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는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합천문화예술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원 및 읍면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 및 승인과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합천군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안보의식 고취 교육, 지역사회 봉사활동, 각종 기념행사 참여 및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정갑균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한 해 동안 계획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평소 지역사회 안전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