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북구 금곡동 청년회(회장 허세민)는 지난 18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해 첫 무료 급식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관내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년회원들은 따뜻한 국수 한 그릇을 대접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허세민 금곡동 청년회장은 “늘 해오던 봉사라 자신 있다”며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땀을 흘렸다. 허 회장은 취임 이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조해 왔으며, 이번 봉사를 통해 그 의지를 실천에 옮겼다. 이번 봉사에는 금곡동 청년회원들뿐 아니라 박성진 상임부회장 등 북구 청년연합회 임원들도 함께해 청년 간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종진 부산시의원과 김성택 북구의회 부의장도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국수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청년들이 직접 나눠주는 국수라 더 맛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세민 회장은 “청년회의 힘은 함께하는 데서 나온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영도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지난 1월 19일 영도구청장과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고문, 동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이임 회장(봉래1동 조진성)과 퇴임 위원장(신선동, 봉래2동, 동삼1동, 동삼3동)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2026년 신임 회장으로 영선1동 고영복 주민자치위원장을 추대했다. 조진성 전임 회장은 “그간 아낌없는 협조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도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고영복 신임 회장은 “영도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임기 동안 영도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도구 관계자는 “영도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진성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영복 신임 회장 취임을 계기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하구는 구민들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복지서비스 가이드북'을 제작해 지난 19일 구청 복지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배부·비치했다고 밝혔다. 복지서비스 가이드북은 보건복지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한데 수록한 안내서로, ▲ 주요 사회보장제도 안내 ▲ 알아두면 유용한 복지 관련 홈페이지 ▲ 알기 쉽게 풀어 쓴 복지 용어 등을 담아 구민들이 복잡한 복지 정책을 한 권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하구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방대한 복지제도 속에서 구민들이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서구살롱헤어봉사단은 1월 19일 서구 가족복지센터 5층(서구여성센터)에서 지역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이·미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해 총 70여 명에게 헤어 커트 서비스를 지원한 서구살롱헤어봉사단은 서구여성센터 강사진 및 교육 수료생으로 구성된 민간 봉사단으로, 올해에도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매월 셋째 주 월요일마다 무료 헤어 커트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게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서구는 지난 19일 오전 9시 신관 중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공정하고 투명한 서구’실현을 위해 법과 원칙 준수, 간부 공무원 솔선수범, 금품·향응 수수 및 요구 금지, 권한 남용 및 이권 개입 금지, 부정 청탁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청렴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특혜제공 NO △부당지시 NO △업무는 공정 △태도는 존중 등 4가지 슬로건을 제창하여 청렴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날 반부패를 위한 청렴 정책협의체 회의를 함께 개최하여 부패취약분야를 도출하고 청렴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올 한 해 반부패·청렴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반부패 정책을 발굴·추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서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김창석 의원(사상구2, 국민의힘)은 1월 19일 경상남도청에 설치된 응급의료상황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부산시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부산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서 응급환자가 적정 치료기관을 찾지 못해 이송이 지연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응급환자 병원 연계 과정 전반을 구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선도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상남도 응급의료상황실은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에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 전담 상황실로, 119구급대의 이송 요청을 접수해 병원별 병상 현황과 응급 수용 가능 여부, 전문 진료 가능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응급환자를 최적의 의료기관으로 연계·조정하는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급대가 현장에서 여러 병원에 개별적으로 연락해야 했던 비효율을 줄이고,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창석의원은 경남 응급의료상황실의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운대구는 한랭질환 등 한파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한파 쉼터와 한파 응급대피소 점검에 나섰다. 지난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한파쉼터와 한파응급대피소의 운영실태를 살피고 있으며,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수시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재 해운대구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 모두 79곳의 한파쉼터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형 한파응급대피소 1곳이 있다. 한파쉼터 중 해운대인문학도서관, 반여도서관, 이동노동자지원센터는 야간과 주말에도 개방하고, 해운대관광안내소와 송정관광안내소는 24시간 개방하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난방 작동 상태, 개방 시간 준수 여부, 쉼터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 결과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한파쉼터를 찾은 주민이나 관광객 중에서 숙박형 한파응급대피소 이용이 필요한 경우 시설을 안내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도 했다. 이를 통해 한파쉼터와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재)무궁화장학회로부터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길 이사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분옥 온천2동장은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무궁화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월 26일부터 관내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동래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주소 기준 동래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18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및 미창업 청년으로, 신청은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응시료 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실시된 토익 등 어학 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및 국가전문자격 시험이며 1인당 연 1회, 8만 원 이내에서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동래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래구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계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월 19일, 부산시민공원 일대에서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를 위한‘2026년 제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안전신문고 참여를 활성화하여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사전 발굴·개선하고자 마련됐으며, 부산진구 안전도시과 직원과 공원 이용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신문고(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이용 방법 안내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독려 △자율안전점검 실천을 위한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안전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신속히 발굴·개선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진구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점검에 나섰다. 구는 지난 12일부터 구청, 동 주민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부산진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각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어린이 안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면밀히 파악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기간은 12일부터 23일까지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 및 노면 표시 상태 ▲과속방지턱 및 횡단보도 정비 상태 ▲보도 파손 여부 ▲어린이 시야를 가리는 시설물 및 불법 주․정차 등이다. 점검반은 특히 어린이들의 보행 흐름을 방해하거나 낙상 사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개학 전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린이 통학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1월 19일 오후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해, 부산이 조선·해양과 반도체를 융합한 차세대 전략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출범식은 대한민국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부산시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회, 반도체·조선해양 기업, 연구기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승우 의원은 행사에 참석해 출범 취지와 운영 계획을 청취하고, 해양 환경에 특화된 전력·시스템반도체 산업이 부산의 기존 산업 구조를 고도화할 수 있는 전략 분야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조선·해양 산업이 집적된 부산의 산업 여건과 전력반도체 기반 인프라를 결합할 경우, 실증–상용화–양산으로 이어지는 해양반도체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 의원은 “해양반도체는 단순한 반도체 신산업이 아니라,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과 에너지 효율 혁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갑질을 예방하고 부당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감사관실에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 1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새로 임용된 공인노무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공인노무사 임용은 갑질을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 차원의 관리 과제로 인식하고, 노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부산교육청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조치이다. 임용된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는 갑질 예방·근절 업무를 전담하며 ▲갑질 예방·근절 추진 계획 수립 ▲실태 설문조사 ▲맞춤형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예방 중심의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갑질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여 ▲신고 접수 ▲사안 처리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전문 인력 임용을 통해 갑질 예방부터 사안 처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예방 중심의 제도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립교향악단(수석객원지휘자 홍석원)의 2026년 첫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협연자 없이 지휘자와 교향악단만이 무대에 올라 교향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27회 정기연주회 '디그니티(Dignity)'가 1월 29일 부산콘서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5번이 연주된다. 평생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살았던 브루크너는 자신의 교향곡에 경건한 신앙심과 자연에 대한 경외를 담아냈다. 그의 음악은 견고하고 웅장한 구조와 치밀한 구조로 ‘음(音)으로 지은 대성당’에 비유되는데, 교향곡 제5번은 이러한 특징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품이다. 관객들은 치밀하게 구축된 음악 속에서 마치 장엄한 대성당의 엄숙하고 광활한 공간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지휘자 홍석원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젊은 명장’으로 불리는 지휘자다. 서울대학교 작곡과 지휘 전공 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지휘과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독일음악협회가 선정한 ‘미래의 마에스트로’로 주목받았다.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부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뒤 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주기 지원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고도화해 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은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상품기획,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사용성 검증(UT) 과정을 공공 인프라를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는 그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전주기 지원 모델이 본격적으로 적용됐다. 2025년에는 총 7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프로젝트가 운영됐다. 이 중 2개 기업은 상품기획부터 상품개발, 사용성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 전주기 프로젝트로 선정됐으며, 5개 기업은 디자인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중심으로 한 상품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시장 출시'를 목표로 추진되어, 다양한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구체적인 결과물을 도출했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반려견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위한 전용 고압산소챔버 제품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