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교육감을 대상으로 실시한'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남교육청은 ▲ 공약이행완료 분야, ▲ 2025년 목표 달성 분야, ▲ 주민 소통 분야 등 전체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아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교육청으로 평가됐다.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미래교육 평가체제 마련, 기초학력 향상 지원, 충남형 IB학교 운영, 인공지능 중심의 교육 기반 마련 등 총 65개의 공약을 제시하여,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맞춤형 지원을 했으며,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진단․지원 체계를 내실화하고, 미래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정보 교육을 강화하는 등 계획대로 충실히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와 관련하여 김지철 교육감은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내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며 “도민 여러분들과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강당에서 ‘2026 KPGA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 201명 중 185명(위임 포함)이 의결에 참여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협회와 투어 발전 그리고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한 안건들인 만큼 대의원 여러분께서 신중하게 검토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감사 보고와 특별 감사 보고가 진행됐고 이어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2026년 사업 예산 승인의 건(제2호 의안)’은 원안대로 승인되어 KPGA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집행 근거를 확보했다. 반면 ‘2025년 사업 결산 승인의 건(제1호 의안)은 부결됐다. 대의원들은 협회 내부 집행 내역에 관해 더욱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KPGA는 외부 감사인을 포함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새로 선임된 업무감사가 계획서를 제출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특별감사 완료 후 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3월 31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전남교육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교육자치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 등 교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장·과장, 직속기관장,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현장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 교육행정통합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자율학교, 통합학교 운영, 교사 전보 및 지역인재 특별 전형, 농어촌 소규모학교 운영 지원에 관련된 법안 등과 관련된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자치 관련 특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강화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며, 통합 이후 교육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구체적 실행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신안교육지원청 박은아 교육장은 “교육행정통합 과정에서 학생들의 배움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고 학교 교육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이 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교육부는 4월 1일 ‘직업계고-전문대학 교육과정 연계 선도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 사업은 전문대학이 직업계고와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이상 단축함으로써,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인재를 조기에 양성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재정지원 사업으로 추진된다. 전문대학은 직업계고·기업과 함께 고교 및 대학의 전공과목을 분석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높인다. 예를 들어 전문대학에서 대학과목과 유사하다고 판단한 기존 고교과목에 대해서는 학점 이수를 인정하고, 학점으로 인정하기 위해 보완이 필요한 고교과목은 새롭게 구성하는 방식이다. 또한, 전문대학에서 직업계고 학생 맞춤형으로 대학과목 선이수(AP) 과목을 개설해 운영할 수도 있다. 학생은 고교단계에서 전문대학과 상호 연계된 과목을 이수해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하고 전문대학의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1학기 단축함으로써, 전공 관련 전문성을 갖춘 뒤 산업현장에 조기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전문학사 취득을 위한 수업연한을 최대 1년까지 단축하는 방안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31일,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도내 초·중학교에 배치된 ‘수업방해행동 학생 지원 보조인력’ 3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최근 늘어나는 수업 방해 행동에 대응해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보조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안전한 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방해행동 학생 지원 보조인력'은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수업방해행동을 보이는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위촉된 자원봉사 인력이다. 이들은 ▲수업 중 방해 행동을 보이는 학생을 교실 내에서 개별 지도 보조 ▲분리 조치 시 안전한 동행 및 인계 ▲별도 분리 공간 내 교직원 지도 보조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보조인력은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등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학생 안전 관리를 지원하며, 학급에 정규 배치되어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수업 집중을 돕는 등 예방활동에도 참여한다. 다만, 보조인력은 보조적 역할에 한하며, 학생 생활지도 및 교육의 최종 책임은 담당 교사가 맡는다. 이번 연수에서는 ▲ 교육활동 침해 예방 ▲ 아동학대·성폭력·학교폭력 예방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교육 정책 및 재정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여 교육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경남교육청은 ▲제안 사업 공모 ▲예산 편성 설문 조사 ▲단위 학교 예산 의견 제출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공모에는 총 91건의 제안이 접수되어 이 중 17건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지역으로 들어오는 부모 교육 ▲중·고교 이음 진학 체험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초록공작소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기후 위기 환경 프로젝트 ▲그린 히어로 캠페인(학교 속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등 도민의 아이디어가 빛난 7개 사업은 2026년 본예산에 편성되어 현재 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경남 교육에 관심 있는 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경남교육청 누리집, 전자우편)이나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31일 4층 박상진홀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회 정책 토론회(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천창수 교육감, 안대룡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학습지원 관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담당자와 경계선 지능 학생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2022년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 이후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사회적 적응 어려움을 지원하고, 제도적 사각지대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주제 특강을 맡은 대구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강종구 교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통합지원 체제 구축 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보편적 교육 설계의 확대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느린 학습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환경을 우선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진 정책 대화(토크)에서는 울산교육청 초등교육과 최현주 장학사가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조례의 일부개정 내용, 상시 진단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31일 중구 무룡중학교 정문 앞에서 학생자치회가 참여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고,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성기 교육장을 비롯해 울산중부경찰서,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룡중학교 학생자치회와 학교폭력 제로 지킴이는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의미를 안내하고, 또래 간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폭력 제로 지킴이’는 학생자치회가 주도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모임으로, 학교별로 자유롭게 구성해 운영한다. 학생들은 홍보물을 활용해 학교폭력의 유형과 대처 방법을 또래에게 직접 전하며 공감과 실천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쳤다. 강북교육지원청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한다. 학교폭력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생활회복지원센터는 지난 27일과 31일 지역 중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권역별 학교장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장을 중심으로 교내 생활지도 체계를 강화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날로 다양화‧복합화되는 학교폭력 양상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는 27일 동구 권역, 31일 중구·북구 권역으로 나눠 운영됐다. 한성기 교육장을 비롯해 중학교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발생 양상과 주요 특징, 학교장 중심 생활지도 체계 강화 방안,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력 향상 방안, 학교 현장 요구사항의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학교폭력이 관계 갈등과 정서적 갈등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점에 주목해 담임교사와 생활지도 조직 간 협력 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학기 초 관계 형성 프로그램 확대 등 예방 중심 생활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학교 차원의 선제 대응 필요성을 확인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흡연 시작 나이가 낮아지고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흡연 예방 사업을 전 초중고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금연 실천 학교를 운영한다. 학교 상황에 맞춰 기본형 234곳과 심화형 15곳으로 나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심화형 학교는 선포식, 금연 축제, 또래 상담, 학부모 홍보단 운영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학생 주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학생 체험 중심 교육도 확대한다. 오는 5월부터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와 기관이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과 연극·뮤지컬 공연을 운영해 흡연의 폐해와 위험성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홍보 활동도 확대한다. 희망학교 16곳을 선정해 지역 관계기관과 함께 학교 주도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친다. 오는 10월에는 교육문화예술제에서 체험형 홍보관(부스)을 운영하고,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유해 약물 예방 행사와 연계해 금연 인식을 높일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교사가 교단에 서서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교실의 풍경이 사라지고 있다. 대신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며 답을 찾아가는 배움의 열기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다배움 수업’이 몰고 온 변화이다. 실제로 울산교육청이 지난해 학생, 학부모, 시민 등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은 지난해 가장 잘 추진한 사업 1위이자 올해 가장 기대되는 사업 1위로 동시에 선정됐다. ▶ ‘나눔’으로 키우는 수업 역량… 다배움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 울산 수업 혁신의 중심에는 교사가 서로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할 ‘다배움 수업’이 있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모든 학교에 1명씩 다배움교사를 배치할 ‘1학교 1다배움교사’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들은 단순히 수업 기술을 전수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동료 교사들이 수업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협력할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특히 주목할 프로그램은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인 ‘수업마실’이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남교육청은 31일, 충청권통일플러스센터(홍성)에서 충남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했다.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는 '충청남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남북교육교류협력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관계기관, 교원, 북향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남북교육교류협력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협의회는 제3기 위원을 위촉하는 위촉장 수여와 남북 교류 재개를 대비한 교육 분야 협력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지난 23일에 개관한 충청권통일플러스센터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체험형 통일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남북교육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 교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남북교육교류협력 정책을 추진하여 학생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은 남북교육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1일, 지난해 3월 개교한 용아중학교에서 본청 교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해 학교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교내 환경을 정비하는 한편,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용아중학교는 개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교내 일부 공간의 녹지 정비가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교내 녹지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 직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작업을 진행하며 교내 석축 구간에 꽃잔디 480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학교 공간을 함께 가꾸는 실천 중심의 환경 활동으로, 녹지 환경 조성과 함께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식목 행사가 단순한 환경 조성을 넘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녹색 교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는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해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지비츠™ 참(Jibbitz™ Charms)’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록스는 편안함과 디자인을 결합한 풋웨어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협업은 이러한 브랜드 특성을 바탕으로 야구 팬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컬러와 상징 요소를 반영한 마스코트, 유니폼, 모자, 글러브, 야광 야구공 등 지비츠™ 참 5개 세트로 구성됐다. 구단별 1종씩 총 10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개인 스타일링으로 표현하는 팬덤 문화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PVC 소재를 적용해 입체감과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대표 제품인 ‘클래식 클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슈즈 및 크록스 제품과 호환 가능하다. KBO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국방의 의무를 마친 ‘예비역’ 선수들이 2026시즌 KPGA 투어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신상훈(28)과 장승보(30.웹케시그룹(플로우))를 필두로 권오상(31), 김수겸(30), 김근태(30), 김한민(23), 조해명(22)까지 총 7명의 선수가 2026시즌 군가 복귀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3년 12월 입대 후 지난해 6월 전역한 신상훈은 “군사경찰 조교로 복무했다. 건강히 군 복무를 마쳐 기쁘다”며 “복무하는 동안 꾸준하게 몸 관리, 체력 관리를 하며 좋은 생각을 가지고 착실히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2019년 2부투어인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와 ‘7회 대회’서 우승하며 통합포인트 3위에 올라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어 2023년 시즌 최종전으로 치러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3차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입대 직전 KPGA 투어 2승째를 달성했다. 신상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