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 속 물 절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0일 축제 현장에서 ‘물 아껴 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관광객 증가로 물 사용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세탁물 모아서 세탁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유채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는 동시에 물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