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유스케치’, ‘5월의 선물’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오는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초등학생 7명을 대상으로 미술 프로그램 유스케치(상)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인기가 많았던 미술 프로그램의 분야를 넓혀 미술의 기초가 되는 기본 스케치 및 어반 스케치를 다룬다.
소묘를 활용한 개체묘사, 풍경화, 동물, 도시, 랜드마크 등을 그려 질 높은 작품을 만들어낸다.
특히 전문 분야의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해 자신만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 예술적 감성과 자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7일부터는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5월의 선물이 운영된다.
지난해 만족도 100%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실크스크린 활동을 정례화한 것으로 21일까지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파우치, 컵 등 선물 완제품과 전용 패키지를 제작한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기르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희망 프로그램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