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위생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노후 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도민체전 개최 등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예산 5800만 원을 늘려 총 1억 1050만 원을 확보하고, 업종별로 시설 개선 비용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과 금액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20곳과 공중위생업소 3곳에 최대 350만 원, 숙박업소 6곳에 최대 500만 원이다. 지원금 외에 전체 사업비의 30%는 업소에서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한은 1월 16일까지다.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는 함안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군청 종합민원과 위생담당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 개선으로 위생업소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일 함안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성재)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연탄 600장을 마련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준비한 연탄은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됐다. 이성재 회장은 “겨울철 난방이 부담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함안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이러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함안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군 옥종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최정선)에서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옥농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직접 호박죽을 만들고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이다. 회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최정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옥종농협 농가주부모임은 평소에도 지역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하동형 육아수당’의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 이로써 출산율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나아가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전망이다. ‘하동형 육아수당’은 출생 순위 및 소득 기준과 무관하게 1세 미만 아동(0~11개월)에게 출산축하금 200만 원(1회)을, 7세 미만 아동(12~83개월)에게 매월 6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 아동(입양아)은 군에 주민등록 되어 있어야 하며,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친권자(부 또는 모)는 출생일(입양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은 최종 하동군 주민등록 후 6개월 이상을 의미하며, 아동과 친권자(부 또는 모)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여야 한다. 또한, 아동 전입자와 친권자도 6개월 이상의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고, 기존 출산장려금 및 영유아 양육수당 수혜자도 재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요건을 갖춘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배우자·8촌 이내 혈족·4촌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문경시장학회는 2일 ㈜제이엔씨디자인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300만 원의 장학금을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양면에 사업장을 둔 ㈜제이엔씨디자인은 건축 미술작품, 조형물 및 간판 등을 제작하는 제조업체로, 2022년 본사를 충주에서 문경으로 이전한 후, 지역과 상생 발전하고자 장학회 후원을 2023년부터 시작했으며,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태일, 정화진 대표는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고, 향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문경시장학회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일 청소년문화의집 휴카페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관으로 ‘청소년 겨울방학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토요체험 활동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과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5가지 체험으로 타투스티커 체험, 감성 책갈피 만들기, 향기 디퓨저 만들기, 소원 팔찌 만들기, 미래편지 쓰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각 체험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유미정(문경여자중학교 3학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작년 9월부터 위원회 친구들이랑 회의하면서 체험을 준비했어요. 우리가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재미있게 참여해줘서 너무 좋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또 만들고 싶어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데 저희에게도 좋은 추억이 됐어요.”고 말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체험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운영한 뜻깊은 행사로, 청소년의 참여와 자치 역량을 키우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봄에는 원동 매화가 낙동강 물결을 따라 향기를 전하고, 물금 벚꽃길이 도시의 길목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여름이면 대운산 숲과 황산공원의 물놀이 공간이 도심 속 청량한 휴식을 선사하고, 가을에는 국화로 가득 찬 황산공원이 한 폭의 정원으로 변한다. 겨울 천성산의 새해 해맞이는 사계절 내내 양산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남는다. 양산시는 이처럼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관광 자산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2026년을 ‘양산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관광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기념해 ‘알을 깨고 도약하는 관광의 중심지, 양산’을 비전으로 삼아 콘텐츠와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최근 기존 ‘양산 8경’을 재정비해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아우르는 ‘양산 12경’을 새롭게 확정했다. 이는 도시 전반의 대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향후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양산방문의 해’ 사업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지난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19,145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2만명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기념관 측은 이 같은 관람객 증가의 주요요인으로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와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꼽았다. 기념관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 선양·교육 사업의 확대와 내실 운영 - 유관기관·관련 단체 및 타 현충 시설과의 협력 강화 - 주요 기관의 기념관 방문을 통한 홍보활동 강화 등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 관람객의 연령대에 맞춘 해설 역량 강화와 -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 것이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기념관은 2026년 새해에도 가족중심의 관람객이 줄을 잇고 있어 해설 등 안내에 세심한 신경을 쓰고 있다. 1월 3일에는 문경시민을 비롯해 서울, 양산, 용인,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이 기념관을 방문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소천면 산악회와 의용소방대는 1월 1일 청옥산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희망찬 새 출발을 알리고 산불 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산악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청옥산을 올라 정상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했다. 참가자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과 함께 한 해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옥산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진행된 이번 해맞이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어, 서로 덕담을 나누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소천면 의용소방대가 산불 예방 캠페인을 간단히 병행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등산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과 안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경자 소천면장은 “새해 첫날 청옥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그동안 각 부서 및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 행정 창구를 하나로 통합해 군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디지털 창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통합예약시스템’의 도입이다. 기존에 별도로 운영되어 이용이 번거로웠던 관내 체육시설과 숙박시설 예약을 홈페이지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신청하고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체계를 갖췄다. 이와 함께 부서별로 개별 운영되던 ▲계약정보공개시스템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고 시스템 ▲평생학습포털 등을 대표 홈페이지로 통합 구축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교육 신청부터 민원 처리까지 여러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한 번의 접속으로 모든 업무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기술적 측면에서도 내실을 기했다. 국가 표준인‘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올해 1월 1일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동구 재난안전상황실은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각종 CCTV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지하차도 수위 시스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등을 연계함으로써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한다. 또한 재난 업무 경험을 갖춘 정규 직원 3명을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했으며, 근무자는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상황 전파 및 대응을 총괄한다. 이로써 동구는 365일 빈틈없는 재난 감시망을 갖추게 됐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지역 제조업의 안정적 성장과 기업의 장기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능동적인 투자유치 및 기업 장기정착 종합대책’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 실시한 제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업 유출을 최소화하고 신규 투자 유치를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김해시 제조업체 수는 2020년 7,583개소에서 2024년 1만86개소로 5년간 2,503개소(약 33%)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김해시가 여전히 기업 투자의 주요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하지만 이러한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50인 이상 제조업체 수는 증가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신규 기업 유입으로 전체 기업 수는 늘고 있으나, 기존 지역 기반 기업의 관외 이전 가능성 또한 존재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투자매력 도시 김해’ 이미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김해시는 기존 기업의 이탈을 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도서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희망을 여는 1월의 영화관’을 주제로 수요영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새해의 시작과 어울리는 희망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영화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1월 7일 아버지의 모험담 속에서 진심을 발견하는 '빅 피쉬'를 시작으로 ▲1월 14일 '헬프' ▲1월 21일 '인사이드 아웃' ▲1월 28일 '라푼젤'이 차례로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영화는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좌석은 총 50석(장애인석 2석 포함)으로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도서관에서 준비한 영화들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희망찬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이나 자료정책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도서관은 1월 7일부터 6월 26일까지 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 추천도서(북큐레이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도서 공간에서는 1월 7일부터 3월 26일까지 1차 전시, 4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2차 전시로 나눠 운영된다. 1차 전시 기간에는 새 출발, 용기, 변화, 자기발견 등을 주제로 자기정체성 확립과 도전 정신을 강화할 수 있는 도서 15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찾고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동기를 얻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자아정체성을 세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을 경험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마련한다. 전시 도서는 ▲박성혁 작가의‘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메슈 사이드 작가의 ‘십대를 위한 그릿’ 등 총 15권이다. 또한, 전시 공간에 ‘어떤 걸 새롭게 도전하고 싶나요?’ 게시판을 설치해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을 나누고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한 동기 유발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2차 전시 기간에는 공감, 관계 형성, 사회 이해, 자아 성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조사연구사업으로 11개 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반려동물 친화 도시를 지향하는 울산에 걸맞게 『울산지역 유기묘 인수공통전염병 감염 실태 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의 관심사와 더 나은 보건·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과제들로 선정됐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올해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 내년에 연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2026년 연구과제는 △울산지역 의료기관 내 항생제내성균 오염현황 조사 △울산 관내 유통 수산물 및 수족관 물, 해수에서 분리된 비브리오속 병원균의 독소 유전자 분포 및 항생제 내성 조사 △유통 초콜릿의 중금속 오염 실태에 관한 연구 △울산지역 유통 다소비 과일의 잔류농약 실태조사 및 위해성 평가 △여천천 오염원 관리를 위한 수질특성 조사 연구 △바람장 군집별 울산 지역 대기질 특성 분석 △울산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과불화화합물 배출 특성 연구 △울산지역 민감계층 다중이용시설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분포 특성 △울산지역 염소의 바이러스성 관절염 병원체 감염 실태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