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공단 홍보 강화를 위한 2026년도 SNS 서포터즈단을 공식 출범했다.
공단은 지난 3월 23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SNS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총 13명으로, 다양한 연령층과 읍·면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공단의 주요 사업과 시설, 공단 소식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방향 및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으며, 효과적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간단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서포터즈단은 생생한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해, 보다 친근하고 공감도 높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SNS 서포터즈단은 공단과 주민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공단의 특색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NS 서포터즈단은 11월 20일까지 활동하며, 공단 주요 행사 참여, 시설 체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