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진주시는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기획단을 가동하고, 지난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분야별 세부적인 추진 계획을 공유·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기획단 단장인 진주시 박일동 부시장의 주재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분야별 준비 상황과 향후의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회 준비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기획단의 추진단(반)별 역할과 협업 사항을 점검했다. 추진기획단은 대회 운영과 안전, 의료, 교통, 홍보 등 주요 분야별로 담당 부서가 구성돼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 세부적인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사전 점검과 함께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 회의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대회 준비 과정의 전반에 대한 점검·조정 기능을 강화해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봉사와 재능기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는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을 3월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자료실에서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책 읽어 주세요'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른 뒤 노란 앞치마를 입은 봉사자를 찾아 “책 읽어 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봉사자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시간에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1 또는 소그룹 형태로 수시 진행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성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경 관장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책 읽어 주세요'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1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2026 영양교육 소통대길 톡’ 행사를 개최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소통과 협력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해 박근호 교육장, 도교육청 관계자, 관내 초·중·고 교장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봉사자회, 마을학교 관계자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주요 업무 보고에서 특색교육, 학교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했다. 특색교육으로 ‘빛나는 문향의 얼잇기’, ‘영양사랑 나라사랑 마음 키우기’, ‘해달뫼 생태환경 교육’을 추진하고 ‘해달뫼 공동교육과정’, ‘마을학교 지원’,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 확대’ 등의 다양한 학교교육 지원과 영양초 학교복합시설과 영양도서관 개관 등의 교육환경 개선 성과를 강조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소통대길 톡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역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면서 정책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1일 영양도서관 신축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오도창 영양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기념 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양도서관 신축 이전은 영양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독서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된 사업이다. 영양읍 동서대로 일원에 건립된 영양도서관은 총사업비 135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대적인 외관과 사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은 자료실 전체를 개방형 라운지 형태로 조성하고 최신 ICT 시스템을 도입해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1층 입구의 24시간 스마트도서관과 2층을 연결하는 ‘북스텝(Book Step)’ 공간은 도서관 전반을 북카페와 같은 분위기로 조성해 이용자들이 머물며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개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가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섰다. 사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천시의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사랑원노인지원센터,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10일 남양양로원,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 2개소와 새롭게 협약을 맺고 생활지원사 60명을 ‘치매파트너(치매동반자)’로 양성하기로 했다.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의 집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을 돕는 가장 가까운 이웃 같은 존재다. 앞으로 이들은 치매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고, 대화 과정에서 기억력 저하 등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사천시에는 2,800여 명의 어르신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인지 저하나 치매 위험성이 있는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는 생활지원사 60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정방문 과정에서 치매 초기 징후를 세밀하게 살필 수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읍시가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정읍단풍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강식은 이학수 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올해 전체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어 농업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최신 기술 동향을 짚어보는 ‘내 손안의 인공지능(AI)’ 특강이 진행됐다. 올해 단풍미인대학은 친환경농업반과 블루베리반, 청년시이오(CEO)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편성됐다. 각 과정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농업인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는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작목별 생산 기술 습득을 넘어 경영과 마케팅 능력을 두루 갖춘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학수 시장은 “농업인들이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시대와 환경 변화에 발맞춘 전문 기술을 습득해 지역 농업을 선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1일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개최한‘내지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행사를 통해 낙후된 어촌·어항의 정비를 통한 새로운 어촌 발전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준공을 축하하고 내지항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기원했다. 내지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약 70억 원이 투입된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통영시 사량면 내지항 일원의 노후 어항시설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문화·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어촌 종합 정비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내지다목적센터, 내지양조장, 대합실, 시니어카페 조성, 휴게공원 등 생활·문화 기반시설이 조성됐으며, 물양장, 해수소통구 등 어항 기반시설 정비도 함께 이뤄졌다. 이를 통해 어업활동의 안전성과 편의성이 향상되고 주민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지다목적센터는 주민 복지와 문화·교육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활용되며, 내지양조장과 마을카페는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3월 11일,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적 리더십을 발휘할‘제3기 부산진구 청렴반디’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청렴반디’는 MZ세대 공직자들이 주축이 된 청렴 동아리다. 반딧불이가 작은 빛을 모아 커다란 광명을 만들 듯, 젊은 공직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시작되는 기분 좋은 청렴 바람을 구정 전반에 퍼뜨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출범한 제3기 청렴반디는 지난 활동의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온·오프 청렴 캠페인 △세대공감 콘텐츠 발굴 등 더욱 진화된 소통 방식으로 청렴 중심 부산진구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우리 구의 미래를 이끌 젊은 직원들이 스스로 청렴 혁신의 주체가 되어준 점이 매우 뜻깊다”며, “청렴반디의 유연한 사고와 도전적인 활동이 공직사회의 관행을 깨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행정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3월 14일부터 관내 대학과 협력해 전문교육 프로그램인‘2026년 부산眞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부산眞대학’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대학 3개소와 연계해 파크골프, 홍차 블렌딩, 드론, 타로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파크골프 등 4개 과정은 수강 신청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드론 과정의 경우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해마다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대학이 보유한 특화된 시설과 우수한 강사진 등 전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부산眞대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6년 3월부터‘의료취약지 한방 순회진료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의과 진료가 개설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12개 보건진료소를 대상으로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8명과 보건진료원 11명 등 총 19명의 인력이 진료에 참여한다. 주요 진료내용은 침 치료와 만성질환 상담 등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한방진료 서비스로 구성된다. 다만, 전체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8명 중 6명이 복무 만료 예정으로, 2026년 4월 중순까지는 5개 면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하며, 이후 신규 인력이 배치되는 4월 중순부터는 순회진료를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순회진료를 이용한 마을 주민은 “거동이 불편해서 병원에 가기 어려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역 한방진료를 통해 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3월11일 대가면 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 소속 10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 내외부 정리와 청소, 물품 수납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해당 가구는 오른손 마비로 인해 일상생활 전반에서 정리가 어려운 상황으로,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봉사단원들은 대상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주방과 거실, 침실 등 공간별로 물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일상생활 동선을 고려해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의 배치를 조정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활동의 수혜자인 정모 씨는 “몸이 불편하다 보니 집안 정리가 점점 어려워져 걱정이 많았는데, 봉사단원들이 깨끗하게 정리해주셔서 마음까지 한결 편안해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 이정숙 단장은 “작은 정리와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고성시장 관외노점상 한사랑회(회장 전후동)가 지난 11일 고성애육원을 방문해 지역 내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사랑회는 고성시장에서 활동하는 관외 노점상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서,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고성애육원에서 진행됐으며, 애육원 관계자와 한사랑회 회원이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한사랑회 전후동 회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주열 경제기업과장은 “한사랑회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밝고 건강한 고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고성군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문해교육 ‘고성학당’과 노인 문화 프로그램 ‘백세시대 청춘교실’을 3월 9일에 개강했다고 밝혔다. 고성학당은 문해교사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기초 한글교육과 생활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성읍 교동경로당을 포함한 20개 마을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문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백세시대 청춘교실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이동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실버놀이지도사가 고성읍 서내마을 등 70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버놀이,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노래‧체조 교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업 참가자 김○○(72세) 씨는 “청춘교실 덕분에 친구도 만나고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니 진짜 청춘으로 돌아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군민이 고성학당과 백세시대 청춘교실을 통해 행복한 배움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평생학습도시로서 군민 누구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오는 3월 14일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1회 고성군수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탁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대회로, 경상남도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경상남도 탁구협회 소속 동호인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기는 개인단식과 남녀 통합 단체전으로 나뉘어 열린다. 단체전은 단식 3경기 방식으로 진행되어 팀 간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인 탁구를 통해 건강한 경쟁과 화합의 장을 펼치게 된다. 고성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처음 개최되는 고성군수배 탁구대회가 동호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고성의 대표 생활체육 시설로 자리잡은 고성파크골프장이 잔디 보호와 시설개선을 위해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휴장기간은 2026년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잔디 생육에 최적화 된 시기에 맞춰 잔디 보호와 코스정비를 실시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잔디 보수 및 식재를 진행하고, 이용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시설 개선을 추진해 한 단계 더 발전된 고성파크골프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2026년 1월 2일 정식 개장 이후 일평균 이용자 수 330여 명을 기록한 고성파크골프장은 이용객들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을 확충한다. 특히 실내스크린파크골프장을 새롭게 설치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실내스크린파크골프장은 2면 규모로 조성되며, 매표소와 자판기가 설치된 휴게실도 함께 마련된다. 이와 함께 골프장 내 그늘막을 설치하여 경기 중 이용객들이 뜨거운 햇살을 잠시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주차면수 15대와 화장실 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휴장기간이 끝나는 5월 1일부터는 하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