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지회장 김해경)는 4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임 임원진 구성 이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해경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 이장 단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군정 주요시책이 공유됐고 건의사항 제안이 이루어졌다.
김해경 지회장은 “최근 각 읍면 정월대보름 행사를 하며 단장님들을 비롯한 전 이장들의 노고가 많았다”며 “대보름의 밝은 달처럼 남해군 이장단이 마음을 한데 모아 따뜻한 정과 화합으로 빛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행정의 조력자로 애써 주시며 이장의 역할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가 행정과 군민의 활발하고 깊은 소통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이·통장 남해군 지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실시하며 군민을 대표해 주요 군정 시책 및 홍보 사항을 안내 받고 주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