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장)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NO3-)을 암모니아(NH3)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 and Energy)》(IF:21.1)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구리와 코발트가 포함된 금속 유기소재를 활용해 속이 빈 상자 모양의 나노 구조(나노케이지)를 가진 촉매를 만들어냈다. 이 구조는 표면이 넓고 반응이 잘 일어날 수 있는 형태라서 전기를 흘려주면 질산염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암모니아로 전환된다. 실험 결과, 이 촉매는 암모니아를 효율적으로 생산했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여러 번 사용해도 성능이 거의 떨어지지 않아 상용화 가능성도 높게 평가됐다. 최명룡 교수는 “이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지난 5일, 청도군 풍각면 박재림 신임 면장은 취임 후 관내 32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고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와 함께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또한 경로당의 전반적인 환경과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필요 사항을 경청하여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면정 가운데도 경로당 방문에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경로당 순회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및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이번 경로당 순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국보순회전’ 개최지로 청도박물관이 최종 선정되어, 오는 9월 신라 문화의 정수인 ‘금령총 금관’을 청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국보순회전’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중요 지정문화유산(국보·보물)을 지역 공립박물관에 순회 전시하여,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지역민의 문화향유권을 신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청도박물관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예정) 기획전시실에서 '금령총 금관'을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신라 금령총에서 출토된 ‘금관’, ‘금허리띠’, ‘금방울’ 등 신라 고분 미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소장품들이 출품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라의 지방 거점이었던 청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신라 중앙 지배층의 상징인 ‘금관’ 진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청도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전시 연출, 유물 운송, 보험, 홍보영상 제작 등 제반 비용을 전액 국비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금천면은 새해부터 관내 경로당 30곳을 방문하여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활동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만들고,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특히 김수용 신임 금천면장의 인사와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실현을 위한 첫 행보에 대하여 뜨거운 환영을 받았으며, 경로당 난방 및 편의시설 등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기타 군정 성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등 주민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평안히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6일 시청 대외협력실을 방문해 1천만 원 상당의 떡국 떡 1톤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쌀을 모아 떡국 떡을 만들고, 포장 작업까지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김용재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떡국 떡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기 위해 전달식에 앞서 지난 5일 읍·면·동 복지 담당자를 통해 먼저 배부됐으며, 6일 열린 전달식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기부자들의 뜻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떡국 떡은 2kg씩 소분돼 지역 내 500여 가구에 전달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최근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여섯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지역사회에 큰 축하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청송군에서 추진 중인 행복맘 꾸러미와 유모차 지원사업 물품을 전달하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청송군은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 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청송군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시 축하금 100만 원과 함께 ▲첫째아 480만 원 ▲둘째아 1,200만 원 ▲셋째아 1,500만 원 ▲넷째아 이상 1,80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산장려금 외에도 행복맘 꾸러미 지원, 유모차 지원사업, 돌사진 촬영비 지원 등 출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출생은 가족의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뜻깊은 소식”이라며, “소중한 아이 한 명 한 명이 청송군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아이 낳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은 지난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의 핵심 산업인 사과 산업의 활력을 기원하고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다짐하는 ‘2026년 청송군 농산물공판장 초매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심상휴 군의회 의장과 도·군의원, 관내 기관장, 농업인, 중도매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풍년과 시장의 안녕을 기원했으며, 경매사의 힘찬 타종과 함께 새해 첫 경매가 시작됐다. 이번 초매식에서는 2025년산 만생종 후지(富士) 사과 6,479상자(20kg 기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됐으며, 상자당 평균가격은 98,295원, 최고 낙찰가는 405,000원을 기록하며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청송군 농산물공판장은 지난 2019년 11월 개장 이후 지역 농산물 유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만생종 후지 사과의 평균 시세가 전년 대비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생산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사과 생산과 원활한 유통을 위해 헌신해주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민 편의 증진과 행정 혁신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2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도시개발허가과 정성용 주무관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한 공로로 선정됐다. 우수공무원으로는 주민복지과 배성애 계장과 기획예산담당관 김경두 주무관이 선정됐다. 배성애 계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해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김경두 주무관은 적극적인 군정 홍보 추진을 통해 군정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려로는 보건정책과 이창희 계장과 건강관리과 김명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창희 계장은 응급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김명현 주무관은 기저귀 지원사업 대상 확대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한 공로로 각각 장려에 이름을 올렸다. 적극행정 우수부서로는 산림과가 선제적인 주민 대피 조치를 통해 산사태 인명 피해를 제로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주민복지과는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은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10명의 공수의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공수의들은 2026년 한 해동안 가축방역사업 계획에 따라 가축전염병의 예찰과 예방을 위한 공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구제역 예방접종 및 소 브루셀라병 예방을 위한 채혈 등을 실시하며 현장 지도, 임상 예찰, 시료 채취 등 방역의 최일선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우리군 축산물 청청지역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윤철 군수는 “구제역, 고병원성 AI,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등의 악성 가축전염병은 발생 시 우리군 축산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공수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악성 가축전염병이 유입 ·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하고 철저한 가축방역 활동에 힘 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1월 6일 문희아트홀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및 오미자 생산 농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미자 생산 재도약 프로젝트 종합평가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도 한 해 동안 추진한 오미자 연구성과와 현장 중심 사업 성과를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공유하고, 문경오미자가 다시 한번 전국 최고 특산물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오미자 재배분야 주요 성과인 △들녘활용 오미자 실증시험포 조성 △농업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시범운영 △오미자 우량묘 대량생산기술 개발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오미자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총 37억 8,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대응 노지 환경조절 기술과 저온성 필름 활용 생육 촉진 시범 사업 등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현장 실증을 통해 검증한 신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오미자 우량묘목 대량 생산 기술 개발 및 병해충 방제력 개선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보고회의 마지막은 참석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모공간을 신설하고 국가보훈부가 보유한 양산지역 독립유공자 6명의 ‘미전수 훈장 및 훈장증’을 제공받아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는 1949년부터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들에게 ‘대한민국 건국훈장’을 수여(추서)해 오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국가보훈부가 인정한 독립유공자는 총 1만 8,664명으로, 독립유공자 발굴과 포상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후손이 확인되지 못한 사유로 주인을 찾지 못한 훈장은 전국적으로 7,179여 점에 이르며, 경남지역에만 259점의 훈장이 국가보훈부에 보관돼 있다. 미전수 훈장이 기념관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되는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매우 드문 일이며, 경남지역에서는 이번이 최초의 사례이다. 이번 전시는 지역 독립운동사를 공공의 기억으로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념관의 설립 목적을 펼쳐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공개되는 유공자는 서두성(2005, 애국장), 윤수만(2025, 애족장), 강성옥(2020, 대통령표창), 윤문숙(2023, 대통령표창), 이희우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밀양시 밀성중학교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9만 8,90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밀성중학교 학생들이 학교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전달됐다. 최인길 교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 초전면 행정복지센터는 2026. 1. 6.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의 친절한 응대와 효과적인 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민원 응대 기본 매너, 공감과 경청의 중요성, 상황별 민원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초전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정기적인 친절교육과 자체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며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한층 강화하고, 민원인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밝혔다. 김이진 초전면장은“친절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양군은 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추진을 위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 농촌 인력 감소, 생산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환경 속에서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 지구 공모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솔루션 도입 ▲기술 역량 제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주요 도입 솔루션으로는 농업용수 개발, 관수·관비 제어 시스템, 데이터 송·수신 인프라 구축, 자율주행 트랙터 및 드론 방제기 도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 시간을 통해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영양군은 본 사업을 통해 노지 스마트농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초저출생 시대 인구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생애이음’ 결혼친화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구’는 2016년부터 비혼·만혼 확산으로 변화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과 결혼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10년째 체계적인 결혼장려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결혼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만남 기회와 공감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올해 달서구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역동적인 변화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중심으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만남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결혼 공감 토크, 셀프웨딩 아카데미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달서구는 결혼 인식 개선을 비롯해 ▲ 만남 기회 제공 ▲ 결혼장려 인프라 구축 ▲ 민·관 협력 강화 등 결혼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사회적 변화 속에서도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