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구는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취업맞춤 동아리’ 학생들과 구청 행사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는 협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학생들이 공공 홍보물 디자인 기획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행정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무형 교육 모델이다. 부산 동구는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고, 학교는 실무 기반의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양 기관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구는 오는 3월부터 수요가 발생하는 구청 행사 및 축제 홍보물 제작에 본 협업 모델을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제작된 홍보물에는 ‘부산컴퓨터과학고 학생 참여 제작’ 문구를 표기해 참여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 동구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교와 지자체가 실무를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남구치매안심센터는 관내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유지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제22기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주 2회(화․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총 30회기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관내 경증치매 어르신 등 10명 내외이며, 장소는 남구자원봉사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온마을 사랑방 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업.운동.문학치료 및 일상생활훈련 등 비약물치료 프로그램 ▲불안 및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감정표현 활동 중심의 정서지원 프로그램 ▲혈당.혈압.영양 체크 등 기본 건강관리를 포함한 건강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및 악화 지연을 도모하고,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경증치매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개입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
미담타임스 전해찬 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2027년 주민참여 예산편성을 위해 3월 27일까지 주민제안사업을 공모·접수한다. 공모 신청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전자우편, 방문.우편(대구시 남구 이천로 51, 남구청 기획조정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기간에 접수된 제안들에 대해서는 사업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하고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2027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남구는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365일 연중 공모가 가능하도록 남구 홈페이지에 상시 접수 창구를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3월 27일 이후 접수된 공모사업은 2028년 주민참여 예산공모에 자동 접수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김해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김해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손지아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른 시행결과를 검토 후 심의·의결했다.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소통과 통합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희망복지도시 김해’를 목표로 10개 추진전략, 58개 세부사업을 추진했고 목표 달성률은 81%에 달한다. 김해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해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법정 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연계망 구축 등 김해시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손지아 공동위원장은 “지역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김해시의 사회보장 수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다”며 “앞으도 민관협력의 중심이 되어 시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온기를 느끼는 따뜻한 행복조시 김해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월 24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선정 임가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사업 추진 절차와 주요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 규모로 떫은감, 대추, 밤을 비롯한 단기소득 임산물을 대상으로 관정, 산림버섯 재해예방 시설, 저온저장고, 건조기, 박피기 등 생산장비 및 유통기반 시설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현대화‧규모화를 바탕으로 임가 소득 증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임업의 지속적인 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전남 함평군이 과수.토마토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대응에 나섰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날 2026년 검역·돌발병해충 방제를 위한 농약선정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식물방역법' 및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마련됐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농업 분야 전문가, 농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수화상병‧과수 돌발병해충.토마토뿔나방 예방을 위한 약제 선정 ▲병해충별 체계적인 방제 방안 ▲내성 관리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약제는 약효·방제 효과·가격의 적정성·기존 배부 약제의 작용 기작 등을 고려해 내성 발생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선정했다. 센터는 오는 3월 과수.토마토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교육을 실시하고,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선정된 약제를 배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약제 사용기준과 적기 방제 요령을 함께 안내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방제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문정모 함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위험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0월까지 주소 정보시설에 대한 훼손·망실 여부 등을 조사·정비해 올바른 주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조사는 구민들의 위치 확인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 주소 정보시설을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하는 한편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동래구 관내 도로명판 3,629개, 건물번호판 18,013개, 기초번호판 181개 등 총 22,145개이다. 동래구는 모바일 주소 정보관리 시스템(스마트 KAIS)을 활용해 주소 정보시설의 설치 상태와 위치 적정성, 안전상태 등을 현장에서 조사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해 주소 정보시설 21,422개에 대한 일제 조사 결과훼손 또는 망실된 도로명판 57개를 보수하고, 64개의 도로명판을 신규 설치했다. 특히 노후 건물번호판 2,059개를 교체하는 등 주소 정보시설의 안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5일, 청도읍 대성교회(담임목사 방인용)에서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식당(무료급식소) 개소식을 열고, 함께 따뜻한 점심 식사를 나누었다. 청도군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이 경로식당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기타 사유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영양가 있는 무료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어르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올해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경로식당이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를 드리는 공간을 넘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군에서도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5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막바지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최종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가세로 태안군수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조직위·태안군·도 실국별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한다. 조직위는 박람회장 기반시설 공사를 90% 완료하고, 전시관 설치 공사는 70%를 마쳤다. 야외정원 조성은 공정률 60%를 넘기며 순항하고 있다. 조직위는 내달 기반시설 및 전시관 공사를 모두 끝내고, 박람회 핵심 주제인 원예·치유 주제관 및 치유정원 콘텐츠를 보강하기로 했다. 실내외 각 전시연출은 특색있고 차별화된 킬러콘텐츠로 관람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국내외 기관·기업 유치도 목표치를 향해 속도를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진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사업은 주요 간선도로변 등에 난립한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기 위해, 동에서 추천한 단체원 등이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불법광고물을 수거·정비한 뒤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다. 해당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불법광고물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앞서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사업 참여 단체 등을 동에서 추천받아 참여 인원 57명을 선정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2월 24일에 불법 광고물 수거방법과 작업 안전 사항 등에 관련된 교육을 진행했다. 수거보상금 지급 기준은 일반 현수막 1장당 3,000 원, 족자형현수막/벽보(A3이상) 1장당 1,500 원이고, 주말․공휴일의 경우 일반 현수막 1장당 4,000원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불법 현수막 수거보상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구미시장학재단은 2월 2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기탁액 11억원 돌파, 최근 10년 내 최고 실적 달성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개인 및 단체, 기업 등 적극적인 참여로 장학기금 조성 면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뒀다. 2025년 기탁액은 11억 1,582만 원으로, 최근 10년 내 최고액이자 재단 설립 이래 역대 두 번째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모금액 10억 8,300만원에 이어 2년 연속 10억 원을 돌파한 성과로, 경기 침체 속에서도 구미 교육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낸 값진 결실로 평가된다. 역대 최대 규모 장학 지원... 467명에게 6억 4백만원 규모 구미시장학재단은 뜨거운 기탁 열기에 화답하고자 2026년 장학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2026년에는 총 46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6억 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이는 20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우리 미래를 위해서는 ‘진짜 통합’을 이뤄내야 한다”며 국회 내에 논의기구를 만들어 실질적인 통합법안과 실행 시기, 방법 등을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김 지사는 2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법사위가 충남대전통합특별법 상정을 보류하고 추후 논의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행정통합은 무산 지경에 이르렀다”며 유감을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행정통합은 속도가 아니라 재정과 권한 이양, 즉 내용이 중요하다”며 “통합 시 스스로 살림을 꾸려나아가기 위해서는 현행 75대 25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우리 요구대로 60대 40 정도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타 면제나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개발 인허가 사업 의제 처리 등 주요 권한을 과감하게 통합시에 넘겨줘야 한다”며, 그러나 충남대전통합특별법에는 이 같은 핵심 내용이 모두 빠지고 선언적 문구만 남았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은 단순히 몸집만 키우자는 것이 아니라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초석을 놓는 국가 대개조 사업”이라며 “그래서 ‘통합시계’를 조금 늦추는 한이 있더라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재)부산남구문화재단은 남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3월 8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 남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제15회 정기연주회 - 남구 행복버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9년 창단된 2009년 창단된 남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단원들의 활동 성과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행복’과 ‘희망’을 주제로 ▲오프닝 공연 ▲한국민요 공연 ▲남구 행복버스 등 총 세 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전통과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무대인 ‘남구 행복버스’는 희망찬 일상의 여정을 담은 옴니버스식 음악극으로, 소년소녀합창단만의 섬세한 음악적 감수성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문 예술단체 ‘Movement K’와 ‘CTS 색소폰 Quarte’가 특별출연해 무용과 기악 공연을 선보인다.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구본호 대표이사는 “이번 정기연주회가 소년소녀합창단의 예술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3월 3일 오후 4시, 용호별빛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정월대보름을 상징하는 ‘LED 달집 점등식’이다. 남구는 2023년부터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한 LED 달집을 제작해 왔으며, 해당 시설은 지난해 부산남구문화재단으로 이관됐다. 올해 LED 달집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반영해 도약하는 말의 형상을 중심으로 제작되며, 오륙도와 파도 등 지역 상징 요소를 디자인에 담았다. 점등식은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사전 축하공연과 함께 한 해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청사초롱 만들기, LED 쥐불놀이 만들기, 타로카드 신년 운세 풀이, 두더지 잡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줄타기 공연(명인 유진호)과 파이어앨범 팀의 퍼포먼스가 진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2월 25일 신안상사 신화준 이사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화준 이사와 가족을 비롯해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주수 의성군수, 강희경 의성군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성군 15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신화준 이사는 의성군 3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부친 신덕순 대표(2014년 가입)와 9호 회원인 모친 김송희 부대표(2018년 가입)에 이어 가입하며,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를 완성했다. 이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대물림하는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신안상사는 곡물 가공업과 쌀 가공 기계 판매사업을 운영하는 향토중소기업으로, 유명 주조회사 등에 고품질 쌀가루를 납품하고 있다. 1998년 11월 국내 쌀 및 부산물 재처리 공장으로 시작해 2010년 경상북도 제1호 미분 공장으로 재탄생했으며, 현재 의성 단밀농공단지 내 3,100평 규모 부지에 도정·미분·주정 라인을 모두 갖춘 국내 최초의 통합 생산체계를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