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달 4일부터 오는 6월 6일까지 ‘2026년 자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의 소중함과 양육의 가치를 되새기고, 긍정적인 보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센터 개인회원 및 단체회원(어린이집)이며, ‘일상이 여행이 되다’를 주제로 촬영용 토퍼를 활용해 아이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여행처럼 사진에 담아내면 된다.
응모는 회원당 최대 작품 2점까지 가능하며, 센터에서 촬영용 토퍼를 수령한 뒤 사진 촬영 후 센터 홈페이지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는 10만원 상당의 캠핑용품, 우수상 및 특별상(발전기대상, 반짝아이디어상, 감동표현상) 수상자는 5만원 상당의 캠핑용품을 각각 수여한다.
수상작을 포함한 주요 작품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범서센터 1층 로비와 온산센터 영유아놀이실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개인회원 및 단체회원의 참여를 확대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 양육(보육)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민선영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가정과 어린이집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회원과 센터가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