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지향)가 ‘2026 학성동 봄소풍 축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학성동 봄소풍 축제’는 학성동 행정복지센터 주최, 학성동 봄소풍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4월 4일 낮 12시 학성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청소년 끼 경연대회 △어린이 사생대회 △성인 도시 풍경화(어반스케치) 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청소년 끼 경연대회’에는 춤과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공연팀, 어린이 사생대회에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성인 도시 풍경화(어반스케치) 대회에는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청소년 끼 경연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3월 13일까지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 사생대회’ 및 ‘성인 도시풍경화(어반스케치) 대회’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4월 3일까지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 끼 경연대회’의 경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과 함께 올해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자신감과 구직 의욕을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 진출을 돕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중구는 지난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구는 올해 예산 5억 2,700만 원을 들여 3월부터 11월까지 해당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단기(40시간) △중기(120시간) △장기(200시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유형별로 △진로 탐색 △밀착 상담 △취업 역량 강화 △사례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34세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중구는 올해 104명을 지원할 예정으로 유형별·기수별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거나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누리집,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올해 사업비 4,000만 원을 들여 지역 내 소규모 공동주택 약 10개 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가운데 세대 수 150세대 미만 또는 세대 수 300세대 미만이면서 승강기가 없는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 중구는 안전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균열·결함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각종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안전 관리 계획 및 안전점검 결과 보고서를 배부해 자발적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3월 27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노후도와 안전 상태 등을 고려해 오는 4월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 지역 내 소규모 공동주택은 총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가 23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원경연 민간위원장, 손진근 실무협의체 위원장 및 제11기 실무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를 검토해 주요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별 보완사항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또 올해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울주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손진근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실무협의체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위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2월을 시작으로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2026년 치매 환자 가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가족 지원 사업은 가족 교실, 힐링 프로그램, 자조 모임, 가족 카페를 포함한 총 4개의 부문으로 구성·운영된다. 치매 단계별 맞춤형 교육인 ‘가치 돌봄’을 통해 보호자의 전문적인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숲 체험, 원예 활동 등 일상에 지친 가족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하여 돌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조 모임을 통해 치매 돌봄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돌봄 부담 분석을 실시하여 필요한 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자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3일 북구여성행복맞춤센터 강의실에서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교육은 4월 29일까지 시트봉제이론 및 실습 수업으로 진행된다. 해당 과정은 2020년부터 6년째 운영 중인 기업맞춤형 과정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경력단절여성들의 관심과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북구여성새일센터는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을 포함해 오는 7월까지 모두 4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실버케어 사회복지실무자, 동물병원 실무자, AI콘텐츠제작&마케팅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등 과정별 20명씩 모두 8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직업교육훈련은 구인 수요가 높은 업종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는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교육비 및 교재비는 국·시비로 지원하며, 매월 출석률 80% 이상 충족 시 교통비와 참여촉진수당도 지원한다. 또한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교육 종료 후 1년 동안 수료생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동행면접 등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올해도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추진, 도심 이면도로와 마을 공한지 등의 청소에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중인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는 해마다 20여 개의 단체가 참여해 마을별 골목 환경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는 22개 참여단체에서 연인원 5천894명이 참여해 마을골목 가꾸기, 공한지 청소, 불법투기개선 홍보 등 346회의 활동을 펼쳤다. 동호회, 자생단체, 종교단체 등 회원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단체는 사업신청서와 단체소개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북구청 자원순환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자원순환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는 3월 중 참여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본격 마을 골목 깔끔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참여자 전원에게는 주민참여포인트와 자원봉사 점수를 부여하고, 연말에는 참여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도서관들이 초등학생과 지역 주민의 자기 계발을 돕고자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활용법과 실용 외국어, 어린이 창의 융합 교육 등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춘 총 25개 강좌로 구성했다. 시민들의 학습 부담을 덜고자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재료비와 교구 대여비만 본인이 부담한다. 도서관별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울주도서관(관장 최종길)은 오는 26일까지 수강생 119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강좌별 주 1회씩 8회 이어진다. 성인을 위한 ‘스마트폰·인공지능 전문가’, ‘실용 영어 유형(패턴)’ 등 4개 강좌와 초등학생 59명 대상 ‘과학 미술 놀이터’, ‘중력 구슬 놀이(그래비트랙스) 탐험대’ 등 4개 강좌를 운영한다. 남부도서관(관장 박형관)은 24일부터 3월 6일까지 수강생 1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기간은 3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다. 성인 대상 ‘도시 풍경 그림(어반스케치)’, ‘퇴근길 고전(클래식)’ 등 4개 강좌와 초등학생 60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이 직접 학교 공간을 디자인하며 창의성과 자율성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아름다운 학교 벽화 사업(프로젝트)’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울산교육청 시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으로 선정됐다. 학생이 학교 공간을 기획 단계부터 제작까지 주도적으로 구상하며,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과 협력적 소통 능력, 시민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여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자체 교육철학과 이상(비전)을 담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벽화에 반영한다. 완성된 벽화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장기적인 교육 자산으로 활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 예술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초중고와 특수·각종학교 중 희망학교 2곳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각각 800만 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27일까지 울산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로 운영계획서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생이 직접 학교 공간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며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기를 수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0일부터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7,324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은 초등학교 입학에 필요한 가방, 실내화, 학용품 등을 사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경비다. 울산교육청은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지원 중인 교복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초등학생까지 교육복지를 확대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예비 소집 대상 학생 7,324명을 기준으로 총 7억 3,240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지원 대상은 3월 6일 기준으로 울산 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초등 1학년 학생이다. 나이, 가구 소득 등과 관계없이 전원에게 지급한다. 입학준비금은 학교가 개학 이후 가정통신문 등으로 안내하며, 학부모의 별도 신청 없이 학생 명의의 스쿨뱅킹 계좌로 지급된다. 스쿨뱅킹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서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입학준비금 지원 관련 설문조사에서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는 응답이 98%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참여와 실천 중심의 민주시민교육으로 포용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헌법교육, 학생 자치, 생태 전환 교육, 인성‧인권 교육, 다문화‧통일교육 등 다양한 교육 내용을 통합한 ‘2026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계획’을 세우고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 이번 계획은 ‘참여와 자치’, ‘연대와 실천’, ‘존중과 화합’의 세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교육 현장의 여건과 학생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참여와 자치’ 영역은 학생 자치 활성화와 유권자 교육, 토론형 헌법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 초중고를 대상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토론형 헌법교육은 학생 스스로 헌법적 가치를 이해하고 내면화하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교사와 학생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토론형 민주시민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 참여 교육 모형인 ‘이음뜰 학교’를 초중고 30개 학교로 확대해 학생들이 실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역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안심 조리장 청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등 총 100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조리장 청소 비용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문 청소업체가 대상 업소의 조리장 후드·화기·바닥, 조리대, 벽면, 배수구 등을 청소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울주군에서 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지원 희망 업소는 다음달 13일까지 울주군청 자원위생과 식품위생관리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울주군은 신청 업소 중 영업 기간, 매출액, 영업장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자원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민선영)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고 그림책과 장난감을 무료로 나누는 ‘그림책·장난감 나눔데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가정의 양육 관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내 대여는 불가하나 기능이 유지되고 재사용이 가능한 그림책과 장난감을 나누며 자원 재순환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나눔 물품을 확대했다. 참여 방법은 센터 회원카드를 지참한 뒤 센터 3층 세미나실을 방문해 그림책 최대 10권, 장난감 1점을 선택 후 수령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점심시간(오후 12시~1시)은 운영하지 않는다. 민선영 센터장은 “자원을 재활용하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와 가정의 부담 경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와 공동체 정신이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참여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는 2월 23일 오전 10시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봄철 산불 대비 주민대피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산불 발생 대비 신속하고 안전한 주민 대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불감시원, 산불진화대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불 발생 원인 및 초기 대응 요령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주민대피 시나리오 중심 대피 절차 ▲산불 관련 긴급 연락체계 및 119신고 요령 ▲대피방송 및 경보 체계(시스템) 활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산불은 빠르게 확산돼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 무엇보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다 실효성 있는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2026년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존 수강생 등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유행(트렌드) 읽기'를 주제로 ‘인공지능’, ‘미술’, ‘역사’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 유행(트렌드) 읽기’ 강좌가 3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이 강좌는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환경과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김정훈 유니스트(UNIST) 컴퓨터공학과 조교수와 나형호 유니스트(UNIST) 산업공학과 조교수가 각각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과 인공지능 시대 체계(패러다임) 변화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미술 분야에서는 ‘미술사와 디지털 예술’ 강좌가 3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운영된다. 김혜란 울산대학교 예술학부 조교수가 미술사의 전통적 흐름을 바탕으로 디지털 예술로 확장되는 과정을 함께 살펴본다. ▲역사 분야에서는 ‘역사로 읽는 미래 : 역사톡쇼(Show)’ 강좌가 3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비대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