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 UIAA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10일부터 11일까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지난 8일 왜관읍 금산리 일원 왜관1산업단지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관계자와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 임원, 입주기업 대표 등 10여 명이'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 준공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 성과를 점검했다. ‘왜관1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산업단지의 노후된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근무·생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13억8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사업 내용은 △공단삼거리 화단 정비 △인도 정비(연장 1.7km) △시간판 조형물 설치 등으로, 산업단지의 경관 개선과 보행 안전성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준공 구간을 직접 도보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결과를 확인하고, 개선 효과와 향후 보완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의 이미지가 크게 개선되고, 근로자와 기업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환경 변화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칠곡군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개선과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에서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년도 12월부터 성금 모금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일까지 총 4억5천2백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사업체와 각종 기관·단체,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당초 목표액을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한 값진 성과다. 칠곡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업체와 각종 단체가 앞장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칠곡군 전문건설협의회 이진복 회장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전문건설업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전문건설업체 수주 확대 방안 ▲공정한 계약 및 하도급 문화 정착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앞서 진행된 호이장학금 기탁식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문건설업협의회에서 200만원, 삼현토건(주) 이진복 대표가 3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 건설업계가 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인재 육성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칠곡군은 전문건설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9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주군 안전보안관 애로사항 및 정책제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안전보안관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와 개선․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울주군 안전보안관 이재우 대표, 울산시 시민안전실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곳곳에서 발굴한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안전보안관 운영과 관련된 개선 사안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특히 안전보안관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지역축제 등 대규모 행사시 안전보안관 참여 및 연계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 방안 △어린이 안전보안관과의 협업 및 청소년 안전보안관 도입 등을 건의했다. 김종훈 의원은 직접 아웃도어 기록앱 등을 이용해 보도블록 파손 및 도로시설물 파손, 가로수 뿌리 돌출, 규제봉 훼손 등 생활 밀착형 위험 요소를 직접 발굴․개선한 사례를 소개하고, 활용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10일~11일, 1월 17일~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총 2회에 걸쳐 ‘방학영어캠프’를 운영한다. 동구는 1월 10일 오전 11시 30분 동구청 2층 강당에서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프로그램 내용을 설명하고, 김종훈 동구청장이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학 영어캠프는 방학 동안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원어민과 직접 소통하며 영어권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영어캠프는 동구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회당 6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하며,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울산 남구 무거동)에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원어민 교사가 100% 영어로 진행하며, 1박 2일 동안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며 체계적인 영어 수업과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고, 자연스럽게 영어 사용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방학영어캠프는 2009년부터 시행해 온 대표적인 영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북구는 이날 144명의 신규 및 연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촉식에서 박천동 북구청장은 "동 협의체 위원 모두가 우리 동네를 지탱하는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며 "위원들이 더욱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을 살피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은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임진아 팀장이 맡아 지역사회 자살 위험요인 이해, 위기 발견시 위원의 역할, 초기 대응방법 및 의사소통 요령 등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협력 창구로, 이웃의 어려움을 발굴하는 지역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9일 오후 2시 JW컨벤션센터에서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업체 대표, 단체장, 사회복지기관 시설장 등이 참석해 북구 발전을 한뜻으로 기원했다. 행사는 구정 홍보영상 상영과 내빈소개,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윤종오 국회의원의 신년 인사로 이어졌다. 이날 북구는 2026년 구정 슬로건도 발표했다. 2026년 북구 슬로건은 '100년 대계, 피어나는 희망북구'로, 민선8기가 그려온 100년의 미래 전략을 현실 속에서 하나씩 결실로 맺어 가겠다는 선언의 의미를 담았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날 신년인사에서 올해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지난해 북울산역 KTX-이음 정차 확정으로 우리 구가 광역 교통망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올 한해도 주민과 함께 북구의 밝은 내일을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연계, 기술협력 기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CES 2026' ‘통합부산관’을 통해 총 443건의 수출 상담과 2천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실적(1년 내 계약 성사 예상 금액)을 기록했다. 이는 부산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한 결과로 분석되며, 글로벌 투자사 및 해외 바이어와의 일대일(1:1) 비즈니스 미팅(밋 업) 실적도 65건에 달했다. 박 시장은 'CES 2026' 기간 중 현대차그룹 전시관을 방문해 서비스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해당 기술과 시가 육성 중인 로봇산업 간 협력 및 실증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시는 부산이 항만·물류·도시 기반(인프라) 등 다양한 실증환경을 보유해 ‘로봇·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에 강점이 있는 만큼, 글로벌 기업과 연계해 로봇 실증·사업화 중심 산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군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추진됐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날 체육활동 운영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훈련 중인 학생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안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대문구는 관내 천연동에 소재한 독립문영천시장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문화관광형시장, 2024년 디지털전통시장에 이어 2026년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재선정됨에 따라 앞선 4년간에 이어 향후 2년간 다양한 특색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독립문영천시장은 관광 콘텐츠 개발로 외국인과 젊은 세대를 유입해 ‘K-글로벌 관광 체험형 시장’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시장 인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에 착안한 프로그램과 축제, 이벤트 등을 추진한다. 시장 브랜딩 사업, 시장 상품의 온라인 판로 개척,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실시하고 주민과 상인이 어우러지는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앞서 독립문영천시장은 2022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어린이 키즈마켓 데이’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우수사례 시장에 뽑힌 바 있으며 성과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 UIAA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10일부터 11일까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학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올해 첫 ‘글자람 명작만나기’ 독서 프로그램을 10일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은 서덕출 문학상, 하나문학상 등을 수상한 아동문학가 남은우 씨가 강사로 나섰다. 2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더지의 고민’이라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의 고민을 나의 고민과 빗대어 고민 노트를 작성하고 발표․토론으로 공감을 통한 독서의 참재미를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글자람 명작만나기’ 는 어린이들이 매월 세계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명작 그림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신복도서관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새로운 주제와 도서를 선정해 독후 활동, 토론, 표현활동 등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도 24절기 시계 그리기, 즐겁게 동시 감상 낱말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연계, 기술협력 기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CES 2026' ‘통합부산관’을 통해 총 443건의 수출 상담과 2천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실적(1년 내 계약 성사 예상 금액)을 기록했다. 이는 부산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한 결과로 분석되며, 글로벌 투자사 및 해외 바이어와의 일대일(1:1) 비즈니스 미팅(밋 업) 실적도 65건에 달했다. 박 시장은 'CES 2026' 기간 중 현대차그룹 전시관을 방문해 서비스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해당 기술과 시가 육성 중인 로봇산업 간 협력 및 실증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시는 부산이 항만·물류·도시 기반(인프라) 등 다양한 실증환경을 보유해 ‘로봇·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에 강점이 있는 만큼, 글로벌 기업과 연계해 로봇 실증·사업화 중심 산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군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추진됐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날 체육활동 운영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훈련 중인 학생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안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서대문구는 관내 천연동에 소재한 독립문영천시장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돼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문화관광형시장, 2024년 디지털전통시장에 이어 2026년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재선정됨에 따라 앞선 4년간에 이어 향후 2년간 다양한 특색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독립문영천시장은 관광 콘텐츠 개발로 외국인과 젊은 세대를 유입해 ‘K-글로벌 관광 체험형 시장’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시장 인근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지역의 문화, 관광, 역사에 착안한 프로그램과 축제, 이벤트 등을 추진한다. 시장 브랜딩 사업, 시장 상품의 온라인 판로 개척, 상인 역량 강화 등을 실시하고 주민과 상인이 어우러지는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앞서 독립문영천시장은 2022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어린이 키즈마켓 데이’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우수사례 시장에 뽑힌 바 있으며 성과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 UIAA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10일부터 11일까지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9일 오전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회원업체 대표들과 ‘지역 전기공사업 지속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전기공사 현장 애로사항 해소 및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상범 울산시회 회장과 박근태 이사 등 전기공사협회 관계자,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전기공사·하도급·계약 및 계약심사 담당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는 울산지역 전기공사업체 440개사가 가입한 단체로, 지역 전기공사업의 권익 증진과 기술 향상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협회 측은 이 자리에서 △대형공사 전기공사 하도급 시 지역업체 참여율 상향 △트램2호선 발주 시 전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교육위원회, 달동ㆍ수암동)은 1월 9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 관한 간담회’를 열고, 현재 울산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안 및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칠 의원,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장, 신정․상개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 관계공무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하여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운영 실태와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울산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사회 참여 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 생활 안정 등 지체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통합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남구지회는 신정장애인보호작업장과 공간을 공유하고 있어 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상담공간 조차 없는 문제가 있어 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서비스의 제공에 애로가 있는 현실이 있다”라며 호소를 했다. 이어 상개장애인보호작업장도 “항균장갑생산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올해 ‘배움과 성장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강북 교육’과 ‘배움이 삶이 되는 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강남 교육’을 목표로 미래 교육을 추진한다. 두 교육지원청은 9일 오전 10시 강남교육지원청 대청마루에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함께 열고, 각 지원청의 특색을 살린 주요 사업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국․과장, 울산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 총 37명이 참석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강북 다움 학생 자치·공감하는 다원 인성, 존중·치유·성장 기반 회복적 학교 만들기, 강북 다보듬 학생맞춤통합지원 활성화’로 3대 역점 과제를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교육지원국은 ‘질문하는 교실 수업 도약하는 학교 교육, 상상이 도전이 되는 미래형 창의 융합 인재 교육, 회복·존중 기반의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 만들기’ 등 14개 과제를 추진한다. 행정지원국은 ‘청렴·참여·고객 중심 행정조직 구현, 교육 성장의 미래를 여는 맞춤형 복지 지원, 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행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제5기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월 8일 오후 6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년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에 능통한 블로그 기자 18명과 인스타그램 기자 7명 등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주민의 시각에서 지역의 주요 행사, 정책, 명소 등을 소개하는 홍보물(콘텐츠)을 제작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중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중구는 기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연수(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방침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단순히 구정 관련 정보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시선으로 중구의 다양한 멋과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