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SBS ‘틈만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새 시즌 첫 방송을 하얗게 불태우며, 화요일 대표 예능의 반가운 귀환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 시청률은 최고 4.8%, 가구 3.8%, 2049 1.1%를 기록했다. 이에 가구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시즌 첫 회 대비 안정적인 상승세를 알렸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여전한 수다 타임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새 시즌 맞이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유재석이 “그동안 연식이가 ‘SBS 특별상’을 받지 않았냐. 이건 채찍질 상이다”라며 깐족 시동을 걸자, 유연석은 “격려 차원도 있는 거다”라며 맞받아치며 더욱 찰진 ‘투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지방으로 이사요? 양도세 부담을 덜어드려요! 고령 1주택자의 비수도권 이주를 지원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가족이 오랫동안 거주해 온 주택이에요. 저와 함께했던 가족이 비수도권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는데요! 정부는 장기 거주 1주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65세 이상 1주택자의 비수도권 이주와 지방주택 취득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 장기거주 1주택 10년 이상 거주한 양도가액 30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은 양도세 기본공제가 연 250만 원 → 연 2500만 원으로 확대 · 고령 1주택자 65세 이상 1주택자가 일정 요건을 갖춘 수도권 주택을 처분하고 비수도권으로 이주하면 2027년에는 양도세의 50%를 최대 5억 원까지, 2028년에는 30%를 최대 3억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 지방에 집을 마련하고 싶다면? · 지방 세컨드홈 세컨드홈 과세특례(양도세·종부세 1주택 특례)의 적용 지역을 비수도권 전역으로 확대(세부 확대지역 추후 규정) 특례 적용기한 3년 연장 ■ 예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100% 신종피싱 사기입니다. - 공무원 대리구매 요청 - 이성으로 사칭 투자 권유 - 영상시청 부업 미션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제도 시행 1달간 약 5000건의 신종피싱 의심계좌를 임시조치하였습니다. 노쇼사기, 로맨스스캠 등 신종피싱 범죄에 속아 피해금을 입금한 국민도 경찰(112) 또는 금융회사에 신고하면, 해당 계좌의 입·출금을 차단하는 임시 거래정지(7영업일)를 실시합니다. · 최대 60영업일간 추가 정지 가능 범죄유형별 피해사례와 행동요령을 확인하세요. ■ 노쇼사기(대리구매 사기) - 시청 공무원, 교도소 직원 등으로 사칭 후 대리구매 요청 - 시청 공무원으로 사칭 후 허위 위생점검 가장 물품구비 요청 · 공공기관 직원 신분으로 말하며 핸드폰 발신번호로 걸려온 전화는 각별히 유의하세요. · 직접 취급하지 않는 물품에 대해 대리구매 요청을 받는 경우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 지원금 지급, 각종 점검 관련 특정 물품을 구비하도록 한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세요. ■ 로맨스스캠(연애빙자사기) - 유명인, 전문직, 특수군인 등으로 신분 사칭 - 택배 수령,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 12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서울 중구 소재)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전력공사가 참여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 1건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및 일반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 2건 등 총 3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6월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인 호남권 산단과 용인 국가산단·일반산단의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이행 기반이 마련됐다. 협약 참여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적기 전력공급에 필요한 기관별 역량을 최대한 결집한다. 특히,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협약에 참여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력공급설비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호남권 산단은 6GW 이상 규모의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기업 필요시점을 고려하여, 2029년부터 초기 팹이 가동될 수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국세청은 8월 12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여 앞으로의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1월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 이어 이번 회의 역시 전체 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국세행정’이라는 의미를 이어나갔다. ‘든든한 재정・공정한 세정, 대체불가 대한민국 뒷받침’을 주제로, 7월 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밝힌 하반기 추진과제를 전국 관서장에게 전달하고, ‘국가재정 혁신을 위한 국세외수입 체납 통합징수’, ‘국민이 공감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조사 운영방향’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논의했다. 한편, 특별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최대 3천만원)을 지급하는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도 국세청 최초로 거행, 탁월한 성과 9건에 약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여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조성했다. 특히, 적극적인 해외 정보교환 요청을 통해 비거주자의 해외 은닉재산을 확인하고, 국가 간 징수공조 노력을 통해 체납액 수백억원을 징수한 사례가 대상으로 선정되어 해당팀에 총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12일 발표한 '202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국토교통부는 8월 1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이동로봇의 안전한 이용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한 특별법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회 협력을 통해 제정을 추진 중인 이동로봇 특별법안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업계에 설명하고, 실제 이동로봇과 관련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로봇은 지능형 로봇 중 배송·주차·전기차 충전·운반·보안·유지보수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실내외 공간을 자율주행이나 원격으로 이동하는 로봇을 의미한다. 최근 이동로봇과 관련한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이동로봇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기술과 성능의 발전과 함께 로봇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공간과 기반시설이 이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건축물, 공동주택, 주차장, 실외공간, 건설현장 등 국민의 생활공간과 산업현장에서 이동로봇이 원활하게 운행하기 위해서는 공간·시설과 관련된 제도적 기반을 함께 정비할 필요가 있다. 국토교통부는 건축물과 도시공간, 교통·생활 기반시설에 관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해양수산부는 8월 13일 부산에서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3개 지방정부를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울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부・울・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동남권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양·항만을 기반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며 기업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해양수도권 조성 및 기업 투자유치 공동 전략 수립·추진, 해양 및 해양연관산업, 친환경 에너지산업, 제조AI 등 미래 성장산업 투자 기반 확충, 규제・제도개선, 지원방안 발굴 및 현장 애로사항 해소, 투자설명회 공동 개최 및 글로벌 투자유치 네트워크 구축, 공동 홍보 협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하는 성장엔진 정책과 연계하여 세계적인 항만과 물류 인프라를 비롯해 주력 제조업, 에너지, 첨단 제조 및 우주항공 등 경쟁력 있는 산업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는 동남권을 하나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육성하고, 지역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국가보훈부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훈선양을 위한 스마트 안내판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바로 봄’ 사업(국민참여예산)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산재묘소 스마트 안내판 설치는 광복절을 계기로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독립유공자 묘소(3,000여 기) 중 우선 훈격과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50여 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묘소 안내판은 가로 20cm, 세로 120cm로, 독립유공자 이름과 출생·사망 연도, 본적, 훈격, 독립운동 계열 등이 기록되어 있고, 정보무늬(QR코드)도 탑재되어 있다. 정보무늬는 방문객들이 휴대전화(스마트폰)로 접속하면 ‘공훈전자사료관’으로 연결되어 독립유공자의 공적과 독립운동 역사 자료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보훈부는 이를 위한 첫 제막식을 12일 오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왕산 허위 선생 묘소에서 권오을 장관을 비롯한 허위 선생의 유족, 구미시장, (사)왕산허위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경북지역 보훈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미담타임스 공한별 기자 | 조달청이 추진한 ‘차량용 요소수 공급망 위기 대응 및 국가전략비축 체계 혁신’ 정책이 12일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제15회 한국정책대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한국정책학회는 행정·정책학 분야의 선도적인 학회로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정책을 발굴하여 한국정책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조달청은 요소수 공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내 수급 안정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달청은 중동 지역 정세가 불안해지자 국제 원자재 시장과 국내 재고 상황을 점검하여 요소수 공급 위기 가능성을 조기에 포착했다. 이후 관계기관 및 해외 공관과 협력하여 대체 공급선을 발굴하고, 베트남 현지 기업과 직접 협상하여 요소수 물량을 확보했다. 아울러 수입 물량의 선적 일정을 앞당겨 신속하게 국내에 공급했다. 과거 저가 중심의 단일 공급망 의존으로 2021년과 같은 요소수 대란을 경험한 만큼 조달청은 공급망 다변화, 공공비축 확대 등 신속한 대응으로 국내 요소수 부족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국민 생활과 물류·산업 현장의 혼란을 예방했다. 또한 국내 중소 요소수 생산기업이 안정적으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8월 12일 오후 2시, 아트코리아랩(서울 종로구)에서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창작, 실연, 기획 등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을 직접 듣고, 그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원 방향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오케스트라 단원, 국악 창작자, 연극배우, 시각예술인, 예술 전공 대학생, 독립영화 감독, 인디게임 개발자, 웹툰 작가, 인디밴드 멤버, 예술·콘텐츠 분야 창업자 등 문체부 지원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다채로운 이력의 청년 11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각자 분야에서의 활동 경험과 성과, 어려움, 앞으로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청년들이 문화예술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가감 없이 듣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눌 이야기를 바탕으로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