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3일 김천시 보건소와 연계하여 직원 대상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천시 보건소의 '2026년 기업체 통합보건서비스 제공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공단 직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금연·절주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에서는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점수▲스트레스 대처능력▲심장 안정도▲혈관 검사▲QR코드를 통한 마음 검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금연부스를 운영하며 ▲폐활량 측정▲음주습관 검사▲금연 및 절주 상담 등이 진행되어 직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했다. 공단 관계자는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은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직원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봄을 맞아 시설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봄철 주요 관광시설을 중점으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에서는 친환경생태공원을 중점으로 녹지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공원 전반의 경관을 개선했다. 특히, 봄철 생육이 활발한 잡초를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공원 경관을 정비하고,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언제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변화를 이끄는 자원봉사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4월 24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성주군 자원봉사자 리더 교육'은 단순한 역량 강화 교육을 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고, 다가오는 지역 대표 축제를 함께 준비하는 결속의 자리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윤홍 부군수, 도희재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단체 리더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인사말씀과 격려사, 축사가 이어지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명진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는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이라며 “다가오는 ‘2026 성주참외 & 생명문화축제’에서 자원봉사자의 태도와 배려가 곧 성주의 이미지를 결정짓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관광객이 성주를 방문하는 순간부터 돌아가는 마지막까지 가장 오래 기억되는 존재가 자원봉사자라는 점을 언급하며 현장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격려사와 축사에 나선 내빈들도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신규농업인(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5월 13까지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경산시로 귀농한 지 5년 이내인 농업인 또는 귀농 예정자, 그리고 주소지가 경산인 청년 농업인(18세 이상 40세 미만)이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과수, 채소, 특용작물(버섯), 축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영농 기술을 다루며, 교육생이 자신의 여건과 관심에 맞는 영농 분야를 탐색하고 적합한 작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13회(56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및 농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이 지역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기후위기 적응대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40조에 따라 건강, 농수산,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교육 등 6개 부문 25개 세부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점검 결과 ‘매우 우수’로 사업 추진율 100%, 목표 달성률 97.08%, 예산 집행률 96.57%를 기록했다. 특히 건강과 교육 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건강 부문에서는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시원한 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 교육 부문에서는 환경교육 대상을 성인과 초등학생에서 어린이집 영유아까지 확대해 환경교육 기반을 넓혔다. 서구는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도 추진했다. 이웃돌봄단 운영, 폐지수집 어르신 쉼터 지원, 쿨링포그와 차열페인트 설치 등을 통해 폭염 대응을 강화했다. 또한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집중 관리로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아울러 ‘감염병 미리알리미 서비스’와 ‘쉼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는 24일 거제시청에서 변광용 거제시장과 이성락 삼성중공업 인사지원실장, 서정욱 인사기획팀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인재 육성과 청년채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성과를 지역 청년 일자리와 지역 정착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10여 년 만의 조선업 호황으로 양대 조선소 현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거제시 인구는 2016년 정점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현재 23만 명 아래로 떨어진 상태다. 특히 청년층 유출은 지역 상권 침체와 정주여건 약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역인재가 지역 산업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이다. 거제시는 지난 4월 한화오션과 지역 청년인재 양성·채용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삼성중공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대 조선소와 함께 지역인재 육성과 청년채용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선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현장 중심 인재 육성, 지역 청년의 산업현장 진입 확대, 지역인재 채용 기반 강화, 지역 조선산업으로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4일 관내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한대행은 여좌지구 진입도로 개설 공사현장을 찾아 직접 살펴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그동안 진해구청에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기존 시가지를 경유하거나 장복터널 앞에서 유턴하여 진입할 수 밖에 없어, 교통 불편이 야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진해대로에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접근성이 향상되고, 기존 시가지 내 교통 혼잡이 완화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 권한대행은 공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기 및 재해 대비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원특례시는 4월 24일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진해구 대야구역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야구역 재개발사업은 현재 기초 및 골조공사 진행 중으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에 2,638세대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이며, 두산건설, GS건설 및 금호건설의 공동도급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사업 추진 여건과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무엇보다 공사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지도록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이어 “시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조합 및 사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오후 4시, 교육감 집무실에서 충북교사노동조합(위원장 유윤식)과 '2026. 상반기 정책협의회 절차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충북교사노동조합 유윤식 위원장을 비롯해 노조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책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체결은 2020년 체결한 단체협약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의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정책협의 주요 내용은 ▲교권 보호 및 향상 ▲교원 인사 및 근무환경 개선 ▲업무 효율화 ▲상담‧영양‧특수교사 교권 및 업무 개선 등 총 45건의 안건에 대한 절차합의로 구성됐다. 절차합의서는 총 14개 조항으로 ▲합의서의 목적 ▲협의 당사자 정의 ▲협의 운영방법 ▲협의 안건 및 절차 ▲협의 일정 조정 ▲위원 구성 ▲협의 진행 방식 ▲합의서 작성 및 해석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충청북도교육청과 충북교사노동조합은 이번 절차합의서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책협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울시연합회와 ‘문화 매력 도시 서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예총은 예술인의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137개 연합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서울시연합회는 18개 자치구지회로 구성되어 있다. 오 시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도시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문화도시일 것”이라며 “그동안 문화 인프라 조정에 힘을 쏟아왔다면 이제는 공간을 채우는 ‘소프트웨어’의 내실을 다지는 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영감이 가감 없이 발휘되고 그 가치가 정당하게 존중받을 때, 결실은 고스란히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진다“라며 ”문화예술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서울시 정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함양군은 4월 23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군과 창녕군,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주최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4,500여 명이 참가해 개인 11종목, 단체 9종목, 체험 8종목 등 총 2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에 볼링(개인), 게이트볼, 슐런, 조정, 체험 종목 등 총 5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남도의원, 한상현 경남도의원, 군의원,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와 선수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훈련과 자기 극복을 통해 당당히 선수로 선발된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함양군을 대표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유니세프 울산시후원회(회장 김주희)는 24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백미(20kg) 40포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3월 취임한 유니세프 울산후원회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남구 관내 저소득 가구 40세대에 전달된다. 김주희 회장은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적인 복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주희 유니세프 울산후원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김주희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이웃을 위한 귀중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 협력으로 마련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4월 24일'우리 동네 ESG 센터 중구'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열었다. 작년 8월 11일 『우리 동네 ESG 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ESG 센터 내 체험 공간을 활용하여'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진행 하게 됐다. 이날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캠페인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원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은 4월을 시작으로 상반기는 4월, 5월, 6월 추진하며, 하반기는 9월, 10월, 11월,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교육․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회 중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소상공인진흥공단, 파출소, 소방서, 교육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중구청 보건·복지·행정 관련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 대응체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응급 위기 상황의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파출소와 소방서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대요령 교육과 사후 조치를 위한 기관 간 연락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유관기관 간 대상자 연계를 더욱 강화해 청소년 자살예방에 함께 힘써나가기로 했다. 또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사랑이음분과(자살예방)’를 신설했으며,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는 14일부터 23일까지 5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운영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주민리더 및 현장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점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복지 사각지대 ZERO’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5개 동 행복 설계사 사업 수행 전반으로, 동별 일정에 따라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희망복지팀장 외 1명이 점검반으로 참여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복 설계사 활동 관리 및 사업 운영 적정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대상자 관리 실태 △방문 상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여부 △공공‧민간 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운영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이다.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행복 설계사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확인되어 현지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