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김해상록골프장(대표 : 추창식)과‘유네스코 창의도시 김해’공예‧도예 창의공방을 조성하고,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김해시는 한림면 소재 김해상록골프장 1층 로비에‘유네스코 창의도시 김해 창의공방’을 조성하여 골프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우리시 공예‧도예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해상록골프장은 일일 평균 300명, 연평균 10만명 정도의 이용자들이 방문하는 시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김해’를 알리고 우리시의 우수한 공예‧도예작품의 홍보,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창의공방 조성으로 골프장을 방문하는 각 지역분들께 우리시의 수준높은 공예‧도예작품을 알리고 공예와 도예작가들에게도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