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1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정갱신심사에서 모든 기관이 갱신 기준을 충족해 재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도는 6년마다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와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양서비스 제공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심사는 시설급여형, 재가급여형 등 기관 유형별로 시설 운영의 적정성, 종사자 자격 기준 충족 여부, 서비스 품질 수준,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관리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사후 점검과 관리 체계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의 ‘농촌 왕진버스’가 지역주민 건강을 살피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12일 합천군과 합천농협은 대병면 아우름센터에서 대병면과 용주면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시행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합천군과 지역 농협이 협력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의료지원에는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아이오바이오, 봄안경원 등 4개 기관에서 50여 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양·한방 진료, 근골격계 질환 치료, 구강검사 및 관리, 검안,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의료진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합천군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는 12일로 운행을 종료했으며, 26년도에 합천군 주민들을 위해 다시 달릴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운대 겨울밤, 다시 별빛으로 물든다” 해운대구는 29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8일까지 구남로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제12회 해운대빛축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별의 물결이 밀려온다는 뜻의 ‘스텔라 해운대(Stellar Haeundae)’. 별빛이 물결처럼 구남로에 밀려와 해운대 밤바다로 이어지는 모습을 연출한다. 구남로 입구에 방문객을 맞이하는 별빛 게이트가 설치되고, 이어지는 구간에는 바다로 향하는 별빛의 물결을 표현한 ‘스텔라 웨이브 존’이 거리를 밝힌다. 구남로 중앙에는 별이 폭발해 방출하는 찬란한 빛을 형상화한 4m 크기의 입체적인 별 조형물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될 예정이다. 매년 설치하는 구남로 대형 트리를 올해는 3m, 5m, 8m 세 가지 형태에 아기자기한 오브제를 장식,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이다. 참여와 체험이 어우러진 별빛광장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스퀘어(이벤트 광장)에는 샌드 아트, 라인 아트, 포토 부스, 자가발전 자전거 등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11월 11~12일 이틀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 참가하여 도상훈련부분 우수, 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경남도 팀은 웅상보건소 신속대응반(보건소장 포함),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DMAT), 양산소방서 구급대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다.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재난 시 현장에 출동하여 사상자 현황 파악, 추가 의료 인력 및 장비 동원 등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소방 및 권역별 재난의료지원팀과 협력해 환자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병원 선정 후 이송까지의 응급의료 지원을 함께 수행하기 때문에 현장 대응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총 15개(울산, 세종 제외) 시도 대표팀이 참가한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는 지역 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응급의료 대응이 이뤄지도록 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다수 사상자 사고를 가장한 도상훈련(Table Top Exercise, TTX)과 술기훈련(현장응급의료소 에어텐트 설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사)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기념사업회(회장 한중섭)는 12일, 도정서원 상현사와 예천문화회관에서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 탄신 제49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정간공 약포 정탁선생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옥중의 이순신 장군을 구명하기 위해 선조에게 상소를 올려 이순신 장군이 사면되는 데 크게 일조했고, 광해군과 분조를 이끄는 등 구국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도정서원 상현사에서 열린 다례행사로 시작됐다. 다례에는 기념사업회 임원과 청주정씨 약포 종중원·대종회 임원, 예천 유림단체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정탁 선생의 학덕과 충절을 기렸다.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약포 노래 대합창, 마당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예천초·호명초·남부초 학생들과 예천여성합창단, 안동·영주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한 대합창이 감동을 전했다. 특히 정탁 선생의 생애와 정신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한 가무악극이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정탁선생의 올곧은 가치관과 애국의 정신은 현시대에 배우고 지향해야할 자세”라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 이화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12일 센터에서 하반기 9988 어르신 낙상예방 근력운동 프로그램 수료식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 3개월 동안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과 근력 증진을 목표로 이화건강트랙과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스트레칭,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운동 성과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출석 우수자, 위험요인 개선자 등 성과가 뛰어난 참여자를 수상하며 건강 실천 노력을 격려했다. 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꾸준히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며 나날이 근력과 체력이 향상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주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보건소가 11월 12일 오전 11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울산 중구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울산 중구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는 정신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관계자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정신응급상황 발생 시 신고, 현장 대응, 이송, 사후관리 등에 대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 절차 등을 살펴보고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정신응급상황이란 정신적 혼란이나 증상으로 인해 자신이나 주변 사람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현주 울산 중구보건소장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자살 시도 등이 증가하면서 정신건강 위기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정신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22회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연주회는 지난 1월 박원희 단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기획 공연이다. 이번 기획연주회에서 중구심포니오케스트라는 시대를 초월한 세 거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피델리오 서곡(Op. 72)', 에드워드 엘가의 '첼로 협주곡 E단조(Op.85)', 안토닌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8번 G장조(Op.88)'을 연주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입장료는 모든 좌석 무료로, 예매는 11월 19일 오후 5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함월홀 입구에서 남은 좌석을 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01년 12월 창단한 울산 중구심포니오케스트라는 정기연주회 개최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원희 울산 중구심포니오케스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오는 11월 15일, 11월 16일 오후 5시 성남동 플러그인(문화의거리 14)에서 ‘2025 지역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in 울산’을 개최한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올해 ‘2025 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길기판’, ‘빈세진’, ‘강태우’, ‘멜팅사운드’, ‘틈’ 등 지역 음악인들이 충남·충북·대전·세종·대구음악창작소의 기획 공연과 지역 축제 연계 공연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공연은 ‘2025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로, 대전·대구·충주음악창작소의 음악인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우선, 11월 15일에는 대전음악창작소의 ‘실리그린’, 대구음악창작소의 ‘톰쓴(Tomsson)’, 울산음악창작소의 ‘웨일랜드’가 개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11월 16일에는 충주음악창작소의 ‘멜팅코드’, 대구음악창작소의 ‘모커’, 울산음악창작소의 ‘이지훈과 치배들’과 ‘여름방학’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해당 공연은 모든 좌석 무료 초대로 진행된다. 공연 관람을 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장년층을 위한 체험 힐링 프로그램 ‘화木한 우리’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40~60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사전 모집됐다. ‘화木한 우리’는 목공체험을 중심으로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나무를 다듬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 외로움 및 우울 척도 검사를 실시해, 심리적 위험군으로 확인된 참여자에게 전문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증진과 고립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 돌봄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별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시는 12일 치매 환자·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고위험 대상자·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등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역 내 취약계층에 이불을 전달해 지역 사회와 함께한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 30일 남구보건소 앞마당에서 전시와 체험, 나눔이 어우러진 주민 참여형 건강축제로 개최한 ‘2025년 건강ON마당’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으로 이불 32점을 구입해 진행됐다. 건강ON마당은 ▲보건소 주요사업(치매·정신건강·모자보건·건강생활실천 등) 회원들의 작품 전시 ▲청림동 건강마을 ‘청림공작소’ 참여자들의 수공예품 판매 ▲포항시맨발걷기협회, 불빛문화예술연구회의 기부물품 판매 ▲다양한 체험형 건강부스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건강ON마당은 지역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건강과 나눔에 주체적으로 참여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건강하고 따뜻한 포항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내일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벡스코 등에서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5'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게임산업 관계자와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작 게임을 체험하고, 최신 게임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게임전시회로, (사)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지스타'는 'Expand Your Horizons'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국내 주요 게임사는 물론, 해외 대형 게임사와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사(자)의 참여를 대폭 확대했다. 행사는 ▲게임전시회 ▲비즈니스 상담 ▲국제 게임 콘퍼런스(G-CON) ▲인디게임 시사회(쇼케이스) ▲지스타컵 2025 ▲지스타 게임 코스프레 시상식(어워즈)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메인스폰서를 맡은 '엔씨소프트'가 벡스코 제1전시장에 대형 전시체험관을 마련하고, 12년 만에 지스타에 복귀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외 ▲세가‧아틀러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워호스 스튜디오 등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전시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1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원아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개최했다.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유명한 언어학자 그림형제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원작에 없는 산짐승들과 마녀의 부하 여우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게 했다. 함양군은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매년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영덕군보건소는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유발하거나 사회재난을 일으켜 교란하는 행위로, 초기에 이를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느냐가 피해와 확산을 막는 데 결정적이다. 이를 위해 영덕군보건소는 격년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덕군보건소,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등 관계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훈련은 관계기관 포함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 체계 교육 △다중 탐지 키트 사용법 실습 △레벨A, 레벨C 착탈의 시연 등의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영덕군보건소 강 종 호 소장은 “관계기관과의 확고한 협력체제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정기적·주기적 훈련과 교육을 시행해 어떤 생물테러가 발생하더라도 즉각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회장 김미자)는 11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원과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박정이 5870부대 4대대장을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김미양 여성민방위기동대 경상남도연합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기수단 입장과 활동영상 상영, 모범대원 표창 등으로 여성민방위대원의 자긍심을 높혔으며, 2부 행사에서는 대원들의 실기경연대회와 장기자랑으로 화합의 장을 펼쳤다. 실기경연대회는 응급상황에서의 대응능력과 대원간의 단결력을 강화하기 위해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두가지 분야로 진행됐다. 경연대회결과, 최우수 합천읍, 우수 쌍책면, 장려 적중면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굳건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온 여성민방위 대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민방위의 섬세함과 강인함을 바탕으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많은 관심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민방위 결의대회는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