농어업인이며, 수당은 주소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지급된다. 시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액 증액과 조기 지급, 지급 방식 개선이 농어업의 경영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수당 증액과 조기 지급을 통해 농어업인의 체감 혜택을 높였다”며“앞으로도 농어업인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은퇴 전후 소득 공백기에 있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통영시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추가 모집에 따른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 1월 1차 모집 당시 큰 호응으로 기존 349명의 가입이 조기 완료됨에 따라, 소득 1~4구간 전체 도민에게 고른 신청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시의 지원 총인원은 1,124명이며, 이번 회차 모집 인원은 775명(추가 746명, 1월 잔여 29명)이다. 시는 신청 시 혼잡을 막기 위해 시군별로 신청 요일을 나눠 접수한다. 통영시에 주소를 둔 시민의 경우, 1주차는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2주차는 오는 29일(수)부터 30일(목)까지가 집중 신청일이다. 1주차(4. 22.~4. 24.)는 소득 1~2차(연 소득 5,455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373명을 모집하며, 2주차(4. 29.~4. 30.)는 소득 1~4차(연 소득 9,352만 원 이하) 전체를 대상으로 40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