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줌바댄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줌바댄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진행하는 전신 운동으로, 반복적인 동작과 리듬감 있는 안무로 인해 체지방 감소와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운동 경험이 없는 주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지난달 13일부터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 중이며, 현재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자는 운동 전·후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건강 변화를 확인할 수 있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울주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남부통합보건지소 건강증진실로 하면 된다. 남부통합보건지소 관계자는 “줌바댄스는 체지방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주민들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25일 대왕암공원에서 열린 자원봉사박람회에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 시그널’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옴니핏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정신건강 상담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를 위한 캐릭터 ‘소리’ 프로필 완성 체험 등이 진행됐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정신건강에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필요 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24일 오후 2시 2026년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도서관 운영위원회는 공공도서관 관계자를 비롯해 교육계, 지역사회, 문화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구통합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장서 구입 계획을 비롯해 사립작은도서관 지원사업 추진방향, 도서관 관련 조례⸱규칙⸱운영규정의 제⸱개정 사항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서관 운영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도 도서관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제공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며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문화·교육 거점으로서의 도서관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방어진문화센터에서 ‘2026 울산 동구 해파랑길 길동무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울산 동구 해파랑길 길동무 18명을 비롯해 관계자 6명 등 총 24명이 참석해 그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파랑길 길동무’는 울산 동구 해파랑길을 찾는 걷기 여행자들에게 코스 안내와 지역 관광자원 해설, 안전한 걷기문화 확산 등의 역할을 하는 지역 기반 걷기 관광 활동 인력이다. 동구는 해파랑길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걷기관광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길동무 양성 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번 수료식은 2026년 길동무 양성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교육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수료자들은 앞으로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지역 관광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 걷기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울산 동구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은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 동구청 홈페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감독 황희동)이 ‘2026년 춘계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 및 삼척시장배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하며 2026년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강원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현숙, 정봉중, 임권일, 김형락, 강원호 등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벤치프레스부에서는 김현숙 선수가 여자 -50kg급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으며, 정봉중 선수는 남자 -72kg급에서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 등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스탠딩부에서는 임권일 선수가 남자 -100kg급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김형락 선수는 남자 +110kg급에서 스쾃 270kg, 데드리프트 283kg, 개인종합 553kg으로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석권했으며, 특히 데드리프트 283kg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성과를 거뒀다. 돌고래역도단 황희동 감독은 “올해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의미 있는 성과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4일 도내 민방위비상급수, 먹는물공동시설 수질관리 담당자 등 먹는물 및 지하수 수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먹는물 시료채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수질분석의 기초가 되는 시료채취 과정의 주의 사항을 중점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이 병행 실시됐다. 또한, 먹는물수질공정시험기준에 따른 검사 항목별 채취용기와 보존처리 등 시료채취 이론과 시료채취 및 시료채취기록부 작성 현장 실습 수행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아울러, 수소이온농도(pH)와 잔류염소 등 현장 측정항목에 대한 측정 기기를 직접 사용해 보고 기체크로마토그래피와 질량분석기 등 첨단장비 견학 활동도 진행됐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김경미 먹는물검사과장은 “정확한 수질관리를 위한 첫 단추는 시료 채취인만큼 이번 교육이 도내 먹는물 및 지하수 수질관리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군과의 지속적인 업무공유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물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는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경상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재대본) 중심의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협업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협업기관 대책회의’를 24일 도청 신관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재난 발생 시 도 재대본 중심의 신속한 상황판단과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해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회의는 경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경남도와 도 경찰청, 한국전력공사, 창원기상대,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KT, 도 교육청 등 협업 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단순한 상황 공유를 넘어, 도 재대본 중심 비상대응체계 점검, 협업 기관 간 역할 명확화, 공동 대응 강화, 현장 중심 대응 및 취약지역 관리 강화, 실전형 재난대응 역량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은 도 재대본을 중심으로 모든 기관이 하나의 체계로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기관 간 역할과 책임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생활체육인 약 2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체육 축제로,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61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도와 재단은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경기 이후 경남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 관광 홍보관은 “플레이는 끝나도, 경남 여행은 계속된다”를 콘셉트로 구성되며, 체류형 관광 유도를 목표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경남 관광 홍보존’에서는 경남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영상 상영과 함께 관광지도와 리플릿을 제공하고, 5~6월 도내 전역에서 열리는 봄 축제 정보를 안내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김해 대표 관광지 특별할인, 하동 반값 여행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인 관광 수요 창출에 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23일, 덕천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센터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라대학교 김성근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의 개념과 주요 요소를 설명하고, 미세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 문제 등 일상 속 환경 위험 사례를 중심으로 공동체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ESG 시민운동의 필요성과 실천 방향을 제시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ESG센터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실천 거점으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됐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ESG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립박물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으로 꾸몄다. 풍선 포트존 및 풍선나누기, 스탬프도장 만들기, 타투 체험과 꿀벌 바람개비, 요술팔찌,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 오픈 포토존 등의 체험이 가능하며, 인형극 관람,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이면 누구나 현장 참여로 가능하다. 한편, 박물관 소강당에서는 온실가스와 자동차의 매연,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와 관련하여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알려줄 창작 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를 만날볼 수 있다. 공연시간은 5일(화) 11시, 14시 총 2회 공연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양산시립박물관을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의료급여 신규수급자를 대상으로 제도 이해를 돕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0일, 23일, 24일 총 3일간 6개 읍면동에서 진행됐으며, 3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안내와 부정수급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수급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신규수급자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관리를 통해 부정수급 예방과 복지재정의 효율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는 지난 23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의생명창의연구동에서‘2026년 제2회 양산시 R&BD 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양산시를 비롯해 산·학·연·병을 아우르는 14개 주요 혁신기관의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한 기관별 활동 현황 공유와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산업체와 R&BD 혁신기관 간 소통·교류의 장 마련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양산시 산업혁신지원실이 추진하고 있는 기업부설연구소 현장방문이 종료되면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견고한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양산시 R&BD 기관협의회는 참여기관 간 보다 폭넓은 협력 체계 구축과 기관 이해도 향상을 위해 참여기관별 순환 개최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 개최 장소인 양산부산대병원의 수행사업과 보유한 우수 인프라를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양산시가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 중인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조-의료 산업 간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했다. 양산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 안전도시국이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민·관 청렴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공직사회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렴 시책 시민 홍보 ▲공직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아이디어 제시 ▲청렴 간담회 개최 등 생활 밀착형 청렴 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승 안전도시국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은 현장의 봉사 정신과 행정의 청렴한 신뢰에서 나온다”며 “이번 청렴 협력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양산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마케팅 지원사업'과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세무회계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두 사업 모두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모집 대상은 양산시에 주사업장을 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마케팅 지원사업은 총 3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별 200만원 한도 내에서 제품 및 서비스 촬영비, 카탈로그 제작, 홈페이지 리뉴얼, 라이브커머스 및 SNS 광고 집행비 등 홍보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세무회계 지원사업의 경우 총 6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세무사 기장대행 수수료, 결산·조정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비 등 세무·회계 관리에 필요한 비용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 기반 확충과 경영관리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제시는 지역 내 예비 창업자와 일반 시민이 일상 속 아이디어를 창업 으로 구현해볼 수 있도록 돕는'2026년 거제시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4월 2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고용 시장 속에서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는 시민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신중년층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품은 청년, 그리고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열정을 가진 거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창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실무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 교육생들은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20시간)에 걸쳐 아주동 노동복지회관 2층 ‘청년다온’에 모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법을 배운다. 특히 최신 트렌드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실행 전략 등 실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습득하게 된다. 거제시는 교육 신청자들에게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뿐만 아니라 전문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