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적법하게 등록된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며, 단체 관광객을 영도로 유치할 경우 관광객 유형(내·외국인)과 체류 형태(당일·숙박)에 따라 1인당 최소 5천 원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특히 2026년에는 숙박(1박) 관광에 대한 지원 조건을 완화하고, 관내 관광지·식당·카페·숙박시설 이용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단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전국 여행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도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개별 관광객의 자발적인 온라인 홍보를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영도구를 방문해 관광시설과 상업시설을 이용한 뒤 SNS에 여행 후기를 인증하면 8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 쿠폰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인원은 총 200명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부산 관외 거주자로, 공개 SNS 계정을 운영하는 개인 관광객이다. 영도구 내 관광지 2개소 이상과 숙박·음식점·카페·유료 체험시설 등 관내 상업시설 2개소 이상을 이용한 뒤, 여행 내용을 SNS에 전체 공개로 게시하면 인센티브 신청이 가능하다. 인증을 완료한 관광객에게는 영도의 명소인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짚라인’과 ‘스릴온더머그 음료’ 이용권(2인권, 8만 원 상당)이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개별 관광객의 실제 여행 경험을 온라인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1월 9일, 2026년 구정 전반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법률자문과 소송 수행을 위해 법무법인 우리마루 박정은 변호사와 홍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홍의종 변호사를 영도구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우리마루는 행정소송과 공공부문 법률자문에 특화된 전문 로펌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다수의 소송 수행 경험과 행정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대응 역량을 갖추고 있다. 영도구는 우리마루의 축적된 행정소송 경험을 토대로 쟁송 발생 단계부터 소송 수행에 이르기까지 전략적인 법률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홍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는 부산 중앙동에 기반을 둔 해양·항만·상사 및 민사 분야 전문 법률사무소로, 부산항과 연계된 각종 법률 분쟁과 도시·산업 분야 자문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영도구는 홍앤파트너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양도시 영도의 지역적 특성과 연계된 법률 현안에 대해 보다 정밀하고 실효성 있는 자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고문변호사를 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1월 8일 다양한 힐링공간 제공으로 구민들의 건강증진·스트레스 해소·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복병산 건식황톳길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사는 기존 습식황톳길과 연결하여 건식황톳길 코스를 추가로 설치하고 황토볼장을 설치하여 황톳길을 찾은 구민들이 다양한 맨발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인근 동광동·대청동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 준공을 축하하고, 함께 맨발황톳길과 황토볼장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 황톳길이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건강한 쉼의 공간이자,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2026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지난 5일 오전 부산외국어대학교 트리트니 홀에서 1차 참가 학생 120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캠프 입소식을 개최하면서‘2026년 동계 기장 청소년 영어캠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하는 영어캠프는 합숙형 영어체험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생활 중심의 영어 교육이 특징이다. 초등부 과정은 1월 5일부터 1월 1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120명씩 총 2차에 걸쳐 운영되며, 중등부 과정은 70명이 참여해 1월 19일부터 1월 29일까지 10박 11일간 진행된다. 수업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별 12명 내외로 편성되며, 반마다 원어민 강사 1명과 생활교사 1명이 전담해 수준별 맞춤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 몰입 환경 조성을 위해 흥미 중심의 테마별 수업과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팀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협동심과 사회성까지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릉군은 1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울릉중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오션브릿지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오션브릿지 영어캠프는 생활 합숙형 해양영어체험 프로그램으로 2025년 여름방학 기간동안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해 높은 만족도와 교육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에 울릉군은 겨울방학 기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캠프를 기획하여 겨울철에도 해양레포츠 체험이 가능한 울진해양스포츠센터에서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기존의 단순 강의식 영어수업에서 벗어나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몰입형 생활영어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동절기 온천 스파월드 체험, 수중 스노쿨링 교육, 영어를 활용한 호텔 식사예절 교육 등 다양한 스포츠·체험형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여름 캠프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득하는 기회가 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해양레포츠와 연계한 영어학습 경험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고 학습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릉군은 영어체험캠프와 해외 어학연수 기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CES 2026' 현지 일정에서 글로벌 기술·외교 네트워크를 연이어 가동하며,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투자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1월 7일(현지시간)] ▲통합부산관에서 부산경제진흥원과 헝가리 수출진흥청(HEPA)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과 경제‧무역 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윈(Wynn)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방문해 글로벌 선도기업의 미래 기술 전략을 확인했다. [1월 8일(현지시간)] ▲'CES 2026'의 핵심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Las Vegas Convention Center)를 투어하며, ‘엘지(LG)전자’와 ‘현대차그룹’ 전시관 등을 방문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등 주요 최신 기술 트렌트를 살폈다. 부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재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인 로봇·인공지능(AI)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현재 시는 ▲로봇·인공지능(AI) 융합산업 육성 ▲스마트 제조·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북구는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주관하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에서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북구가 그동안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등 핵심 국가통계 조사를 정확하고 성실하게 수행해 온 점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이번 포상은 통계청이 국가데이터처로 승격된 이후 처음 시행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북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대표로 경제총조사 시범 예행 지역으로 선정되어 조사요원 교육, 현장 점검, 자료 검증 등 2026년 실시 예정인 경제총조사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점검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 과정은 관내 사업체와 조사요원의 협조로 원활히 이루어졌으며, 해당 결과는 본조사 시행 전 조사 체계의 적정성과 품질을 검증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를 비롯한 국가 핵심 통계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사업체와 조사요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통계 행정을 통해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Group14 Technologies(이하 Group14)가 상주공장(BAM-3)에서 전기차(EV)용 실리콘 배터리 소재‘SCC55’의 본격 양산을 알리는 제품 출하식을 열고 글로벌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출하식은 상주공장(BAM-3)이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공식 가동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로, 경상북도, 상주시, 지역 산업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roup14의 SCC55는 기존 LIB(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 최대 50% 향상, 10분 이내 EV(전기자동차) 초고속 충전을 가능케 하는 실리콘 음극재로 그동안 문제가 됐던 실리콘배터리의 부피팽창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LIB 대비 수명을 현격히 개선하는 등 세계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전 세계 2,000만 대 이상의 스마트폰과 전기차, 항공기, AI 기기 등에 적용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Group14는 상주공장(BAM-3)을 통해 EV용 첨단 실리콘 배터리 소재인 SCC55를 상용 규모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 9월부터 글로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남구는 노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용 시설물 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과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주요 지원 내용은 공동주택 단지 내의 공용 시설물인 ▲주도로 ▲보도·보안등 보수 ▲하수도 준설 및 보수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이다. 예산은 1억 7천만 원으로, 공동주택당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공동주택에서 부담한다.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된 2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주도로·보도·보안등 보수 ▲옥상 공용부분 방수 및 유지·보수 ▲공동주택 외벽 도색 공사 등 공동주택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총예산은 1억 6천만 원으로, 공동주택당 총사업비의 90% 범위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공동주택에서 부담하면 된다.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2025년 7월,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어떻게 합천군은 인명피해 ‘0명’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그 답은 스마트마을방송을 중심으로 한 합천군의 스마트 재난 대응 시스템에 있다. 위기 순간 군민의 생명을 지켜낸 이 대응은 합천군이 전국을 앞서 추진해온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의 힘을 분명하게 보여준 결과였다. 전국을 앞서간 스마트 재난 대응 합천군의 스마트 행정은 이미 2001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도입한 원격무선마을방송은 이장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접 마을방송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을회관을 찾지 않아도 어디서든 방송이 가능했다. 스피커를 통해 마을 곳곳으로 전달되는 이 시스템은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시도였고, 합천군은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스마트 행정의 길을 열었다. 이러한 마을방송 시스템은 2023년 또 한 번 진화했다. 기존 스피커 중심 전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스마트마을방송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기존 방송 이후 동일한 내용을 주민 개개인의 휴대전화로 다시 전달하는 체계로, 실내에 있거나 외출 중인 주민, 청각이 약한 어르신까지도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단순한 방송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경상북도 최초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장수축하금’ 제도를 신설하고, 90세 이상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생일이 속한 달에 20만원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의 장수를 기원하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예우사업으로, 참전유공자 수가 해마다 감소하는 현실 속에서 보훈 정책의 상징성과 연속성을 이어가기 위해 새롭게 도입됐다. 참전·보훈명예수당 수급자는 90세 이상이 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장수축하금을 지급받게 돼,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가족의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영천시는 현재 참전·보훈명예수당을 비롯해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 설·추석에 위문금 등을 지급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보훈대상자 사망 시 사망위로금 30만원을 지급해 생애 마지막까지 예우를 다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의료비(연 400만원 한도)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천시가 ‘호국 보훈의 도시’로서 국가에 헌신하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남부동분회는 9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말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 및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회 활동 관련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회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총회가 끝난 후 남부동분회 노인회장단은 지역사회 노인자원봉사단으로서 도로변과 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권병혁 분회장은 “연말총회를 통해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노인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이후 진행된 환경정화 봉사활동 또한 이러한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영호 남부동장은 “노인회는 자율적인 운영과 책임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지역의 든든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제5기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월 8일 오후 6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년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에 능통한 블로그 기자 18명과 인스타그램 기자 7명 등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주민의 시각에서 지역의 주요 행사, 정책, 명소 등을 소개하는 홍보물(콘텐츠)을 제작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중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중구는 기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연수(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방침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단순히 구정 관련 정보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시선으로 중구의 다양한 멋과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지역 내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통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구는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사 명칭을 기존 ‘동 신년 업무보고회’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로 변경하고, 새해 덕담 및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늘렸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첫 순서로 1월 9일 오전 10시 30분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오후 1시 30분 반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동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한편, 중구는 오는 1월 12일에는 약사동과 병영1동, 1월 13일에는 복산동과 성안동, 1월 14일에는 병영2동, 1월 15일에는 다운동, 1월 16일에는 중앙동과 학성동, 1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