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주시의회가 14일 APEC 2025 KOREA 주요 현장인 엑스포 전시장, 화백컨벤션센터(HICO), 국립경주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APEC 2025 KOREA의 개최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반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마무리 단계의 주요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시의회는 먼저 경상북도 APEC준비지원단으로부터 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주요 행사장 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적의 인프라 조성을 위해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260만 경북도민 모두의 힘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락우 2025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은 “많은 시민분들께서 기다리시던 APEC 정상회의가 곧 열린다”며 “경주가 세계 속에 각인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의장은 최근 폭우로 교각 일부가 내려앉은 구 삼호교의 조속한 복구와 정상화를 위해 14일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성룡 의장은 “구 삼호교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만큼 국가유산청과 신속하고 긴밀히 협의해 빠른 시일 내 복구와 정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현재 주민들이 차량이 오가는 신삼호교 차도를 이용해 통행하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임시 보행로 설치 등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의장은 현장점검 후 의장실에서 문화예술과와 건설도로과 등 관련 부서로부터 현 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도 이성룡 의장은 “구 삼호교의 관리 주체는 중구청이지만, 안전한 복구와 정상화, 그리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울산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와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울산시와 중구청은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조만간 국가유산청과 협의를 거쳐 구 삼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14일 오후 남부노인복지관 인근에 위치한 온산하수처리구역 차집관로 부설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관련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총사업비 209억 원 규모의 온산하수처리구역 차집관로 부설사업에 대한 진행사항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련부서 공무원과 시공업체 및 감리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공 의원은 “시공업체 및 감리업체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산하수처리구역의 하수처리 인프라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산하수처리구역 차집관로 부설사업은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일원 남창중계펌프장에서 추진되는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중계펌프장 증설(12,000㎥/일)과 차집관로 부설(D600mm, L=2.6km)로, 기존 시설용량이 하루 16,000㎥에서 28,000㎥로 처리 능력이 확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15일, 제4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시작한다. 먼저, 15일 오후 2시에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지역 현안 및 주요 관심 사안 등에 대해 8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한다. 이어, 제427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제428회 정례회 도정질문 계획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등 회부된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재)경상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그 경과를 본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제2차 본회의는 오는 23일에 개의될 예정이며, 조례안, 동의안 및 건의안 등 안건을 처리한 후 제42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안대룡 교육위원장 “공사립 구분 없는 유아교육 환경 조성 필요” 강조 울산광역시의회 안대룡 교육위원회 위원장(삼호동, 무거동)은 14일 시의회 3층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사립유치원 원장들과의 교육환경 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 사립유치원의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회와 교육청이 함께 실질적인 해결책과 정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대룡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사립유치원연합회와 울산광역시사립유치원총연합회 회장 등 사립유치원 원장과 울산교육청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사립유치원 원장들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표준유아교육비 단가 현실화 △유치원 노후장비 개선비 지원 △방과후 교사 인건비 지원 △통학차량 안전도우미 배치 △기록적 폭염에 따른 냉·난방비 지원 등 건의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대룡 교육위원장은 “울산교육청은 이미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만큼, 공립과 사립 간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에 제기된 현장의 요구는 울산 유아의 안전과 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13~14일 남해·사천·진주 지역 산업·경제·복지 분야 선진 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창원시 정책 추진에 접목할 만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13일 남해군의 복합문화공간인 ‘남해각’을 방문했다. 남해각은 남해대교 인근 옛 휴게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현재 관광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공유오피스·전시·도서관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를 살펴보며 창원시의 유휴시설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남해군 꿈나눔센터에서 사회적 경제조직 지원과 민관협력 복지 모델을 살펴보고, 남해청년센터 ‘바라’에서 청년정책 인프라 확충과 소통 공간 조성 사례를 점검했다. 14일에는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창원의 기계·방산기업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항공·위성·방산사업 현황을 청취하며, 지역 산업의 다각화 방안을 모색했다. 진주에서는 K-기업가정신센터를 방문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가의 창업 정신을 살펴보고, 창원시의 ‘기업 명예의 전당’ 이전과 관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14일 박인서 의원이 발의한 ‘울산광역시 남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제273회 남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나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공동체 참여와 민관협력 촉진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란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 민관 서비스 연계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것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구청장이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매년‘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위기가구 발굴·지원 및 홍보, 민관협력 활성화, 역량강화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지역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협력자’로 위촉해 활동 실비·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우수 활동자에 포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민 참여를 촉진하고자 했다. &nb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은 14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전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는 박람회 행사와 관련, 국민적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최 의장은 충남 서천군의회 김경제 의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주자로 울산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을 지목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의회는 14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1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까지 나흘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최길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비교적 짧은 회기지만 군정의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지역 발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군정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모두 1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경계선지능인의 자립 및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울주군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안’과 노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울주군 노인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이 노미경 의원 발의로 제출됐다. 또한 기후 재난 피해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이상걸 의원이 발의한 ‘울주군 폭염·호우·대설·한파 피해 예방·대응에 관한 조례안’, 태양광 발전시설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지역 특성에 맞게 규정하기 위해 정우식·노미경·김상용 의원이 공동 발의한 ‘울주군 도시계획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고성군의회는 지난 10월 13일 오후, 고성군 신규 임용 후보자 18명을 대상으로 의회 청사 견학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공직자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성군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지방자치시대의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자리로, 최을석 의장의 격려 말씀에 이어 의회와 행정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규 임용 후보자들에게 고성군의회 본회의장,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을 견학하며, 의정 활동이 이루어지는 실제 현장을 둘러보며 의회에서 진행되는 주요 활동을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을석 의장은 "고성군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은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고성군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고성군의회는 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고성군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 17건을 처리하고, 기간 중 3일간 군이 추진 중인 각종 주요사업에 대한 하반기 현장확인 의정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현장확인 의정활동의 건 등을 상정했으며, 김석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을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 운영에 필요한 안건 심의와 현장확인 의정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현안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고성군의회는 언제나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군민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는 열린의정, 바른의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석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 극복 방안으로 기업 유치 지원체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영주시의회는 2025년 10월 14일부터 10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 처리상황 및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비롯하여 조례안 12건, 동의안 10건, 공유재산 1건, 의견청취 1건으로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우충무 의원 대표발의, 무소속, 다 선거구, 가흥1 2동) ▲영주시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다 선거구, 가흥1 2동) ▲영주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 힘, 라 선거구, 이산 평은 문수 장수면, 휴천1동)이 있다. 김병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주요 현안 점검과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조례안과 주요업무 보고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는 만큼,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14일 남해 소규모 공동학교(성명초, 이동초, 남명초) 5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도의회에서 만나는 지방자치! 의회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소규모 공동학교 학생들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민주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의회체험교실은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선거 관련 맞춤형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선거의 원리,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고, 2부에서는 의회 홍보관 및 본회의장 견학을 통해 의회의 역사와 역할 등에 대하여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의회체험교실은 올해 총 2회 운영되며, 11월 4일 창녕 소규모 공동학교(고암초, 대합초, 성산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 바둑 문화 진흥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규헌(국민의힘, 창원9)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바둑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15일 열리는 제427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바둑은 한때 1000만 인구가 즐기는 국민적 여가였지만, 최근 그 인기가 시들해졌다. 대한바둑협회 조사 결과, 바둑을 둘 줄 아는 인구는 2000년 32%에서 2023년 20%까지 줄었다. 특히 국내 전체 바둑 인구 약 883만 명 중 60대 이상이 40.1%를 차지하고, 그중에서도 60대 이상 남성(약 275만 명)이 바둑 인구의 31.2%에 달할 정도로 고령층에 편중되어 있어, 세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새로운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조례안은 바둑 진흥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고, 관련 사업 추진 및 재정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바둑문화 인프라 조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교류, 관련 대회 개최 및 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청송군의회가 지난 13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이틀간의 회기 일정을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군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박신영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의 사후관리 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도시재생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필수"라며 "집행부의 꼼꼼한 검토와 관리 방안 수립을 주문한다"고 말했다. 심상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언급하며 의회와 집행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심 의장은 "의회는 필요한 조례 정비와 예산 심의에서 민생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며 "집행부에서는 피해실태의 촘촘한 파악과 지원 누락 방지, 산림복원 사업의 속도감 있는 집행으로 법 취지가 현장에서 살아나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