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 제15대 지회장에 윤영현 현 지회장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는 27일 실시 예정이던 지회장 선거 후보자 접수 마감 결과, 윤영현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윤영현 당선인은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며 “경로당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소통을 강화해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45년생인 윤 지회장은 다사읍 주민자치위원장과 번영회장, 노인회 분회장 등을 역임했다. 제14대 지회장에 이어 제15대 지회장으로 연임하게 됐으며, 지역사회 활동 경험과 행정 경륜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24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미래세대 행복기금 결산과 성과 분석 ▲2026년도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우수학생 해외 선진문화 탐방 및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탐방지 선정 ▲특기 청소년 해외 교류 지원사업 등을 심의했다. 진주시는 2025년도 미래세대 행복기금으로 장학금 지급, 우수학생 해외 선진문화 탐방,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지역 교육 발전사업에 14억 4300만 원을 집행했으며, 이번 심의회에서 기금 사용의 적정성과 운용의 건전성을 심의했다. 특히 다양한 장학사업으로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해 폭넓은 세계관을 형성하고, 학문 탐구 의욕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학생 해외 선진문화 탐방 탐방지 선정’은 관내 고등학교의 해외 탐방 대상자의 사전 선호도 조사와 지난 2025년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에 참여한 학생의 만족도 조사를 반영해 선정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위원장 황충진)는 24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의 안전을 돕기 위한 주거 편의시설 설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 대상 어르신은 평소 보행이 불편해 집안 내 이동 시 낙상 위험이 컸으며, 특히 출입문 계단과 화장실 이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회 위원들은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어르신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출입문에 핸드레일을 설치하고, 미끄러운 화장실 벽면에는 안전손잡이를 고정하는 등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진행했다. 황충진 무장애도시 명석면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이 집안에서만큼은 사고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위원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일반 가정과 경로당까지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진환 명석면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거약자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며, “명석면민 모두가 살기좋고, 모두가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사업들의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연초부터 전 부서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예산 편성 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0건,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1조 55억 원 규모의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확보 전략을 논의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는 자리였다. 주요 국비 확보 대상 사업 현황으로는 ▲신규사업 8건 99억 원 ▲공모사업 11건 231억 원 ▲ 계속사업 9,725억 원이며, 분야별로는 ▲산업・경제 28건 2,293억 원, ▲농림・해양・수산 16건 283억 원, ▲건설・교통 15건 5,007억 원, ▲문화・관광 13건 287억 원, ▲환경・산림 28건 1,075억 원 ▲기타 복지・안전 등 20건 1,110억 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원 사업 ▲AI팩토리 사업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SMR 로봇활용 제작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서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이용자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경우,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해당 도서를 바로 대출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도서관과 지역 서점이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서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협약을 맺은 동네서점은 동아서점, 미리벌서점, 청학서림(삼문동·내이동 지점) 등 총 4곳이다. 이용자는 바로대출 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원하는 도서를 신청한 뒤 지정 서점에서 도서를 수령해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서비스 시행 이후 시민들의 이용 문의와 신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도서 이용 편의성과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서비스는 시민의 독서 선택권을 넓히고 지역 서점과 상생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지원 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의료원이 지난 2월 22일 ‘2026 대구마라톤대회’가 열린 대구스타디움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2026 대구마라톤대회는 4만 천여 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대회 현장에 일시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대구의료원은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해 대구스타디움 서편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구급차를 배치해 대회 중 발생한 부상자들을 치료하며 안전한 행사를 도왔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의료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돕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2.21.~28.)을 맞아 3월 1일 오후 2시, 박물관 재현실에서 대구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으로 만나는 전통문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무형유산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대구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교육사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가치와 그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이 제 3회째다. 공연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대구 지정 무형유산 가운데 영제시조, 살풀이춤, 공산농요, 판소리 흥보가를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는 영제(嶺制) 시조이다. 영제시조는 영남(경상도)을 중심으로 한 시조창으로, 김향교 전승교육사가 전통 시조창의 우아함과 깊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무대는 살풀이춤으로, 예로부터 한 해의 나쁜 기운을 풀기 위해 굿판을 벌이면서 추는 춤이다. 변승희 전승교육사의 공연으로, 섬세한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역 예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문화예술 창작집 발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진구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들에게 출판 비용 일부를 지원해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부산진구에 거주하면서 부산진구문화예술인협의회 회원이거나 전업 작가인 지역 예술인으로, 올해 11월 말까지 창작집 발간이 가능한 사람이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부산진구청 9층 문화체육과(예술계)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27일 개별 통보로 안내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1인당 1백만 원의 출판지원금이 제공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발간 여건이 어려운 지역 작가들에게 이번 지원이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작집 발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도는 2월 23일 성주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지난 10일 발생한 성주군의 오리 농장에서 3.9km 떨어진 농장으로 농장내 폐사축 증가에 따라 농가의 신고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확인검사를 통하여 최종 판정까지는 1~3일 정도 소요된다. 해당 농장에는 긴급 초동대응팀을 투입하고 사육 중인 산란계 25만여 마리에 대해서 긴급 살처분과 함께 경북도와 인접 2개 시군(경남 합천, 거창)의 산란계 농장 및 업체에 대하여 2월 24일 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실시한다. 또한, 반경 10km 내에 있는 사육농가 9개 농장 79만여 마리에 대해 예찰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방역지역에 따른 이동통제초소 설치, 차량 및 인력에 대한 통제와 소독을 강화했다. ‘25/‘26년 동절기 중 현재까지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가금농장 46건, 야생조류 52건이 발생했다. 박찬국 경상북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청년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경북도에 거주하는 19세~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0일까지 ‘경북 청년정책참여단’참여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감각적인 시각을 반영하고, 청년주도적 정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년보다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모집 규모를 100명으로 늘리는 등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참여 대상자는 경북도에 거주하는 청년 외에도 경북 소재 대학교(대학원), 기업 등에 재학 또는 재직 중인 청년도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경북도 전역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주체로 활동한다. 활동 기간 동안 5개 분과별(①일자리 ②주거 ③교육·문화 ④금융·복지 ⑤참여 권리) 정책 제안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연말 성과 공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나누고, 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별도의 시상과 함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4일 2026년 드론축구 국가대표와 상비군 명단에 거창 지역 학생들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한 공식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실기 조종 능력과 전략 이해도, 기체 운용 능력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수가 결정됐다. 2026년도 드론축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중앙고 3학년 이태영 선수가 포함됐다. 이 선수는 각종 대회와 훈련에 참가해 왔으며, 2년 연속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이 선수는 그동안 각종 대회와 훈련에서 안정적인 비행 컨트롤과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인정 받아왔다. 또한 국가대표 상비군 명단도 함께 발표됐다. ▲거창아림고 3학년 곽요한, 송동윤 ▲샛별중 3학년 곽예지, 송동영 ▲대성중 3학년 이태현 선수가 상비군에 선발됐다. 상비군에 선발된 선수들은 향후 국가대표 훈련 및 국제대회 대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유인환 거창군체육회장은 “거창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상비군 선수가 동시에 배출된 것은 지역 체육 발전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태영 선수를 비롯한 모든 선수가 대한민국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문화예술거리 활성화 노력을 올해도 지속한다. 시민 예술 향유 프로그램과 입주예술인의 지원프로그램 강화 등 이번 연도 사업을 입주예술인 스튜디오 운영 개시와 함께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지난해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아트웨이는 한 해 동안 체험·교육 1,667건(92,090천원), 상품 판매 5,647건(224,902천원) 등 시민 예술향유 기회와 예술인 수익 활동 모두를 기존 대비 비약적으로 제고했다. 또 대구아트페어 참여와 개인전 개최 지원, 네트워크 프로그램 운영 등 예술인의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유관 기관·단체 업무협약과 협업을 통해 공공기관 ESG 요구에 대응하며 업무 효율성을 증진했다. 2026년도 사업의 주안점은 운영 프로그램의 선택과 집중, 입주예술인과의 연계 강화이다. 이를 위해 사업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우수성과 경쟁력을 갖춘 핵심 프로그램 중심의 운영을 강화하고, 입주예술인의 작품을 조명하는 기획전시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부 기관과의 협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예술인의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2026년 16기 입주작가 12명을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는 전국 각지의 창작자들이 지원하며 전년 대비 지원율이 36% 증가한 23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일반형 10명, 신진형 2명 등 총 12명이 선정됐으며 2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입주해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이어간다. 대구예술발전소 창작 레지던시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4년 차를 맞았다. 발전소 4·5층에 위치한 총 18개실 규모의 스튜디오 중 14개실이 국내외 입주작가 전용 작업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천고가 높고 면적이 넓은 구조를 갖춰 대형 및 설치 작업 등 다양한 창작 실험이 가능해 국내 작가들에게 높은 공간적 경쟁력을 지닌 창작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디지털 작업을 위한 공용 작업실 등도 마련돼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6기 입주작가는 ▲강주리(회화·설치) ▲김수정(설치·미디어) ▲방상환(회화·설치) ▲변카카(조각·설치) ▲신디하(조각·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미술관 교육 현장을 함께 만들어 갈 문화자원봉사자 ‘교육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교육 서포터즈는 시민과 미술관을 연결하는 교육 매개자로서 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관람객 안내, 온라인 콘텐츠 작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현장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은 미술관 교육 운영 전반을 경험하며 문화예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모집은 미술관 교육 및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만 19세~39세)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명 내외를 선발한다. 활동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년간이다. 월 2회 이상(1회 4시간) 참여를 기본으로 한다. 모집 공고는 2월 24일부터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11일 18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3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 서포터즈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즐기는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를 3년째 이어간다. 올해 첫 무대는 3월 7일 오후 3시 1층 중정홀에서 대구시립합창단 공연으로 개막하며, ≪기증작 특별전: 이음≫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회차마다 1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며 대구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전시와 공연을 한 공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를 올해도 이어간다. 프로그램 운영 3년째를 맞은 올해 첫 무대는 3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중정홀에서 열리며, 대구시립합창단이 2025년 미술관 라이브의 시작을 알린다. 미술관 라이브는 바쁜 일상에서 미술관과 공연장을 따로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구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꾸준히 운영되며, 회차마다 1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