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대학생과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사회 적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매년 연 2회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동계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에는 총 133명이 지원해 공개 추첨을 통해 35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21개 부서에서 행정 지원과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는 행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삶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평생학습관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실습 및 지원, 평생교육 관련 사업 재능기부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북구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사 실습기관으로, 지난해는 모두 10명이 실습에 참여했다.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 시간 이상의 실습과정을 거쳐야 한다. 북구 평생학습관은 올해도 14회에 걸쳐 28명의 평생교육사 실습생을 모집해 실습을 지원한다. 실습생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평생교육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의 학습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의 인사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인사노무 실무 핸드북 '클리어 노사민원센터 상담'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책자에는 ▲체불임금·부당해고·산재보상·실업급여 관련 내용 ▲근로기준법 실무 ▲노동조합 운영 관련 내용 등을 담아 상대적으로 노동법률 지식에 취약한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관계 법령을 적용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동법률 상담 및 신고 전화번호(고용노동부, 노동위원회, 청소년근로권익센터, 근로복지공단,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기재해 정당한 권리를 침해당한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노동인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노동관계 법령에 대한 정보접근이 어려운 중소·영세 사업장에서는 작은 오해가 분쟁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상담 책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노사 간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건강한 노사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자는 이달 중순까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노동조합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통영시는 도민의 은퇴 이후 소득 공백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을 활용한 노후 대비 제도로, 연금 납입 금액에 따라 도와 시·군이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연간 납입액 8만 원당 2만 원을 지원하며, 연 최대 24만 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 1월 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 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연 소득 9,352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전체 모집 인원은 1만 명이며, 이 중 통영시 배정 인원은 378명이다. 모집은 오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며, 선착순으로 접수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업 신청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완료된다. 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봉화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봉화군은 지난 5일,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7년 국가투자예산 사업 및 신규 공모사업 발굴’지침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예산 편성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여, 군의 핵심 사업들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발굴 대상은 2027년도 국·도비 투자사업(신규 및 계속)과 중앙부처의 각종 공모사업이다. 군은 특히 실·과·소별로 최소 2건 이상의 신규 사업을 의무적으로 발굴하도록 하여, 기존 사업의 지속성은 유지하되 봉화군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먹거리 사업을 찾아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인구소멸 대응, 지역 특화 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국가적 과제와 연계된 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지역의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가 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봉화군 신년교례회’가 5일 오전 10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봉화군의회 부의장, 박창욱 경상북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JC 회원 및 부인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봉화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행사는 박재한 봉화청년회의소 직전회장의 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신년사와 봉화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섭 봉화청년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배님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봉화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은 봉화의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해인 만큼,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오후 울주군청 비둘기홀에서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1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는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박원숙 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 활동 계획 및 향후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손영순 센터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전문자원봉사단 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다양한 전문 영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천152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총 11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단속 차량 내역은 울주군 차량 877대, 관외 차량 250대, 과태료 관련 체납 차량 25대 등이다. 단속 중 적발된 불법 명의 차량(속칭 대포차) 및 생계형 체납자의 실익 없는 차량은 공매 처분했다. 울주군은 체납세 완납이 어려운 납세자에게 분할 납부를 적극 안내하고, 국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복지 부서와 연계해 장기 체납자 예방 및 재기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야 없이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영치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역 중소기업체가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년 행복 울주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울주군민과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인 경영이 건실한 중소기업체(제조업)다. 울주군민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2년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근로자 1인당 최장 24개월을 지원하며, 첫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면 기업이 근로자에게 10만원씩 지급한다. 이후 12개월은 울주군이 기업에 인원 1인당 50만원, 기업은 근로자에게 20만원을 지급한다. 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기업 104개사와 근로자 252명에게 총 8억4천999만4천원을 지원했다. 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일자리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민의 고용 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농업분야 예산 577억원을 투입해 군민 체감형 농정시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울주군은 농가 소득 안정 265억원, 미래농업 육성 12억원, 농업 경쟁력 강화 140억원, 농업기반시설확충 160억원을 확보해 분야별 주요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새로운 농정시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어린이·직장인 먹거리 복지를 확대한다. 울주군 내 초등학교 1~2학년 2천3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과일을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식업종에서 결제한 금액의 20%(월 최대 4만원)를 지원하는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지원사업도 신규 도입한다. 뿐만 아니라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울주군민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기존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언양, 삼남·삼동, 웅촌, 상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울주군과 지역농협, 병원이 협업해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2025년 모금액이 4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2억 7천6백만 원, 2024년 3억 7천7백만 원에 이어 2025년에는 4억 1천9백만 원을 모금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로 지난해 12월 12일에는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10억 원을 돌파하며 향후 기금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기부 참여층을 확대하려는 군의 노력이 있었다. 먼저, 온라인 기부 이벤트를 도입하며 기부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재출시와 연계한 모바일 교환권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추석맞이 황금코인 추첨, 연말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스탠리 텀블러 추첨 등 시기별·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기부 참여 저변을 넓혔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 축제와 대규모 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 홍보를 강화했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부곡온천축제, 창녕부곡온천마라톤대회 등에서 답례품을 전시하며 제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대중교통 이용의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K-패스(경남패스)’의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와 함께 ‘관광형 하모콜버스’의 운행방식을 개선해 이용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 ‘K-패스(경남패스)’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 ‘K-패스(경남패스)’는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75세 이상 어르신은 이용 횟수에 제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패스(경남패스)’의 환급률은 ▲일반(40~64세) 이용자 20% ▲일반(65~74세) 이용자 30% ▲청년층(39세 이하) 30% ▲저소득층과 75세 이상 100% ▲2자녀 가정 30% ▲3자녀 가정 50%이다. 올해부터는 제도 개선으로 혜택이 한층 늘어난다. 먼저, 일반(65~74세)의 경우 환급률이 기존 20%에서 30%로 상향 조정되고, ‘모두의카드’가 새롭게 도입된다.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 카드를 활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월 이용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초과분 전액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5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최용환 대표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곰탕과 한우 등 1,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용환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대표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곰탕(500g) 1,000개와 한우 사태고기 60kg으로, 장애인복지시설 9개소, 노인복지시설 15개소, 정신요양시설 1개소 등 총 25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용환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가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주를 대표하는 한우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최용환 대표님과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탁에 참여한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은 영주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는 지난 5일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조욱래)가 영주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2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욱래 회장을 비롯해 안현철 사무국장, 한대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 협의회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영주시에서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함께해 나눔의 뜻을 나눴다.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관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 자활기업 등 34개 회원 기업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기구로,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주시 관내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에 지원돼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조욱래 회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이웃과 가치를 나누는 존재”라며, “회원 기업들의 뜻을 모아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실천 확산과 농업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친환경 미생물 배양액' 신청을 오는 1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효모균, 유산균 2종, GH1-13, 악취저감균(축산용) 등 총 7종의 미생물 배양액 150톤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 촉진, 축사 악취 저감 등에 효과가 있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서 경종 및 축산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토양 예정지를 관리하는 농업인, 소규모 텃밭을 운영하는 영주시민이며,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구지소,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가능하다. 미생물 배양액은 2월 2일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토양 관리와 축사 환경 개선을 위해 미생물 배양액을 올바른 사용 방법에 따라 꾸준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생물 배양액 신청 방법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