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시가 주관한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부산진구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는 16개 구·군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해 매년 구·군 일자리 창출사업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 평가는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민간부문 일자리 지원 △창업지원 사업 △청년·노인·장애인·여성 대상 공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그 결과 부산진구는 16개 구·군 중 6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장려를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이 만족하는 일자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북구는 주민들이 야외운동기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별 사용법을 담은 1분 내외의 유튜브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북구에는 129개소에 약 1,500점의 야외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많은 주민들이 건강 증진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이에 북구는 주민 이용률이 높은 허리돌리기 등 8종의 주요 운동기구를 선정해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짧은 영상으로 제작했다. 주민들은 각 운동기구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즉시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유튜브 ‘부산북구청’ 공식 채널에서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는 시설별로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주민들의 운동 효과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북구는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5년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폐교의 재탄생, 교육·문화가 공존하는 미래형 플랫폼 조성'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사례인 '폐교의 재탄생, 교육·문화가 공존하는 미래형 플랫폼 조성'은 학생 수 감소로 폐교된 덕천여중 부지를 활용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업하여 공공도서관을 조성한 사업으로, 폐교부지 활용의 모범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2년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북구청은 상호협약을 체결해 교육청은 건물과 토지를 20년간 북구청에 무상임대하고, 북구청은 도서관 건립과 운영 등 제반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공공도서관이 없던 덕천동에 도서관을 건립하기로 최종 결정했으며, 이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학교부지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한 최초의 사례가 됐다. 그 결과, 폐교된 덕천여중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2025년 7월 25일 덕천도서관으로 재탄생했으며, 이를 통해 북구는 부산에서 최초로 권역별 공공도서관 인프라를 완성하게 됐다. 덕천도서관은 미래세대를 위한 어린이 특화 공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주례열린도서관이 지난 10일 ‘부산시 제13회 아름다운 조경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은 부산광역시가 주최·주관하는 조경상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풍요로운 정원 도시 부산 조성과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고자 수여하는 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조경 질적 수준, 주변 환경과의 조화, 완성도 등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주례열린도서관은 ‘부산다운건축상’,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에 이어 ‘아름다운 조경상’까지 수상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건축물과 잘 융화된 조경으로, 경사진 대지를 활용해 모든 층에 테라스를 조성했고, 기존의 대나무숲을 활용, 내외부가 숲으로 열린 조경길을 만들어내었다. 이번 수상은 설계자 랩디에이치 조경설계사무소(소장 최영준), 시공사 ㈜우성종합건설(회장 정한식), 그리고 건축주인 사상구가 함께 수상의 영예를 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부산다운건축상’,‘2025 한국건축문화대상’과 더불어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까지 수상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민간위탁 운영하는 시설인 사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성평등가족부에서 실시한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상 종합평가 결과 상위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약 222개 학교밖청소년센터를 대상으로 3년마다 시행되는 첫 정기 평가로 ▲ 센터 인프라 ▲운영 성과 ▲협력체계 ▲지자체 연계 노력 ▲운영사례의 우수성 등 다양한 지표에서 모범 센터로 인정받은 것이다. 사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특히 ‘청소년 자립성취도 성과 비율’이 전년도 대비 약 10% 향상되며 전국 센터 중 가장 큰 향상 폭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전환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했음을 보여 주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은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원해야할 대상”이며,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1일, 사상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로부터 지역의 화재 취약계층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성품(라면 100박스, 백미 10kg 100포, 자동소화멀티탭 100개) 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김민호 사상소방서장은 “이번 후원이 우리 지역의 화재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데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채경록 소방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화재 취약계층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방행정발전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이웃 간 온기를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상소방서 소방행정발전위원회는 지역 소방조직 발전과 안전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는 민·관 협력 정책 자문기구로, 소방행정지원 뿐 아니라 지역 안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연제구는 12월 10일 구청 구민홀에서 연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반성룡) 주관으로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올 한 해 연제구를 위해 활동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봉사자 35명에게 기념배지와 표창이 수여됐으며,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 전국(장애인)체전 참여 봉사자들에 대한 격려도 함께 이루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봉사활동으로 연제구가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임말숙 의원(해운대구2, 국민의힘), 김재운 의원(부산진구3, 국민의힘), 배영숙 의원(부산진구4, 국민의힘)이 공동으로 발의한 '부산광역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임말숙 의원 대표발의)이 12월 12일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12월 16일 제33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이다. 임말숙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선도지구 선정・지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필요한 주민 동의 절차 비용을 부산시가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다수 주민의 의사 형성과 참여를 전제로 하는 사업으로 선도지구 지정이나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과정에서 높은 주민 동의율 확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동의 절차를 진행하는 데 드는 비용이 주민과 추진 주체에게 과도한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이로 인해 사업 초기 추진력이 약화되고, 정비사업 자체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강서구가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실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건강지수 조사에서 부산지역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252개 기초자치단체의 신체정신건강, 생활자연환경, 의료 인프라 등 56개 세부지표를 종합 분석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비교한 것이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252곳 만 18세 이상 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한 건강 설문과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기초단체별 종합 건강 수준을 정량화했다. 그 결과 강서구는 운동 참여율건강생활 실천율만성질환 관리 등에서 부산 평균을 크게 상회하여 지역 내 최고 수준의 건강지표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신도시를 개발하면서 녹지를 충분히 확보한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강서구의 지역환경 점수는 52.37점으로 서울강남3구는 물론 창원 성산구보다도 높았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 관계자는 “산업고용 안정성과 생활환경, 체육시설 등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일수록 주민의 종합적 건강수준이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재운 의원(부산진구3, 국민의힘)과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 의원(금정구4, 국민의힘)이 공동 발의한 '부산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12월 12일, 제332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건축행정의 공공성과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복잡한 건축 관련 민원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법령 위임 사항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인권 친화적이고 시민 중심적인 건축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건축위원회 구성 시 성별 균형 반영 및 차별적 용어 정비, ▲건축복합 민원 일괄협의회 운영 근거 명확화, ▲가설건축물 신고 대상 문구 정비, ▲공공기반시설 설치 통로의 도로 지정 대상 추가, ▲공개공지 내 불법 주・정차 금지, ▲건축사 업무 대행 수수료 현실화 등 건축행정 전반을 폭넓게 손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재운 의원은 “이번 개정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 친화적 건축행정, 효율적인 민원서비스, 그리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작업“이라며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9일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2025년 자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자활참여자들을 비롯해 동구지역자활센터 법인 대표인 대한성공회유지재단 박동신 주교, 동구의회 의장, 시의원, 자활사업 수행 기관 관계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활 참여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저소득층 자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유공 직원과 자활사업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10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수여, 2025년 자활사업 성과 보고, 영화 관람,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사업의 추진 성과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었다. 한편, 부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2025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4년 개소한 전국 최초 스마트팜 자활사업 “샐러드와팜”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현한 혁신적 사례로 평가받아 지역특화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됐다. 구창우 센터장은 “올해의 성과는 모든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센터 회원 및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등록 회원 및 가족, 기타 유관기관 관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센터 사업에 대한 인식 확산과 회원들의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센터의 2025년 성과보고 영상을 시청하고 우수회원 시상식과 경품 추첨 등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모두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지역 정신건강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성장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지역사회 자립과 정서적 지지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민 중 정신건강 관련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 대한 문의 사항은 전화나 누리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박종철 의원(국민의힘, 기장군1)이 대표 발의한 '부산광역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5년 12월 12일, 제332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동권 사각지대에 놓인 와상장애인을 위한 제도적 전환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 의원은 “이동수단이 없어 집 밖으로 나올 수 없는 와상장애인의 현실은 명백한 인권 문제다”라며, “이제는 누워서도 이동할 수 있는 도시가 돼야 한다”고 발언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정책은 시각·지체 장애인 등에 집중되어 있었으며, 와상장애인처럼 자력으로 움직일 수 없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고려는 미흡해 어려움이 존재했다. 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와상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안을 제시했다. 우선 '이동편의증진계획' 조항에 ‘와상장애인을 위한 이동지원사업 및 관련 서비스 구축’을 명시함으로써, 교통약자 정책의 사각지대를 제도적으로 포함시켰다. 또한 이동지원센터의 24시간 운영을 의무화하고, 이동식 간이침대 등 탑승설비를 갖춘 특별교통수단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1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최진봉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자활근로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자활사업 평가 보고, 활동영상 시청,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면서 자활근로 참여자와 종사자가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남구는 부산광역시가 실시한 '2025년도 구·군 청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년정책의 공유와 우수 성과 확산, 정책 환류체계 구축을 목표로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결과 부산진구가 최우수, 남구가 우수, 수영구가 장려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평가는 ▲청년정책 추진 기반 ▲청년정책 계획 수립 및 시행 ▲홍보·소통 ▲청년 참여 ▲정책 우수사례 등 5개 영역으로 이루어졌다. 남구는 청년공간 활성화와 홍보·참여 확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구는 청년공간에 임기제 공무원을 전담 인력으로 배치해 접근성을 높이고, 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멀티룸을 신설해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공연장 대여 등 공유공간을 확보해 청년들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유튜브 쇼츠 제작과 대학 축제 기간 ‘찾아가는 홍보’ 등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펼쳐 청년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특히 남구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청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