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19일 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 임한결 검사를 초청해 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청소년과 검사가 만난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녕여자중학교 1학년 29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법과 정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 임한결 검사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와 범죄 유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학교 폭력 등 청소년 관련 범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판단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는 평소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검사가 된 동기, 실제 수사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검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임 검사는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영유아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영유아분과 연간계획, 우포생태체험장 “새 활용 놀이터” 사업, 부모 교육 및 양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지역 내 보육·복지자원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영유아분과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정 조기 발굴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은경 분과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그리고 영유아·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분과로 구성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유아분과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지원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논․밭 등 경작지에 가축분뇨 및 퇴비를 야적하는 행위에 대해 주민 홍보와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공공수역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공공수역이 인접한 축사 주변이나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야적하거나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경지 및 도로변 가축분뇨 무단 적치, 부숙되지 않은 가축분뇨의 퇴비 살포, 공공수역 인근 가축분뇨 방치 여부 등이다. 이 같은 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군은 가축분뇨 퇴비 야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수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읍․면을 통한 농가 대상 홍보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강우 예보 시 야적 퇴비 소유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해 침출수 유출 방지 및 농가 스스로 적정 처리 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nbs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창녕읍 소재 공공기관을 방문해 ‘내 직장 및 내 고장 주소 갖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인구정책 담당 부서인 미래전략추진단이 공공기관과 업무 연관성이 있는 5개 부서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창녕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10개소, 8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인사 발령에 따른 전입을 유도하고 다양한 전입 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오는 4월 4일 녹화 예정인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 예심 참여를 독려하고, 따·오·기(따블로 오는 기부 기회)이벤트를 진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등 군 현안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근무지를 계기로 창녕군과 인연을 맺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구 증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입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인구 증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읍은 지난 18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활동영상 시청, 공로패 전달, 추진위원장 인사말,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는 3·1민속문화제 서부진영으로 참여해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등 주요 민속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읍민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앞장섰다. 신봉근 읍장은 “이번 3·1민속문화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추진위원과 읍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부추진위원회에 보내주신 하나된 마음과 단합된 힘은 창녕읍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인구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부추진위원회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추진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하동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마을 중심의 건강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별천지하동 건강행복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18개소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생활 밀착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걷기동아리 결성 및 운영, 어르신 건강 습관 개선 활동 등이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걷기동아리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걷는 문화를 형성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는 이번 건강행복학교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높이고, 마을 단위의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하동군보건소는 2026년 하반기 걷기지도자 30명을 추가 양성해 건강행복학교를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들이 가까운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건강 프로그램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하동군은 오는 10월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토지문학제’를 앞두고 평사리문학대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토지문학제 운영위원회(위원장 하아무)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평사리문학대상(시·소설·수필·동화) ▲하동10경 디카시 ▲토지백일장(초·중·고·대학·일반부) ▲캘리그라피 등 4개 부문 작품을 모집한다. 현재 공모 중인 부문은 △평사리문학대상 △하동10경 디카시이며, 접수 마감은 8월 14일이다. △토지백일장 △갤리그라피 부문은 오는 4월경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사리문학대상 공모에는 소설 1편(중·단편 중 1편, 중편은 줄거리 첨부), 시 5편 이상, 수필 3편 이상, 동화 1편 이상 제출할 수 있다. 소설 부문 중편은 200자 원고지 200장 내외(응모작품 요약서 포함), 단편은 100장 내외, 동화는 40장 내외로 모두 미발표된 순수 창작품이어야 하며 표절·모방 또는 중복응모한 사실이 확인되면 입상이 취소된다. 신인과 기성 구분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소설은 상패 및 상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하동군이 ‘수도 급수 조례 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하고, 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올해부터 거주 사실 등이 확인되는 무허가 건축물에도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함으로써, 수돗물의 보편적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는 취지다. 그간 기후변화로 인한 수원 고갈과 오염 등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건축물대장에 등재되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 거주 주민들은 물 이용의 법적 보호가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에 하동군은 무허가 건축물 가운데 거주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수돗물을 공급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방침이다. 완화된 수돗물 공급 기준은 △재산세 납부 실적이 있는 건축물이 있는 경우 △주거용 건축물 또는 농업용 비닐하우스 주거시설로 거주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하동군에 주민등록 신고가 되어 있으며, 급수공사 시행에 따른 사유지 불일치 등 장애요인이 없거나 토지소유자의 사용 승낙을 받은 경우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단순한 제도 완화를 넘어, 군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물 복지 실현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법과 제도의 사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하동군이 운영 중인 재활용 도움센터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자원순환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활용 도움센터는 “깨끗한 하동 만들기”의 원년이었던 지난해, 분리배출의 현실 개선과 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처리를 위해 도입된 환경 시설이다. 군은 2025년 10월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 개시 이후 약 3개월간 ▲참여자 673명 ▲종이팩·폐건전지 3만 9517개 회수 ▲기타 재활용품 2611kg 수거 ▲보상 물품 4681개 교환 등의 실적을 달성하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재활용 도움센터 운영 효과로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수거량이 2024년 0.309kg에서 2025년 0.487kg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2025년 정부합동평가 목표인 0.330kg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현재 하동읍과 금남면에 설치된 재활용 도움센터는 재활용품 배출 공간과 생활폐기물 배출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형 시설로, 주민들이 생활폐기물을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위원장인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한 운영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운영 계획 및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는 한편,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심층적 욕구 분석 및 맞춤형 서비스 강화 △보건·복지·교육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 확대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서비스 확대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들은 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적 사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한 연계 체계 구축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석원 부군수(위원장)는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자문과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군 직원을 대상으로 참신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규제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2026 남해군 규제개선 우수과제 공모’를 진행 중이다. 1차 공모는 오는 4월3일까지 진행되며, 발굴 분야는 주요 개선 과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그리고 기타 업무 추진에 개선이 필요한 각종 규제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및 필요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별 실무 검토와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8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검토 후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하거나 자치법규 소관 부서를 통해 개정을 진행하여, 규제 개선이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법령 개정 건의, 조례 개정, 내부 지침 개정 등 제도 개선과 공무원의 행태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을 위해 군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이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점검 및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소속 유관기관·단체인 군부대, 경남서부보훈지청, 남해군의회, 재향군인회 등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해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그에 따른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군부대와 남해군 재난안전과가 통합방위 추진성과 및 올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했으며, 기타 토의 사항들도 함께 논의됐다. 이와 함께 2026년에는 더 강화된 방식으로 각 기관 간 공조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안보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방안 마련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남해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현재 국내외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각 기관과 단체가 더욱 굳건한 대비태세 확립에 힘써 주시기 바라며, 오는 8월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비롯한 다양한 훈련을 통해 남해군의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19일 건전하고 성실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지방세 유공납세자 7명과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유공·성실납세자 선정은 '남해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됐다. 선정 대상은 군내 거주자로 지방세를 납기 내 성실히 납부하고 최근 3년간 체납 사실이 없는 개인 및 법인이다. ‘유공납세자’는 최근 1년간 1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지방재정 기여도, 납부 성실도, 지역사회 기여 실적 등을 종합 심사해 7명을 선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납기 내 납부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했다. 대상자 중 차세대 지방세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했으며,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화전화폐 5만원을 지급한다. 남해군은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의 가장 든든한 토대”라며 “납세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세정을 운영하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재정 운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nb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남해군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임대료 지원사업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2025년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업체당 50만 원씩 총 30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2026년 이전 개업하여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실제 운영 중(휴·폐업 제외)인 소상공인으로, 2025년도 연 매출액 0원 초과 5억 원 이하인 사업체이며, 실제 임대료를 납부하고 있는 사업자여야 한다. 또한 임대인과 임차인이 가족관계인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도 임대료 지원사업 수혜업체는 이번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남해군은 신청기간 내 접수된 사업체를 대상으로 임대료 납부 여부, 업력, 매출액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4월 중에 최종 지원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남해군이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기 위해 ‘흔적 도슨트와 함께하는 보훈해봄’ 행사를 개최한다. ‘보훈해봄’은 독립, 호국, 민주, 공익 수호의 보훈 가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훈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4월 중에 2회에 걸쳐 6.25·월남전 흔적전시관과 유배문학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각 학교를 통하여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훈 영상 시청, 전문가 강연,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관 탐방, 군복·장비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소감 발표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했다.”며,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나라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보훈 문화를 일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