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월 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위한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추천위원회에서는 대표이사 공개모집 추진계획, 지원자격, 심사기준 및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으며, 관련 절차는 관계 법령과 재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예술·관광·경영·행정 분야 전문가, 학식과 덕망을 갖춘 인사, 4급 이상 공무원 퇴직자, 그 밖에 재단 경영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고 인정되는 인사 등으로, 재단 규정에 따라 고성군수·고성군의회·재단 이사회로부터 위원 후보를 추천받아 구성됐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대표이사 후보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 및 접수기간은 2026년 2월 5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지원 방법 및 제출서류 등 세부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고성군 홈페이지, 클린아이 잡플러스 등에서 확인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고성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