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울산 지역 직업계고의 인공지능(AI)과 신산업 분야 관련 교육과정 운영 기반 강화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인공지능과 산업용 로봇 관련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직업계고의 학과 개편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신기술 융합 교육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특히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학과는 산업 변화와 학생 수요에 맞춘 특화 계열로 전환해 교육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을 확대한다.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실무 기술 교육과 직무 연수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 문해력(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재정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직업계고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 자치활동과 산업현장 체험, 취업 역량 강화 등 공통 사업은 물론, 지역사회 연계와 인공지능 역량 강화, 문화, 예술, 체육 프로그램 등 학교별 특색사업을 운영하고자 연 4,000만 원에서 최대 1억 5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지원청 전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서약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반부패 청렴 서약 내용을 함께 낭독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직원 간 2026년 예천교육 방향 및 청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직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청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김성중 교육장은 “공직자로서 공정성과 청렴성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안팎으로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에 나선 직원들은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식재료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설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상권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중심에 둔‘2026 대구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오는 2. 12일 발표한다. 이번 운영 계획은 특수교육의 본질인 개별화, 협력,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교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의 전문성이 존중받는 특수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신규 사업 ▲특수학교형 특수학급 운영 ▲행동중재 전문가 교원 300 양성, 기존 사업을 점검 ‧ 보완하는 개선 사업 ▲수준별 맞춤형 특수학급 운영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교육 ▲지원인력 연수 체계 개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강화 사업 ▲개별화교육계획 10대 원칙 수립 및 실행력 강화, ▲온맘 리더 부모교육으로 사업 성격을 구분하여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전반적인 운영 방향의 일관성을 확보했다. 대구시교육청은 현장의 요구와 변화된 교육 환경을 반영한 신규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중증장애학생의 발달 수준과 교육적 요구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행동중재 전문가 교원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라이즈(RISE) 사업단 지역교육혁신센터는 2월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공유대학, 함께 그리는 미래’ 행사를 마련하여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이수 학생들의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USG공유대학2.0는 경남 6개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지역 기반 공동교육 플랫폼으로,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과 기업 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 모델이다. 이날 행사는 USG공유대학2.0 졸업식과 학사 운영 안내 및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공유대학에서 양성한 지역 인재들의 학업 성과를 조명하고 RISE 체계 전환 이후 USG공유대학2.0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USG공유대학2.0 융합전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 가운데 학업 성과가 특히 뛰어난 학생들에게 학업우수상을 수여했다. 전공별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실한 학업 태도로 다른 학생에게 모범이 된 학생들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했다. 보통 2년에 걸쳐 이수하는 융합전공 과정을 1년 만에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정윤경 사무국장, 학내 봉사단체인 공무원사회봉사단(대표 조영순), 개척기술봉사단(대표 배정익), 아우름봉사단(대표 문순이)은 2월 11일 오후 진주시 문산읍 진주시복지원(노인사회복지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방문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쌀, 휴지, 세탁용품 등)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권진회 총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는 것은 국가거점 국립대학의 교직원으로서 당연한 태도이다.”라고 말하고 “해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명절에도 복지시설을 챙기는 학내 봉사단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와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월 11일 오후 통영시 시장실에서 굴·가리비·전복 등 패류부산물을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이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패류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최병근 산업협력단장, 문성주 해양과학대학장과 통영시 천영기 시장 등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상국립대학교는 설계·공사·감리 등 센터 조성 전반을 진행하고, 통영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또한 패류부산물 산업화와 관련한 연구, 기술지원, 시험·실증, 교육, 기업지원 등 센터의 핵심 기능을 체계적으로 검토·구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와 조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로써 패류부산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오랜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창출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배움에는 유통기한이 없고,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 이 말을 삶으로 증명한 한 현장 기술자의 이야기가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2월 25일 경상국립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중소기업 계약학과(융합기계공학과)를 졸업하며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1958년생 이규조 씨. 수십 년간 주조 산업 현장을 지켜온 그는 늦은 나이에 대학원 박사과정에 도전해 마침내 학위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이규조 박사는 경남 합천군 적중면에 거주하며, 현재 에이치디에이치 기술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청덕중학교와 대구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남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학사(1985년), 경남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1988년)를 취득했다. 이후 오랜 시간 산업 현장에서 기술 개발과 공정 개선에 몰두해 왔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 제목은 ‘내마모성이 높은 대형 이중원심주조 파이프의 제조 기술 및 후처리 자동화장치 개발(Development of Manufacturing Technology and an Automated Post-processing Device for La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11일 경산교육지원청 학생지원관에서 2026 경산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실무사 및 사회복무요원 45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오전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적 행동에 마주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긍정적 행동 지원 역량 강화를 주제로 이화새봄 아동 발달 센터 이수연 소장이 강의했다. 오후 연수는 소소명상실 함서정 대표의 새해를 맞는 아로마 치유 영상 강의로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형성을 통한 행복감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허영선(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특수교육 현장을 위해 교사들과 함께 애쓰고 있는 특수교육실무사와 사회복무요원 모두에게 감사의마음을 전하며,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을 위해 지원 역량을 키우고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특수교육실무사를 비롯한 특수교육 공동체가 함께 행복한 특수교육 현장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부터 이틀간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612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이 인천 교육 핵심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연에서“AI가 답하는 시대에 배움의 능동성과 기술을 결합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해 달라”며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인천교육의 미래이자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강연을 들으며 AI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함을 깨달았다”며 “인천교육의 리더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AI주도 시대에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새학기 개학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수영구 부산배화학교와 남구 신연초, 대연중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학교 주변 공사로 인해 안전 관리가 필요한 통학로를 중심으로 학생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보행자 방호울타리 등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꼼꼼히 점검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보완해,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에 맞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교육청은 통학로 개선을 위해 ▲부산시에 통학로 개선 사업비 28억 원 지원 ▲통학환경 개선사업 특별교부금 5억 원 확보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확장에 16억 원 편성 ▲통학 여건이 열악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학교에 통학안전지킴이 배치 등의 다양한 통학로 개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12일부터 27일까지 보름간 학교 정보업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정보보안 관리, 개인정보 보호, 정보화 장비 및 학내 전산망 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보 업무의 난이도와 부담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결과는 실질적인 업무 경감 방안과 지원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는 ‘내친구 교육넷 유레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초․중․고․특수․각종학교의 현 정보업무 담당자는 물론,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 내용은 △학교급․규모․경력 등 일반 정보 △정보업무 분야별 어려움 정도 △교육청 지원 희망 업무 △업무 경감 효과에 대한 인식 등 총 5개 영역 13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교육청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지원 모델을 도출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지원 체계 강화와 단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유아의 인공지능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기 위해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유아의 디지털 미디어 접촉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교육 격차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유아에게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공지능 교육을 지원하는 한편, 교원과 학부모의 인공지능 교육 역량을 함께 강화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은 총 4개 원으로, 유치원당 1천만 원 내외, 총 4천5백만 원 규모의 예산이 지원된다. 지원 예산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유아 디지털 역량 함양, 교원 역량 강화, 보호자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범유치원은 누리과정에 기반해 유아의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교육환경 지원 △교수․학습 방법 개선 △교원 역량 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복지사 전보 배치를 최종 완료하고, 새 학기 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계층 학생이 많은 학교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공정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전년 대비 3교가 늘어난 총 120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전담 인력인 교육복지사 84명을 학교에 배치해 촘촘한 교육 사다리 구축에 나선다. 교육복지사는 위기 학생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사례 관리를 수행하는 핵심 조력자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현장의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심층 상담과 외부 전문 기관 연계를 통해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망을 구축함으로써, 교육복지의 실질적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문 인력 인건비를 포함한 약 7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교육청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고교 일학습병행(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도약지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도제도약지구’ 사업은 기존의 개별 학교 단위 도제교육을 넘어, 교육청·지자체·관계기관 등이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장기 프로젝트이다. 경북교육청 도제도약지구 사업에는 교육청이 주도하고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와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경주정보고등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등 4개 학교가 도제도약스쿨로 참여한다. 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경산․김천․구미 지역은 스마트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경주 지역은 관광(MICE) 산업 중심으로 교육과정 혁신과 산학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직업교육과 후학습․정주 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은 우수한 젊은 기술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생들은 직업계고 입학–도제훈련–지역 우수기업 취업–대학 연계 후학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