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한마음 축제에서는 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의령군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한마음 축제에서는 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21일 군청 민원인 주차장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 캠페인에서는 산청읍 자원봉사자 등 25여 명이 승용차 2·5부제 준수 유도를 위해 직접 차량 회차를 안내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또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과 대중교통 이용자 및 도보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 엄지척 응원 등을 진행하며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통한 참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점촌원도심상권 점촌역 방향 200여 미터 구간에 ‘닻별 거리’ 조성 속도를 높이고 있다. 노란색 간판과 어닝을 새로 설치하고, 상징 조형물과 조형 벤치 등을 배치하며, 은하수 파고라 70미터 조명으로 거리를 화려하게 꾸민다. ‘닻별’은 별자리 카시오페아자리의 또 다른 이름으로, 상징색인 노란색을 거리 전반에 적용했다. 조형물은 황금빛 별 모양을 형상화했으며, 벤치와 가로등에도 노란색 포인트를 더했다. 문경시는 이를 통해 닻별 팬덤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문화적 감성을 지역 상권에 유입시키고자 했다. 또한 문경시는 닻별 거리 조성과 함께 점촌역전상점가·행복상점가·문경중앙시장을 연결하는 ‘점촌점빵길’을 활용하는 전략을 세웠다. 오는 4월 24일부터 3일간 상권 대표 축제인 제2회 점촌점빵길 빵 축제,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 등을 개최하여 거리에서 공연과 쇼핑을 즐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인근 상권으로 유입되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닻별 거리 조성을 통해 미관 개선과 더불어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진 점촌원도심상권 복합공간의 자생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는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문경새재·봉명산 출렁다리를 잇는 관광벨트 구축의 핵심 거점으로 추진 중인 ‘석화산 둘레길 조성사업’의 전망타워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전망타워는 곡선형 구조와 입체적인 동선이 결합된 상징적 디자인으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강한 시각적 인상을 주는 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특히 야간에는 조형미를 강조한 경관조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대표 야경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총 2.5km 규모의 둘레길 조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석화산 일대 자연환경을 따라 걷고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둘레길은 전망타워를 중심으로 봉명산 출렁다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계획되어, 단순 이동이 아닌 ‘걷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핵심 콘텐츠로 기능하게 된다. 특히 전망타워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상부 전망공간으로의 접근이 용이해지고, 이를 통해 봉명산 출렁다리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보행 약자와 가족 단위 관광객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찾아가는 배달강좌’가 상반기 16개 학습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학습팀이 직접 강좌를 개설·운영하고 강사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가는 방식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경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강사비 지원을 통해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함께 시간·지리적 여건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과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등 원거리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반기에는 △뜨개연구반 △셔플댄스 △명상 △감성캘리그라피레시피 △사물놀이 △부모와 함께하는 독후활동 △건강체조 △색소폰 △하모니카 △미리캔버스 초급반 △수채화 캘리그라피 △어르신 영어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일부 학습팀은 지속적인 학습활동으로 이어지며 학습공동체로 발전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