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청념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세 번째 릴레이 주자로 나선 민원여권과 종합민원실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이날부터 30일까지 ‘청렴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청렴 주간 동안 종합민원실 직원들은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근무하며 민원인을 응대하는 모든 과정에서 친절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남구는 부서별 릴레이 형식으로 지난 1월 감사관에서 ‘부패 모의훈련’을 시작으로, 2월에는 정책미디어과에서 ‘직장 내 갑질 금지’를 주제로 청렴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부서 간 릴레이 형식의 참여형 청렴 활동을 이어가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구민과의 신뢰를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릴레이 청렴 챌린지를 통해 모든 직원이 청렴을 생활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