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립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초·중등교육법' 개정 취지에 맞춰,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상과 책임이 크게 강화된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운영위원 선발 단계부터 엄격한 검증 절차를 도입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학교운영위원회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모든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경력조회 의무화 △ 결격사유 조회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위원의 당연퇴직 규정 신설 △ 위원의 이해충돌 또는 지위 남용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자격상실 의결 규정 마련 △ 교육장의 학교운영위원회 지도·권고 권한 강화 및 적극적 행사 명문화 등이다. 이번 개정에 따라, 오는 2026학년도 각급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구성부터는 입후보자 단계에서 경찰 등 관계 기관을 통한 범죄경력조회를 필수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동의하지 않거나, 위촉 이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도의원(경산)은 도의회를 대표하여 2월 10일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철식 도의원은 “2026년은 병오년으로 ‘병’은 태양과 같은 붉은빛을 의미하고 ‘오’는 역동적인 말을 의미한다.”며 “올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서 그 어느 해보다 강건하길 바라고, 2026년에도 저는 도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영길 도의원(국민의힘, 성주)이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가야실버빌’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영길 의원은 시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챙기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영길 의원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성주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경상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 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남영숙 도의원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 의원은 복지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직접 살피며,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에 힘썼다. 남영숙 도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인만큼, 우리 사회에서 가장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분들께 먼저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백옥한마음요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최병근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요양원 운영 현황과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도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영남정신요양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조용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조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지난 10일, 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재)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분도노인마을’을 방문하여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이날 정한석 의원(칠곡, 교육위원회)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정한석 의원은 “앞으로도 경상북도의회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복지정책 마련과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2. 11. 설명절을 앞두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청도군 청도읍에 소재한 “청도안심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이선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을 둘러본 후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11일 문경시에 소재한 문경 고우리 주야간보호센터, 우리주간보호센터, 밝은빛 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종사자들이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기 의원은 “연이은 강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2.11 상주 명주정원에서 경북문화관광공사, 시군 문화관광재단, 콘텐츠진흥원, 문화관광 청년 크리에이터 100여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중장기 관광 발전 전략인 NEXT2030 경북 관광비전을 공식화하며 대한민국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6년을 기점으로 경북 관광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경북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이날 선포식을 통해 ‘대한민국 관광을 선도하는 K-관광 중심지 경북’이라는 NEXT2030 관광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10대 핵심 아젠다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관광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NEXT2030 경북 관광비전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 확대를 넘어,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POST APEC, MICE 산업 활성화, 지역 인재 양성 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특히, 북부권동해안권서남부권의 권역별 특색 맞춤형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경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대형 화재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7일간) 도내 전 소방관서가 일제히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 5,489명과 장비 1,032대를 동원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소방 활동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한 현장 대응과 대민 지원 활동을 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당직상황책임관의 계급을 상향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포항역과 호국원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하여 환자 발생 등 유사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화재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과 자율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해 주·야간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19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2월 11일(수) 전통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신선 식료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직원들의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조사하고, 행사 당일 참여자들이 일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구입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교육지원청 신봉자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1건을 의결했다.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시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다른 조례와의 관계 ▲시장의 책무 ▲지역계획 수립 및 시행, 통합지원 사업 추진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 제공, 통합지원회의 ▲통합지원 창구 설치, 통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통합지원협의체, 협의체의 구성 및 임기 ▲협의체 위원의 해촉, 협의체의 회의, 수당 등 지원 ▲ 교육 및 홍보, 사무의 위탁, 개인정보 등의 보호 ▲포상 등을 담고 있다. 권중석 의원은 “이번 조례는 의료·요양·복지 등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삶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올해 첫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조례인'경산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과'경산시 및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 농업인학습단체⦁농업경영인단체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산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4건이 원안가결 됐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집행부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윤기현 의원이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의 필요성”, 양재영 의원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준비 논의”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안문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심사 등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공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5, 국민의힘)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및 숏폼(Short-form) 콘텐츠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박 의원은 기존 '경상북도교육청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에 관한 조례'를 '경상북도교육청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해소 교육에 관한 조례'로 전부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능정보화 기본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이자, SNS와 숏폼 콘텐츠 위주로 급격히 변화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전부개정안의 핵심은 과거 ‘인터넷 중독’에 국한됐던 개념을 상위법 체계에 맞춰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으로 확대 정비한 점이다. 이는 청소년들이 단순 인터넷 검색을 넘어 숏폼, SNS 등 지능형 정보서비스에 몰입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현실을 반영한 조치다. 주요 개정안에는 ▲학생·과의존·예방 및 해소 교육 정의 명확화 ▲교육감의 책무 및 연간 기본계획 수립 ▲예방 교육 전담부서 지정 및 예방위원회 설치 ▲‘거점학교’ 지정 및 예산 지원 ▲지자체·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