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며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는 사업장 소재지별 지자체에 각각 제출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복합 경제 위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산업 중소기업 등은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자동 연장된다.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할 수 있으며 산청군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인 30일에는 위택스를 통한 신고가 불안정할 수 있으니 조기 신고·납부하길 바란다”며 “신고 기한 경과로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도록 기간 내에 꼭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여름철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산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계곡 주변에 무단 시설물 설치와 불법 점용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산림 계곡 일원에 설치된 평상, 데크, 천막 등 허가 없이 설치된 각종 시설물이며, 사유지와 국·공유림 구분 없이 불법 점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계도 조치하고,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자진 철거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미이행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 철거 등 행정조치와 함께 처벌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누구나 불법 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이 확인되면 해당 시스템을 통해 신고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산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불법 점용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수상 도로명주소의 체계적인 관리와 위치정보 정확성 확보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수상주소정보시설물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드론 점검 대상은 육지에서 도보로 접근이 불가능한 해상양식장, 해상펜션, 죽방렴 등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및 주소정보시설물이다. 앞서 사천시는 해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해상 양식장, 죽방렴, 해상 펜션 등에 수상 도로명주소를 부여한 바 있다. 하지만 바다 위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의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선박을 임차하거나 관공선을 이용해 해상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점검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예정이었다. 또한 조수간만의 차와 기상 상황에 따라 선박 접근이 어려운 구역이 많아 점검 인력의 안전사고 위험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사천시는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한 첨단 산업용 드론을 투입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드론을 띄워 수상 시설물에 부착된 주소정보시설물의 훼손 및 망실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를 공중에서 정밀하게 촬영하고 실시간으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지난 4월 6일 ‘자원안보 위기 선제적 대응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물가 상승 및 산업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와 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상경제대응 TF 확대 운영…민생·산업·유관기관 3개 축 대응 사천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27일부터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본부(TF)’를 구성·운영 중으로 ▲민생안정팀 ▲산업기업안정팀 ▲유관기관지원팀 등 3개 실무팀으로 구성되어 전 부서가 참여하는 총력 대응체계를 갖췄다. TF 구성 후, 생필품 물가 관리, 가격표시제 점검, 바가지요금 근절 홍보 등 물가 합동점검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유소 특별 점검을 통해 불공정행위와 가격표시제, 수급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해오고 있다. 지난 3월 25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실시를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해 엄격한 조치를 취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는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高) 경제위기에 대응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천사랑상품권 특별 프로모션’을 전격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로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등 3고(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1인당 구매한도를 기존 40만 원(모바일 20만 원, 지류 20만 원)에서 70만 원(모바일 40만 원, 지류 30만 원)으로 대폭 상향한다. 이는 소비 여력을 높여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사천사랑상품권의 2026년 발행 예정 규모는 총 200억 원이며, 10% 할인율이 적용된다. 상품권은 관내 4,997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매는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가능하며, 지류 상품권은 농협·수협 등 판매대행점 46개소에서 구입할 수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구 청년 생활 상담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주요 고민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상담 분야는 ▲청년정책 ▲청년의 심리 ▲청년의 금융 ▲청년의 노무 ▲청년의 주거 등 총 5개로 구성된다. 분야별 상담은 청년정책 4월 9일 오후 7시~9시, 청년심리 4월 10일 오후 7시~9시, 청년금융 4월 11일 오후 1시~3시, 청년노무 4월 11일 오후 3시~5시, 청년주거 4월 11일 오후 5시~7시다. 상담은 사전 신청자만 분야별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공식 SNS(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또는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구청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김주호 센터장은 “청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며 마음의 부담을 덜고,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통영시는 부활절을 맞아 통영시기독교연합회(회장 곽만섭)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부활절의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통영시기독교연합회 회원 교회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만섭 통영시기독교연합회장은 “부활절을 맞아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신앙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에 참여한 교회와 통영시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기독교연합회는 매년 부활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성금을 기탁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산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지난 6일 오후 물금역 일원에서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양산시를 비롯해 양산소방서, 산불진화대, 안전보안관 등 20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으로는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안내 ▲집중안전점검 홍보 등이 포함됐으며, 물금역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안전 한바퀴’ 활동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4월 중점 과제인 산불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홍보를 통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덕계5·주진1지구)과 관련 토지 경계 협의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를 운영한다. 대상 토지소유자는 100여명이다. 이번 현장상담제 운영은 지적재조사측량 결과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경계 조정에 대한 사전 협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출장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지적재조사측량에 대한 현실경계와 면적증감에 대한 의견청취로 세부 일정 등은 해당 토지소유자와 협의 후 진행할 계획이다. 박순덕 총무과장은 “찾아가는 지적재조사측량 현장상담제는 행정이 주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토지소유자의 경계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이 경남 최초로 도입한 버스 완전공영제가 시행 한 달을 맞은 가운데, 이용객 증가와 군민 체감도 향상 등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무료화에 따른 교통비 절감 효과가 주민들의 이동 증가로 이어지면서 일상과 지역경제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의령군은 농어촌 교통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보조금 확대가 아닌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군 직영 체계를 통해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주민 이동권을 더욱 폭넓게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무료 운행의 효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현장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측 통계 분석 결과, 2025년 3월 2만3581명이던 탑승객 수는 2026년 3월 3만818명으로 늘어 1년 만에 3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날은 물론 평일에도 버스정류장마다 이용객이 몰리는 모습이다. 군민들의 일상 변화도 뚜렷하다. 조은옥(71) 씨는 “아침에는 목욕을 하고, 낮에는 꽃 구경을 다니고, 저녁에는 운동을 한다”며 “버스비 부담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밖에 나서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처럼 무료 교통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지난 2일 군청에서 칠곡군농협연합장례식장, 칠곡군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 럭키칠곡과 일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다회용기 사용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은 2024년부터 시범사업으로 도입하여 2025년과 2026년에는 국비를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촉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협연합장례식장은 이용객 대상 다회용기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에코워싱 럭키칠곡(자활사업단)은 다회용기의 대여·회수·세척·재공급 등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친환경도시 eco-칠곡을 목표로 다회용기 공급-회수-세척-재공급 체계를 구축하여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없는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최대 규모 장례식장인 농협연합장례식장의 꾸준한 참여로 일회용품 감량뿐 아니라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과 정착에 효과가 지속적으로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농협연합장례식장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다회용기 사용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최근 법무부가 주관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체계적인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농업 인력난 해소에 기여해 왔다. 라오스 업무 협약을 통한 도입 뿐 아니라 근로자의 이탈을 막고자 결혼이민자를 배치하여 계절근로자가 농업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산재보험 가입, 마약검사, 외국인 등록 등 행정적인 업무를 대행하여 농가에 부담을 덜어 주었다. 칠곡군은 지난 2023년에 27명을 첫 도입을 시작으로 2024년 42명, 2025년131명, 2026년 상반기에 19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하여 지역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지자체는 최근 3년 이탈률 0% 및 벌점이 없는 지방자치단체로, 법무부 승인 시 고용주당 2명의 인원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농업종사 입증서류가 면제되어 보다 원할한 운영이 가능해졌다. 칠곡군 관계자는“농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앞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지난 2일 지역구 도·군의원, 북삼읍장, 주민협의체, 업소주, 사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2026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약 3억6천만원을 투입해 북삼읍 금오대로250(눈사랑안경)부터 금오대로286(파리바게뜨) 까지 양방향 구간에 90여개 업소의 간판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사업개요 및 간판 가이드라인 설명, 칠곡할매글꼴을 사용하여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고 업소의 성격을 반영한 참신한 간판 디자인 컨셉 적용 등 사업의 전반적인 방향을 설명하고,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업소주의 의견을 수렴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북삼읍 금오대로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특색있는 디자인을 적용한 간판을 설치하여 거리 미관을 개선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과 업소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칠곡군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안전 분야에 4년 연속 전국 최다인 13개 시군, 66개 읍면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통장과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 등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점검‧관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 시군과 읍면동은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4년 연속 안전분야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올해는 기존 9개 시군에 더해 사천, 하동, 함양, 합천이 신규 선정되어 13개 시군, 66개 읍면동이 사업에 참여하고, 총 4억 1,300만 원(국비 2억 650만 원, 지방비 2억 65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업은 ▲도시형(창원‧김해‧양산), ▲농산어촌형(함안‧의령‧남해‧산청‧거창‧하동‧함양), ▲도농복합형(밀양‧사천), ▲안전취약계층 중심형(합천) 등 4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올해 시군별 주요 사업내용은 창원시 ‘풍호동 SAFE CITY 조성사업’(도시형),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고성군은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자 한다. 안전문화운동 사업으로는 △ 찾아가는 군민안전교실 운영 △ 안전신문고 운영 △ 안전캠페인 월 1회 운영 △ 안전보안관 운영 등이 있다. ◈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재난 안전망 강화 먼저, 각종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참여형 안전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인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에 대해 안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교육 전문인력을 모집해 진행한다. 또한, 생활안전 위협요소에 대한 군민의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운영하며, 신고 실적과 수용 건수에 따라 우수자에게 연말 고성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화재 예방, 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 대비, 폭염 및 물놀이 행동요령, 산행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고성군 여러 지역에서 매월 캠페인을 실시하고자 한다. 또한, 2024년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