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해운대구는 달맞이길 입구에 있는 ‘다소미공원(중동 1508-10번지)’의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지난 2005년 조성된 다소미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과 시원한 벽천 분수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조성 20여 년이 지나 시설물이 낡은데다 전망대 진입로가 가팔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결정했다.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다소미공원은 크게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메인 공간인 ‘진입마당’과 왼쪽으로 돌아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다소미 전망대’,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 내려오면 ‘다소미 마루’가 있다. 진입마당에는 달맞이길의 정체성을 담은 달 모양의 경관 조형물을 설치하고, 기존의 낡은 벽천을 정비한다. 또 능소화, 백화등, 클레마티스 등을 심어 사계절 내내 꽃 피는 곳으로 가꾸고, 야간 경관조명을 더해 해운대의 새로운 포토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소미 전망대는 탁 트인 해운대 앞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소미 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와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양 시·도 간 행정통합의 실무적 논의를 전담할 '부산·경남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부산과 경남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양 시·도 간의 실무적인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 사항에 대해 중앙부처와 국회 공동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정책수석보좌관 ▲행정자치국장 ▲시도 연구원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 입장문 ▲대정부건의문에 담길 핵심내용 ▲통합의 정당성 확보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주민투표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검토를 하는 등 행정 통합 로드맵을 논의했다. 앞으로 시와 경상남도는 실무협의체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양 시·도 간의 정책을 긴밀히 조정하고 행정 통합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도움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부산진구 적십자특별회비 100만원과 부산진구 간부 공문원들이 뜻을 모은 특별회비 50만원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언제나 먼저 다가가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2026년 1월 19일 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6인은 현재 남구청장과 남구청공무원노동조합의 갈등국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인사 참사와 갑질 논란 행정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는 주제로 "오은택 남구청장은 갑질 의혹 비서관 재임용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은 “최근 남구청의 정책비서관 재임용을 둘러싼 인사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재임용된 정책비서관은 과거 언론 보도와 내부 문제 제기를 통해 갑질 의혹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임에도 별다른 해명도 없이 다시 핵심 보좌 직위로 복귀한 것은, 900여 남구청 공직자들의 자존과 사기를 훼손하는 결정이며 구민의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의원들은 “오은택 남구청장의 갑질 의혹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정책비서관의 재임용의 즉각 철회, 제기된 부당 지시·폭언·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외부가 참여하는 객관적 진상조사를 실시, 남구청 공무원 노동조합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제한한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을 촉구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는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LPG 가스 배관 교체 사업을 완료하여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노후가구 중 남부민2동 새뜰마을 31가구, 동대신1동 새뜰마을 35가구에 대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했다. 지난 2025년 4월 한국가스안전공사(부산광역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각 가정에 CO2 경보기와 타이머 콕을 추가 설치하여 취약지역 개조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주거 취약계층에 화재 예방용 소화 패치를 배부하고 찾아가는 겨울철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소화 패치 배부는 서구의 겨울철 위기가구 지원사업인『따뜻한 온기, 함께 나누는 서구』의 하나로 주거 취약계층 중 아동이 있거나 고립이 우려되는 가구 108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멀티탭과 콘센트에 직접 부착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 지도도 함께 실시했다. 서구 관계자는 “주거가 취약하면 사소한 화재에도 매우 위험할 수 있는데 작은 실천과 예방책으로 주민이 안전하길 바란다”며, “겨울에도 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인 개발 - 시제품 제작 - 지식재산권 확보]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디자인 기반 성장 모델’ 구축 사업이다. 2025년에는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디자인주도 전략산업 성장지원 ▲디자인기업 제품·서비스 개발 지원 ▲청년 디자이너 협업 등 4개 트랙을 운영하여 다음과 같은 대표적 성공 사례를 배출했다.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유형에서 추진된 ‘고객 중심 로봇기술이 적용된 화장품 제조기 디자인 개발’ 과제는 기술기업 제이케이아이앤씨(대표 정연희)와 디자인 전문기업 크리에이티브 퍼스(대표 신홍우)가 협업하여 중심 제품에 디자인을 입혀 시장성을 극대화한 사례다. 해당 기업은 로봇 기술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사용자 경험과 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이 부산 지역 스포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창업기업-청년 디자인기업 협업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2025년 스포츠산업 예비초기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 분야 신생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청년 디자인 기업에 실무 기회를 제공하는 ‘양방향 성장’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지원 대상(스포츠 기업)과 수행 주체(디자인 기업) 모두 청년 창업가들로 구성되어 젊은 감각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엄격한 제안서 평가를 통해 디자인 수행기업과 스포츠 창업기업을 선정했으며, 최종 16건의 디자인 개선 컨설팅을 통해 홍보마케팅 지원, 제품디자인, 홈페이지, 웹UI/UX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여 42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및 16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실전형 디자인 프로세스 도입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단순한 일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기장군 보훈명예수당’지급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1월부터‘기장군 보훈명예수당’지급 대상이 ▲순직군경 ▲공상군경 ▲순직공무원 ▲공상공무원 본인 및 유족까지 확대된다. 이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기장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등록된 사람으로, 유공자증 또는 유족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부산시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도 2026년부터는 ▲전상·공상군경 ▲무공·보국수훈자 ▲5.18 유공 본인까지 확대된다.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는 유공자증 또는 유족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이번 보훈명예수당 대상 확대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래구지회 소속 중앙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박유현)로부터 온천1동 특화사업인 '모두의 기억에 온(ON) 생일' 사업 추진을 위해 고급 놋수저 12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지는 나눔이다. '모두의 기억에 온(ON) 생일' 은 온천1동 무연고 홀로 어르신의 실제 생신일(양력·음력)에 맞춰 이웃과 함께 방문해 축하하는 사업이다. 박유현 대표는 “혼자 생신을 맞이하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작게나마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희숙 온천1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홀로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중앙공인중개사사무소에 감사드린다”라며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관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온기 있는 복지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5일 청송 부곡 산불피해 특별재생지역 주민협의체가 도시재생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청송군청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선진지 견학은 청송 부곡 산불피해 특별재생지역 주민협의체와 도시재생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견학단은 대형 산불 피해 이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된 청송 부곡지구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재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 온천장 일대의 도시재생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견학단은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의 성공적 사례를 통해 어린이·가족 대상 공간, 미디어 체험 공간, 청년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 복합문화센터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복합시설이 지역 생활과 어떻게 연계·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동래온천 나들길, 온천장 전차 거리 등 온천장 일대 도시재생 특화 거리 투어에서는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 구성, 거점시설 간 유기적 동선 설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사업 운영 사례 등이 소개돼 견학단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 건립 설계 공모’ 심사 결과,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가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는 낙민동 수민어울공원 일원(동래구 낙민동 135-1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내 균형 있는 공공체육시설 배치를 통해 생활체육시설 사각지대와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시비, 구비를 포함해 총 43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으로 지역 주민의 체육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핵심 기반 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동래구는 창의적이고 우수한 설계안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11월에 설계 공모를 공고했으며, 접수된 15개 안에 대해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 당선작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약 7,092.80㎡ 규모로 설계됐으며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 체육관, 국민체력 100, 다목적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기공식을 건립 부지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생활복합센터의 착공을 함께 축하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안전 선언문 낭독,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건립되는 동래구 생활복합센터는 옛 임시청사 부지에 조성되며, 부지면적 5,808㎡, 연면적 7,870㎡(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지식 정보의 장인 공공도서관 △주민 자율 문화 공간인 생활문화센터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전 생애주기별 교육을 담당할 평생학습관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의 핵심 ‘복합 문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센터가 들어서는 수민동 일대는 수민어울공원과 2029년 준공 예정인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가 인접해 있어, 향후 동래구의 명실상부한 새로운 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