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3월 26일 오전 10시 30분 방어진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복지관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노후를 위한 경제 이야기’라는 주제로 생애 설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노동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생애 설계 서비스’의 하나로 진행된 것으로, 지난 3월 12일 ‘생활 속 인공지능 이해하기’에 이은 두 번째 강의였으며,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되어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생애설계 서비스’는 지역 내 기관, 단체, 학교, 기업 등을 대상으로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교육과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연중 참여기관을 모집 중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전화(209-6973)로 문의하거나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