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찬호 위원장(창원5, 국민의힘)은 24일 창원 대원초등학교 본관동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은 2021년 교육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본관동 개축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찬호 위원장은 대원초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서 그동안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개관식에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원초등학교가 미래형 그린스마트 학교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운영위원장으로서, 또 교육위원장으로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과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숙 대원초 교장은 “이번 개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양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박 부의장은 이날 굿모닝요양원을 시작으로 웅상노인복지관, 양산시직업재활센터를 차례로 방문하여 각 시설의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굿모닝요양원에서는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을 당부했고, 웅상노인복지관에서는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한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는 양산시직업재활센터에 방문하여 자립을 통해 사회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근로장애인들을 응원했다. 박 부의장은 각 시설을 돌며 “이번 위문으로 작게나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상남도의회에서는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더욱 더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25일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해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했으며, 특히 자부담 비용을 완전히 없애면서 논란이 발생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기획행정위원회(영국)와 문화환경도시위원회(프랑스), 건설해양농림위원회(호주)는 지난 24일 국외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일본)는 26일 돌아올 예정이다. 의회는 공무국외출장을 준비하면서, 행정안전부의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업무처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면담자 있는 기관 방문 중심 △선진지 견학 최소화 △심사위원회 구성·심사 강화 △여행사 예약 대행 최소화 등을 원칙을 철저히 지켰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월 행안부 표준안을 반영해 ‘창원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도 전부 개정함으로써 제도·절차를 강화하기도 했다. 특히 의회는 이번 출장에서 자부담을 전면 폐지했다. 과도한 자부담은 의원과 직원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비용을 전가하거나 출장 목적을 변질시킬 수 있는 등 투명성·공익성을 저해할 우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25일 진주시의회에서 최민국 의원 주관으로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인근 원룸 등 월세 상승 문제에 관한 간담회’가 열려 대학교 관계자 및 재학생, 진주시 관계 부서와 공인중개사협회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치솟는 대학가 주거비 부담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학생 대표단의 ‘대학가 원룸 임대료 상승 실태 설문조사’ 결과 발표로 시작됐다. 이들은 “후문 6평 월세가 50만 원에 육박하는 등 수도권에 버금가는 주거비로 학생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학생의 92%가 ‘임대인 간 담합’을 월세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으며, 월세를 낮추고 관리비를 편법으로 높게 책정하는 ‘관리비 꼼수’와 재계약 시 5% 상한을 초과하는 월세 인상 요구 등 구체적인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 생생한 증언과 조사 결과가 잇따르자 경상국립대 측은 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향후 대책을 설명했다. 학교 국제처 김경수 부처장은 “경상국립대는 최고 수준의 기숙사 수용률을 보유하고 있으나 추가 기숙사 건립도 검토 중”이라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병영성 북문지의 복원 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병영성 연구회’는 25일 충청남도 홍성과 공주를 찾아 홍주성과 공산성의 성곽 복원 정비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병영성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견학에는 박경흠 의장도 함께 동행해 중구의회 차원에서 병영성 복원 및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도와 지역 대표 현안으로 해결 방안 찾기에 나섰다는 평가다. 고려시대 축성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당시 중요한 방어 거점 기능을 수행한 충남 홍성 홍주성은 소실 이후 남문(홍화문)이 복원된 이후 지역축제 장소로 활용되며 역사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공주 공산성은 성곽 보수와 서문·동문 복원, 공복루와 진남루 등 각종 누각 보수 등이 지금까지 진행중이며 인근 전통시장과 연계한 야간 상설 마켓, 푸드트럭존 운영 등 주변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병영성 연구회는 공주의 근현대 역사유산인 구 공주읍사무소와 원도심인 감영길 등도 찾아 울산 중구와의 유사사례를 발굴하고 지역 현안에 반영시킬 선진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김해시의회는 지난 24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위문에는 안선환 의장을 비롯해 허윤옥 부의장, 김주섭 도시건설위원장, 이선미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으며, 율하효주간보호센터, 섬기는재가노인복지센터, 장유효주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확인했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의견을 나눴다. 안선환 의장은 “이번 방문이 시설 이용 어르신들과 관계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해시의회는 모든 이웃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UAE 두바이·아부다비 공무 국외출장 중이던 지난 22일 오전, 두바이 소재 국립 자예드대학교를 방문해 울산 지역 대학과 자예드대학 간 학생교류 및 공동연구,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백현조 위원장은 무니르 마즈달라위 자예드대학교 대외협력처장과 만나 “자예드대학이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분야에 특화된 교육·연구 역량을 갖춘 점은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구조 혁신을 추진하는 울산시의 미래전략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며 “울산대 등 지역 대학생들이 자예드대 학생들과 교류·협력하면서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한다면 윈윈 효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무니르 처장은 “자예드대학은 UAE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학으로, 이미 한국 정부와도 긴밀한 교류 경험이 있다”며 “울산 지역 대학들과 학생교환, 공동연구를 추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싶다”고 화답했다. “특히 산업체 기반이 강한 울산과 산학연계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기술 개발로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건위 위원들은 “제조업과 현장 실습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진주시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선인국제중학교 학생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3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의의회에서 학생들은 ‘청소년의회’라고 새겨진 배지를 착용하고 실제 시의원처럼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출석 확인부터 의안 처리까지 디지털 회의 전반을 경험했다. 의장을 직접 선출한 뒤에는 ▲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확대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 ▲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필요성을 주제로 자유발언에 나섰고, 이어 ‘교실 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해 찬반 토론과 표결까지 진행했다. 이규섭 진주시의원은 환영 인사에서 “청소년 여러분이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주인으로 당당히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원활하게 회의를 마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청소년 모의의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회의를 진행하면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면 중단됐다가 올해부터 다시 열리고 있으며, 제1회는 진성초등학교 5·6학년 학생 26명, 제2회는 진주시 아동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삼일회관과 옛 기상대 등 중구의 주요 근현대 문화유산이 가진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보존해 나갈 방안을 제안했다.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역사문화공간 재생연구회’는 24일 의원회의실에서 정책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중구 북정동 일원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존과 자생적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강혜순 의원의 진행으로 이명녀·홍영진·김도운·문기호 의원과 연구 용역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연구 대상인 삼일회관과 옛 울산기상대·한국방송통신대학 건물 등 근현대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보존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들 근현대 문화유산은 울산 중구의 전체 역사 문화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허리’로서 중요성이 강조되며 재개발로 인한 철거가 아닌 역사 문화자원의 활용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항일·청년운동의 거점이었던 삼일회관은 관계 법령에 따라 국가 유산 지정을 추진하는 한편 옛 기상대와 방통대 건물은 지역 유산으로 지정한 뒤 인근 시립미술관, 동헌과 연계시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는 경남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농수산물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를 방문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경남 농가 고령화율이 전국 평균의 3배 수준인 55.8%에 달하는 등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 기후변화에 따른 농수산업 위기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국이 AI·드론·IoT(사물인터넷) 기반의 무인 스마트팜과 스마트 농기계를 활용한 농촌 노동력 부족 해결과 기후변화 대응형 농업정책을 추진하는 선도적 국가로 평가되고 있어, 위원회는 이런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경남 농수산업 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이번 국외연수를 계획했다. 연수 첫날인 23일 오후, 위원회는 상해시 농업농촌위원회를 공식 방문하여 양 기관 간 우호 관계 구축과 농업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상해시 26개 부처 중 하나인 농업농촌위원회는 농어업을 총괄하는 부서로 농수산업 발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원들은 상해시의 농촌 고령화 대응책, AI·드론·IoT를 활용한 첨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4일 싱가포르 공무 국외연수 공식 일정 이틀째를 맞아 마리나 베라지(Marina Barrage)와 지속가능 싱가포르 갤러리(Sustainability Singapore Gallery)를 차례로 방문해 기후변화 대응형 물관리 정책과 시민 중심의 환경교육 사례를 확인하고, 경남도 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먼저 마리나 베라지를 방문해 홍수 조절, 생활·산업용수 확보, 도시 친수공간 조성을 동시에 수행하는 다기능 물관리 인프라의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 위원들은 싱가포르가 초고밀도 도시 환경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적 지원과 기술적 장치에 대해 현지 관계자들과 활발히 논의했다. 마리나 베라지는 2008년 완공된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수자원 관리 시설로, 인근 6개 하천의 물을 막아 거대한 담수호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용수공급과 해수면 상승에 따른 홍수 예방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며 옥상정원과 전시관, 수상 레포츠 공간을 갖춘 복합 친수시설로도 운영되고 있다. 특히 ‘도심 속 친환경 인프라’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9월 24일 14시에 경남도의회 청사 일원에서 도의원 및 전직원을 대상으로 의창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압 능력을 높이고 응급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의창소방서 봉곡119안전센터 소방전문가 6명이 참여해 지도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경보 발령에 따른 대피 훈련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임무 숙지 및 모의 화재 진압 훈련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경상남도의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청사 방문 도민들에게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윤성혜 의회사무처장은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청사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남도의회 박인 부의장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지방의회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경남의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며 법령 개정과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인 부의장은 ▲창원특례시 행정구를 인구감소지역 지정대상에 포함시키기 위한 법 개정, ▲경남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비에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하기 위한 법령 개정, ▲지방의회 건의안에 대한 국회의 회신근거 및 시스템 마련 등을 제안했다. 특히 창원특례시 일부 구 지역이 인구감소로 급격히 쇠퇴하고 있음에도 행정구라는 이유로 인구감소지역 지정대상에서 배제되어 형평성이 어긋나는 문제를 지적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행정시에 해당하는 제주시·서귀포시와 광역시의 자치구는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이 가능하지만, 특례시의 행정구는 지정 대상에서 빠져 법적으로 불합리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지역 인재 양성과 청년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경남권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인구 300만 명 이상 광역단체 중 로스쿨이 없는 곳은 경남이 유일하며, 전국 지방법원이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합천군의회는 지난 23일 의원 연구단체가 추진한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합천군 교통체계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각 구성된 연구단체가 지난 4월부터 수행해온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먼저, ‘합천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회’는 권영식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이한신, 신경자, 이태련 의원 등 4명으로 구성되어 합천사랑상품권 발행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분석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합천사랑상품권 이용 실태조사와 발행의 경제적 효과분석 ▲전통시장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모색 등이 제시됐다. 권영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합천사랑상품권 발행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와 시사점을 검토하고, 조례 정비, 간소화된 가맹점 등록 절차, 단말기 지원 확대 등을 통한 전통시장 노점상 상품권 수용성 제고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연구 성과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합천군 교통 네트워크 체계 구축 연구회’는 김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언)는 2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김해 장유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위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복지위원회를 대표해 위문활동에 참여한 박병영 의원(국민의힘, 김해6)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아동복지 정책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은 물론 도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도내 아동 돌봄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