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월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관련하여,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월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관련하여,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련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재)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20일 사천축산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사천축협 및 군산바이오와 함께 “축산용 미생물제제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보유한 토착 미생물 기술을 기반으로 축산용 미생물제제를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하여 사천시 축산농가에 보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그동안 사천 지역 토양·발효사료·퇴비 환경에서 미생물을 분리·선발하여 실험실 평가와 현장 실증시험을 통해 발효사료 품질 향상, 장내 미생물 균형 개선, 악취 저감, 퇴비 부숙 기간 단축 효과가 확인된 총 6종의 우수 균주를 확보했다. 해당 기술은 2025년 12월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상반기 특허 등록이 예상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미생물 기술 제공과 연구 지원을 담당하고, 사천축협은 제품의 사업화와 농가 보급을 추진하며, 군산바이오는 OEM 생산을 통해 미생물제제의 대량생산을 담당하게 된다. 향후 각 기관은 기술이전 및 생산체계 구축을 통해 축산용 미생물제제를 상용화하고, 사천시 축산농가의 생산성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20일 신수경로당 일원에서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운영, 100여 명의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는 의료취약지역 및 교통불편지역을 직접 찾아가 일상과 밀접한 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만성질환 상담 ▲한방·구강진료 ▲치매조기검진 ▲법률·세무·복지 상담 ▲농기계 수리▲이·미용 봉사(컷트)를 제공했다. 그리고, 사천시보건소의 마음안심버스를 추가 배치해 분야별로 건강검사 및 상담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3월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는 ▲청년도전지원사업 홍보와▲시군역량강화사업 홍보관 운영을 신설하는 등 총 7분야 14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는 다양한 연계·협력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분기별로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직접 찾아가 주민 편의와 건강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9일 청년들의 희망과 도전의 중심이 될 경산시 청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도·시의원, 유관 기관장과 청년단체 대표, 지역 단체장 및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경산시 청년센터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청년정책 컨트롤 타워 출범 퍼포먼스, 현판식,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고, 특히 장애, 다문화, 대학, 농업,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함께한'청년정책 컨트롤 타워 출범' 퍼포먼스는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거버넌스 체계의 출발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경산시 청년정책 거버넌스로 경상북도 청년센터,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 경산상공회의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산문화관광재단, 영남대학교 다문화통합지원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관련 유관 기관이 참여하여 청년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산시 청년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83.25㎡의 규모로 오픈스튜디오, 카페테리아, 회의실, 상담실, 공유 작업실, 스터디룸 등을 갖춘 청년 맞춤형 복합 공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김천시는 다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3월 19일 율곡동 석정천 일대에서 '쓰담쓰담 푸른 석정천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명 ‘쓰담쓰담’은 ‘토닥이다’와 ‘쓰레기담기’ 활동을 압축한 표현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 주제인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적극 홍보하고 직접 실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회원과 ㈜넥스트워터 임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행사 참여자들이 석정천 생태계 자정 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슬기 방류와 석정천 하천변을 함께 걸으며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특히, 이날 방류된 다슬기는 하천의 바닥 퇴적물과 부유물질을 제거해 석정천 수질 개선에 기여하고 친환경 수변공간의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위생과장은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길 바란다”라며, “이번 '쓰담쓰담 푸른 석정천 가꾸기' 활동을 통해, 향후에도 푸른 석정천을 가꾸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