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2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한수 구청장 이하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적극행정 실천다짐 서약을 통해 서구 공직자로서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서구청의 간부 공무원들 전원이 참여한 결의대회는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표어를 활용해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공한수 구청장은 “적극행정은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정”이라며,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먼저 다가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끝까지 고민하며, 모든 직원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행정에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1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8차 전국 대도시중심구 구청장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전국 대도시의 중심부에 자리한 7개 대도시중심구 사이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각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도시중심구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구도심 공동화와 인구 감소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각 대도시중심구의 우수 행정사례를 살펴봤다. 이 자리에서 중구는 울산 최대 규모의 그물 모험 놀이시설을 갖춘 입화산 아이놀이뜰 공원 조성 사례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회의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어서 오후에는 ‘성심당 문화원’, 독립서점 ‘다다르다’, 복합문화공간 ‘확장성’ 등을 찾아 지역 관광 활성화 사례 등을 살펴봤다. 한편, 전국 대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2일 접견실에서 ‘2025년 교육기부 우수기관·학교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교육기부로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학교와 기관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교육기부 활동에 앞장서 온 학교와 기관의 노고를 기리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학교로 선정된 5개 학교(덕신초, 도산초, 울산효문초, 월봉초, 이화중)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5개 단체(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알루미늄㈜, 사단법인 천수복지회, 울산지피에스 주식회사, 창업진흥원)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수학교들은 기업,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 진로 체험 수업을 운영해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도운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우수기관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현장 실습 지원, 교육 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교육 지원 사업을 펼쳐 지역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달식은 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약 30분 동안 교육기부 성과를 공유하며 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김해시의회가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의 연구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김해시의회는 지난 19일,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각 연구단체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심사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이미애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심의위원들과 연구단체 대표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연구단체별 활동 성과 보고 청취 후 질의응답과 토론을 거쳐 7개 연구단체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모두 승인했다. 시의회는 올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연구와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해 총 7개의 연구단체를 구성했다. 각 연구단체는 약 8개월간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며 분야별로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도출했다. 연구단체별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방안연구회(회장 이미애 의원)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제도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운영 현황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김해시 맞춤형 실천방안을 제시하고자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기후위기대응연구회(회장 배현주 의원)는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이 가능한 기후정책 유형을 발굴하고, 지역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17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평생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평생학습 관계자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남구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표창 수여, 우수사례 발표, 특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평생학습 성과 영상이 상영됐으며, 관내 17개 꼼지락 공방과 우수동아리, 평생학습도시 운영기관(단체)이 참여한 수강생 학습 성과물 전시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학습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지역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유공 기관·단체·개인 5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4개 팀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무특강을 통해 평생교육 관계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했으며, 행사 후반에는 체험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도모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월 4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 촉구’ 21만 서명부를 전달한 데 이어, 22일에는 실무부서인 철도정책과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금용 권한대행은 우정훈 철도정책과장과의 면담에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이 국가 계획에 최우선 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당초 올해 예정됐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가 2026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되는 등 정책 환경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장 권한대행이 국토부 실무부서와 직접 소통하며 정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범시민 서명운동에 당초 목표 대비 213%에 달하는 21만 3,933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을 확인한 만큼, 내년 계획 확정 시까지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시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는 국토교통부뿐만 아니라, 대통령실 국토교통비서관실과 국가철도망계획 용역을 수행 중인 한국교통연구원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변광용 거제시장, 김태선 국회의원과 함께 12월 22일 오전 11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국인 정규직 채용 확대와 균형 잡힌 인력 운영 정책 마련을 정부와 기업에 촉구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과 변광용 거제시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조선산업 구조개선 및 내국인 채용 확대를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가 차원의 종합적이고 전략적인 구조개혁을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조선 3사의 3분기 매출은 10조 원을 넘어서며 고성장 국면에 들어섰지만, 정작 조선산업 도시인 울산 동구와 거제는 인구 급감, 상권 붕괴, 부동산 거래 급감, 청년 및 숙련공 이탈 등 지역경제의 쇠퇴가 심해지고 있다, 산업-지역 간 단절 구조가 고착화되어 지역의 생존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 조선산업 기본법 제정 및 국가 차원의 구조개선 △ 외국인 쿼터제 축소와 지자체 협의 의무화 △ 내국인 정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22일 오전 10시 김해시청에서 김해상공회의소(회장 노은식)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해시장애인체육회장인 홍태용 시장과 김해상공회의소 노은식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김해상공회의소는 소속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선수 고용 사업을 안내하고, 김해시장애인체육회는 기업의 여건에 맞춰 장애인 선수를 추천하기로 했다. 김해시에는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는 100인 이상 고용 기업 수가 60여곳에 달한다. 장애인 고용 시 혜택이 있는 반면 미 이행 시 부담금이 부과된다. 때문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기업에 장애인 선수 고용사업을 알리고 협조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선수들의 활동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체육회장인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상공회의소와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장애인 선수들의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이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2025년 시정 성과를 점검하며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경주시는 22일 시청 알천홀에서 국·소·본부장과 실·과·소장,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성과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성과를 비롯해 행정·복지·문화·관광·농정 등 전 분야에 걸친 시정 운영 결과가 보고됐다. 특히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주관 각종 평가에서 거둔 수상 실적과 함께, 올해 공모사업 60여 건이 선정돼 대규모 국·도비를 확보한 성과를 공유하는 등 경주시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건설과 운영 개선 방향도 논의했다. 주 시장은 한 해 마무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마무리 행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포스트 APEC 사업과 관련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확보된 예산이 차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출생아 수가 12개월째 계속 증가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달서구 출생아 수는 7월에 소폭 감소(▼6.9%)했다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며 12개월째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 증가율이 14.0%로 전국(8.5%)과 대구시(12.2%)를 훨씬 상회하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2025년 1~10월 달서구 출생아 수는 1,919명으로 전년 대비 13.3% 증가하며, 전국(7.1%)과 대구시(9.2%) 평균을 크게 웃돌았으며, 특히 9월 출생아 수는 205명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해 전국 평균(11.9%)의 약 1.7배, 대구시(8.1%)의 약 2.5배에 달하는 가파른 증가 폭을 나타냈다. 이 같은 상승세 요인으로 출산의 선행지표인 2~3년 전 혼인율 상승이 꼽힌다.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달서구 혼인건수는 1,980건으로 전년 대비 16.1% 증가해 전국(2.9%)은 물론 대구시(11.5%)보다도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해 최근 출생아 수 증가로 이어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중구는 대구광역시와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최 주관한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우수 골목상권 선정평가’에서 남산동 악기점 골목(남산동악기상인회)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에 선정된 10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성과와 완성도, 상권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다. 남산동 악기점 골목은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중 활력지원사업(사업비 1억 원)에 선정돼 상권 상징 안내판 설치, 노후 벽화 및 지하철 출입구 디자인 개선, 음악 콘텐츠와 연계한 ‘남산 썸머 사운드 축제’ 개최 등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악기 골목이라는 고유 자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우러지며 골목의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과 상권 활력 회복에 이바지한 점이 대상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중구청장은 “남산동 악기점 골목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가 지난 19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3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5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9일까지 39일간 진행됐으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안,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수성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 8,498억 보다 885억(10.41%)증액된 총 9,383억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서는 총 199건의 지적사항이 도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목표 대비 성과가 미진한 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 및 개선방안 마련, 직원 직무교육 강화를 통한 반복 지적 방지, 동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의 단계적 추진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조규화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책임 있게 심의한 시간이었다”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실질적인 개선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박형준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4시 초량전통시장 일원 초량이음자율상권 상권활성화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초량이음자율상권 상권활성화사업 1년 차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과 관리차원에서 추진됐으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상인들과 상권조합 관계자들이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항을 토대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미흡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초량이음자율상권은 2024년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돼, 2025년부터 5년간 총 50억 원이 지원되는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1년 차로 상권활성화를 위한 기반 실행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상권활성화 운영협의회 구성, 쾌적한 시장환경 개선, 상권 특화상품 및 브랜드 개발, 이음상권 동백플러스 구축 등 향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단계의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왔다. &nb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21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주시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한 해 동안 추진된 경주시 새마을운동 읍,면,동별 추진 실적을 종합평가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대 단체기와 읍‧면‧동 새마을기 입장을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추진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과 새마을운동 유공자 및 우수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상호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읍‧면‧동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결과, 안강읍 새마을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18일 본관 3층에서‘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재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기부자들이 제공받은 답례품을 다시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장애인복지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기관에 답례품을 기부함으로써 기부의 가치를 한번 더 확산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고향사랑답례품 재기부는 기부자 4명, 재기부 금액 1,200만 원 규모로 기부처의 현황, 기호를 조사하여 즉석 돈가스, 갈비탕으로 구성된 물품을 기부했다. 한편 사상구는 ▲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 해 3명, 450만 원 ▲ 2024년 12명 1,680만원 ▲ 2025년 상반기 1명 600만 원 재기부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부-답례-재기부’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부문화를 주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기부자분들의 적극적인 재기부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을 살리는 선한 나눔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며 “기부자분들의 의미 있는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주민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