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 생초면은 지난 13일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축제 홍보와 관광자원 점검을 위한 경남 문화관광 알리미 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활동에서는 관광객 입장에서 축제를 체험하며 시설, 동선, 프로그램 등을 살폈다.
또 꽃잔디 경관과 현대 조각 작품, 산청박물관, 목아 박찬수 전수관 등을 둘러보며 관광자원의 연계성과 활용 방안을 확인했다.
특히 SNS를 활용한 사진·영상 홍보 활동을 통해 꽃잔디 축제를 적극 알렸다.
한편, 제6회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권상민 생초면장은 “3만 3000㎡ 면적의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꽃잔디를 통해 봄 정취를 물씬 느껴보길 바란다”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