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가 평생학습도시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또다시 인정받았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월 7일 개최된 ‘제14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관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은 부산지역 평생학습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평생교육기관, 동아리, 개인 3개 부문에 걸쳐 수여됐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영도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교육부 지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영도’의 핵심 협력 기관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는 무장애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이라는 평생학습의 근본적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 ▲고령·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해교육과 창작 프로그램, ▲지역사회 기반의 쉬운소통(AAC) 환경 조성, ▲맞춤형 일자리 연계 운영 등은 장애인 중심의 평생학습 모델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영도구가 추진해 온 무장애 평생학습도시의 실천적 성과를 인정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중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중구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학습 계획 수립·시행 및 제도 개선, 평생교육 유관기관 협력 증진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의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평생교육 전문가, 장애인 평생교육 관계자, 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8명은 올 한 해 평생학습 사업 성과와 내년도 평생학습 사업 추진계획 등을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운영하며 평생학습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공평하게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힘찬태비태권도장이 11월 7일 오후 4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아롱 힘찬태비태권도장 관장, 태권도장 아동 등 5명이 참석했다. 힘찬태비태권도장은 ‘2025년 종갓집 중구 체육대회’ 입장식(퍼레이드) 행사에 참여해 학성동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받은 사례비를 전액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아롱 힘찬태비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지역 행사에 참여하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겨울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의 생활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후원금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대한샷다금속이 11월 7일 오후 3시 1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무영 대한샷다금속 회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계층 5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1989년 설립된 대한샷다금속은 철재·스크린 방화 차단막(셔터) 제작·시공 전문 업체로, 앞서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윤대석 대한샷다금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제56회 서덕출 글짓기 및 그리기 대회’가 11월 7일 오후 2시 울산동헌 및 내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울산 중구문화원(원장 박문태)이 주최·주관하고, 울산시, 울산 중구, 울산교육청, 울산 강남·강북교육지원청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일제강점기와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사고로 생긴 장애 등 시대적·개인적 아픔을 딛고 동심이 깃든 주옥같은 글을 남긴 울산 출신의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기념식 △시제 발표 △운문·산문 글쓰기 및 그리기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500여 명은 주어진 주제에 맞춰 글 솜씨와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울산 중구문화원은 심사를 통해 글짓기 부문 1명, 그리기 부문 1명 등 대상 2명과 최우수 5명, 우수 8명, 장려 85명, 입선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는 11월 10일 중구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11월 7일과 11월 10일 이틀 동안 1기와 2기로 나누어 신규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종갓집 중구 탐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11월 7일 1기 교육 참가자들은 중구청 4층 개방형 사무 공간과 중구 CCTV관제센터를 견학하고, 보고서 작성 및 발표(스피치) 역량 향상을 위한 특강을 들었다. 이어서 외솔기념관과 병영성, 울산종갓집도서관, 울산동헌 등 지역 내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황방산 맨발등산로를 찾아 맨발걷기 체험을 하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공직자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이 경험이 큰 자산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직자로서의 봉사정신을 더욱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달성군의회는 7일 논공읍 달성1차산단 일대에서 군의원 및 지역 봉사단체 회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논공 공단 가로수 수종 교체 필요성이 대두된 것과 관련하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군민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해서라도 수종 교체가 꼭 필요하다고 참여자 모두 공감했으며, 정화 활동으로 공단 일대 인도 및 도로변에 쌓인 플라타너스 낙엽과 쓰레기는 깨끗이 쓸어냈지만, 참여자들의 봉사에 대한 열정은 거리 위에 따뜻한 온기로 고스란히 남겨졌다. 한편, 김은영 의장은 “조그마한 봉사활동이지만 나 자신에게는 큰 행복으로 다가온다”며 “봉사 바이러스가 널피 퍼져 온 군민이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달성군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달성군의회는 주기적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배식봉사, 빨래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달성, 사람의 온기가 흐르는 달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오는 20일부터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마련했다. 중구의회는 7일 오후 의원회의실에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회 맞춤형 직무연수 행정사무감사 기법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박경흠 의장을 비롯해 소속 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정현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청, ’사례 분석을 통한 행정사무감사 심사 기법‘을 교육했다. 특히 올해 중구의 주요사업과 예산집행 내역 등 구체적 사례를 적용, 사전 준비절차와 감사 질의, 후속 관리 방안까지 종합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 내실화를 높였다. 이 밖에도 새해 예산안 심의와 결산 검사에 이르기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주요 의정활동 사항을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지방의회 맞춤형 교육사업 일환으로 우수 강사 및 교재 등이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중구의회는 지난 5월 결산심사 특강 이후 두 번째로 선정됐다. 박경흠 의장은 “제8대 중구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유종의 미를 거두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진구 여성합창단이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40주년 제1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부는 부산진구립 피오레여성합창단(회장 손수연, 지휘자 한인숙, 반주자 윤혜연, 가창지도자 전하라, 강지나)의 '진달래꽃'을 포함한 3곡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초청공연 테너 양승엽의 '그리운 금강산', 'Granada' 두 곡이 공연장을 훈훈하게 데웠다. 2부는 피오레여성합창단의 'Mamma Mia! 메들리'가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으며, 부산진구립 라온소년소녀합창단의 '비목', '다 잘될 거야' 두 곡이 관객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마지막 3부에서 피오레여성합창단은 '그리움만 쌓이네'를 포함한 3곡 및 앵콜 '나는 반딧불', '아리랑'까지 열정적으로 선보여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피오레여성합창단의 무대는 지역사회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 음악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의 울림을 전달해 주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이끄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북 동해안권 교통망을 본격적으로 하나로 잇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식이 7일 포항휴게소(포항 방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항~영덕 고속도로는 총연장 30.92km, 왕복 4차로로 1조 6천억 원이 투입돼 2016년 착공 후 9년 만에 완공됐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김광열 영덕군수,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고속도로의 전면 개통을 축하했다. 이 노선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에서 영덕군 강구면 상직리를 잇는 동해선(고속국도 제65호선)의 핵심 구간으로,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차량 통행이 전면 허용된다. 개통으로 포항~영덕 간 이동 시간이 기존 국도 7호선 대비 20분 이상 단축돼 동해안 광역 경제권을 잇고 관광 활성화는 물론 물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울산~포항 고속도로, 향후 추진 예정인 영일만대교가 연결되면 동해안 광역경제권을 남북으로 잇는 핵심 교통축이 완성돼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이다. 최근 이차전지, A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최근 기장도예협회(회장 오부석)가‘2025년 기장 도자기 축제’의 ‘천원 경매 수익금’ 54만 2천원을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9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기장도예협회 주관으로 기장 새마을어린이 공원에서 열린 ‘2025년 기장 도자기 축제’의 천원 경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장 도자기 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흙 높이 쌓기 대회, 물레 시연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도예작품 천원 경매가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되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낸 바 있다. 기장도예협회 오부석 회장은 “천원 경매 수익금을 기부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탁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우리 군에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될 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신세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주자창 부지 일원(장안읍 정관로 1133)에서 ‘제6회 기장파전 축제(기장쪽파·파전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장쪽파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지리적표시 등록 농산물인 ‘기장쪽파’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중 ▲기장파전 조리 및 판매(파전 1판 1만원, 파전 구매 시 막걸리 또는 음료 제공) ▲기장쪽파(깐파, 흙파) 및 파김치 할인 판매 ▲관내 농·특산물 판매 등 기장쪽파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쪽파는 연중 불어오는 해풍의 영향으로 특유의 맛과 향이 진한 것으로 유명하다”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기장쪽파를 맛보고 즐기시며 기장쪽파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장쪽파는 역사성, 유명성, 향토성, 지리적 특성 등을 인증받아 지난 2018년 3월 제105호로 지리적표시 등록을 완료해, 쪽파로는 국내 유일한 지리적 표시 등록 농산물로 자리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노인복지관이 11월 7일 오전 9시 30분 중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빛나는 재능, 하나되는 무대’ 울산형 사회참여지원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중구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매년 사회참여지원사업 발표회와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를 함께 진행했지만 올해는 각 사업의 성과를 더욱 자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별도로 추진한다. 1부 기념식은 △안전 영상 시청 △개회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2부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울산형 사회참여지원사업 참여 여르신 37명이 마술, 밴드 공연, 택견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배움의 성과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2010년 11월 개관한 중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과정 및 사회활동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등록 회원 수는 9,000여 명, 하루 평균 이용객은 750여 명이다. 권정배 울산 중구노인복지관장은 “새로운 도전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천창수 울산광역시 교육감이 7일 울주군 삼동면에 있는 산학일체형 도제 사업 참여 우수 기업인 ㈜중산기업을 방문했다. 교육감의 기업 방문은 2021년부터 해마다 진행 중이며,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데 있다. 산학 일체형 도제 사업은 기업이 학생을 우선 채용 후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현장훈련(OJT)과 이론교육(Off-JT)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 훈련 제도다. ㈜중산기업은 엔진용 볼트와 너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울산공업고등학교의 자동화기계과의 기계분야 ‘CNC밀링 L3’ 훈련 종목으로 산학 일체형 도제 사업에 2019년 1기부터 올해 9기까지 꾸준히 참여해 왔다. ‘CNC밀링 L3’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하는 기계 교육 훈련 직종 명이다. 천 교육감은 장광수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제 사업의 지속적인 참여와 졸업생 취업 연계 강화를 당부하고, 교육청과 기업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어 현장을 둘러보며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nb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1월 6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수제 빵·쿠키 200세트(200만 원 상당)를 서구청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성인반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제과제빵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지역사랑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