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김동연 지사는 다음주 화요일인 13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되어 있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라고 9일 오전 긴급지시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이후 "경기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수단의 출퇴근 집중배차 등을 통해 경기도민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면서 이처럼 비상수송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김동연 지사는 다음주 화요일인 13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되어 있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라고 9일 오전 긴급지시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이후 "경기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수단의 출퇴근 집중배차 등을 통해 경기도민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면서 이처럼 비상수송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거창군은 거창창포원 운영 유지비에 군비 부담을 완화하고,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기반 조성과 객관적인 방문객 데이터 확보를 위해 2026년 1월 12일부터 입장료를 징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료 징수는 '거창군 거창창포원 지방정원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른 것으로, 거창군민을 제외한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징수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은 2021년 개장 이후 2024년 62만 명, 2025년에는 70만 명이 방문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거창군은 입장료 징수 수입을 통해 운영에 따른 군비 부담을 완화하고,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 등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입장 요금은 개인 기준 3,000원, 20명 이상의 단체는 1,500원이며, '거창군 거창창포원 지방정원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거창군민 △65세 이상인 사람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6세 이하인 사람 등은 입장료가 면제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거창창포원 입장료 징수는 편의시설 개선과 주제정원조성 등에 재투자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윤병태 나주시장이 9일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다시면에서 발생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로 인해 오는 21일로 연기했다. 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은 “최고 수준의 방역 대응을 위해 주민 밀집 행사를 중지한다는 방역 수칙에 따라 오늘 예정됐던 다시면과 문평면의 ‘주민과의 대화’를 연기하기로 했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일 저녁 다시면 소재 오리 농가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나주시는 즉시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출입 통제, 살처분, 이동 제한 등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방역 조치와 신속한 상황 수습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주민과의 대화는 방역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주시는 다시면과 인접 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축산농가에 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9일 오전 9시, 성산2동 일대 학교 밀집 지역 통학로와 노후 계단 정비 구간을 찾아 주요 보행환경 개선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먼저 박 구청장은 성산2동 학교 밀집 지역의 주 통학로인 성암로9길 일대를 찾아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는지 살폈다. 구는 협소했던 기존 보도 폭을 1.5m에서 2.0m로 확장하고, 방호울타리를 설치해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등 통학생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박 구청장은 통학 시간대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길일수록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말고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중동초등학교 방면으로 오가는 주민들의 생활 동선인 모래내로7길~월드컵북로를 연결하는 노후 계단(성산동 138-8) 정비 완료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계단은 노후화로 인해 보행 안전에 우려가 제기돼 왔던 곳으로, 기존 계단 철거 후 재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시설도 함께 설치했다. 박 구청장은 계단 폭과 경사, 이용 동선 등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함양읍 주민자치회는 1월 8일 오후 5시 함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주민자치회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24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새로 위촉됐으며, 향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선출 결과, 신임 회장에는 양점용 위원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서정숙 위원, 감사에는 김수복·이현숙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진우 위원이 각각 선임되어 2026년도 주민자치회 운영을 이끌게 됐다. 양점용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좋은 의견을 더 많이 경청하고,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문제를 깊이 고민하는 자치회장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은 물론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함양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