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항생제 내성균 발생 현황을 감시하기 위해 도내 8개 지역 하수처리장의 유입수를 대상으로 유전자 정밀 분석(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NGS)을 수행해 항생제 내성균의 분포 특성이 계절적으로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역사회의 항생제 내성균 발생 추이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존의 환자·의료기관 중심의 감시체계를 보완한 ‘국가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운영 사업’의 하나로 수행됐다. 연구 대상은 도내 8개 하수처리장 유입수로, 지난해 3월과 7월에 각각 4주간 채수한 시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에서 항생제 내성균은 62종, 항생제 내성 유전자는 265종이 존재함을 확인했고, 지역별 공통으로 확인된 항생제 내성균과 내성 유전자의 비율은 전체 대비 약 70% 수준으로 나타났다. 검출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항생제 내성균은 시트로박터(Citrobacter freundii complex), 대장균(Escherichia coli), 폐렴간균(Klebsiella pneumoniae)이었으며, 항생제 내성 유전자는 베타락탐, 아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공모에 2025년 영천시(복숭아)에 이어 2026년 의성군(사과)이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으로 이상기후와 재해 대응을 결합한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노지스마트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은 지역에서 요구되는 대표 작목의 스마트 기술 표준모델을 구축해 재해대응,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등으로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년간 총사업비 40억(국비 포함)을 지원받게 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번 2년 연속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여건과 작목 특성에 맞춘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 경북 지역은 서리·저온·폭염·집중호우 등 이상기후가 빈번하고,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노지 과수는 기상변화에 민감해 생산 안정성 저하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경영비 증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데이터 기반 기상 대응, 자동·자율화 농작업, 로봇·스마트 관수 기술을 노지 재배 현장에 종합 적용하는 노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주관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가해 중국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투자환경과 미래 협력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중 정상회담과 연계해 개최된 행사로 경상북도 등 6개 지자체와 중국 투자가·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경상북도 발표자로 나선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은 중국 속담인 “먼저 친구가 되고, 그 다음에 비즈니스를 한다(先做朋友 后做生意)”를 언급하며, 중국어로 직접 발표를 진행했다. 이는 단순한 투자 설명을 넘어 신뢰와 파트너십을 중시하는 경상북도의 협력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현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본부장은 발표를 통해 경상북도가 이차전지·철강·반도체·자동차부품·바이오 등 대한민국 핵심 제조산업이 집적된 지역임을 강조하며, 중국과의 제조업 분야 협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한 항공·항만 물류 인프라 등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마암면은 한마암복합센터(운영위원장 정경호)가 1월 7일 센터 내 문화교실에서 제3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운영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 보고 △2026년도 주요 사업 논의 △신규 임원 선출 안건 심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센터가 면민들의 진정한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 한마암복합센터의 초기 운영을 이끌며 기틀을 마련한 정경호 운영위원장의 이임식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운영위원회는 그간 센터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에 헌신한 정 위원장에게 위원들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했다. 정경호 위원장은 “지난 3년간 한마암복합센터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센터가 면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촌중심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및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흥미와 자기 계발,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특강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겨울 베이킹 클래스 △△청소년 세계요리 체험교실 △창의력 톡톡! 겨울테마 DIY공예 △코어챌린지! 겨울 홈트 스쿨 등 4종의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겨울방학 특강도 새롭게 준비됐다. △‘AI 특강 1’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직접 동화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AI 특강 2’에서는 공부나 발표·과제 시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날아 ON 드론축구’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 및 특강은 1월 7일부터 접수 가능하며 총 7개 강좌로 참여대상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둔 청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고성군 대독리 소재 한국사무가구 김현주 부사장은 1월 6일, 고성군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사무가구는 사무용 가구 전문 업체로, 지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현주 부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좋은 뜻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맑게 갠 하늘 아래 울진군 연호공원에서 겨울 철새 고니가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연못을 품고 있는 연호공원과 전국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은 매년 고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들이 찾는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 휴식처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한겨울, 물살을 가르며 비상하는 고니의 모습이 고요한 연호공원에 생동감을 더하며 대한민국의 숨결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한편, 고니는 북반구 시베리아에서 번식하며, 겨울을 보내기 위해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우리나라에 주로 머문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지역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관내 기업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6일 사천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인 ㈜두원중공업(대표 김태훈)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의 시정 철학을 실천하는 행보로, 산업 현장에서 해법을 찾겠다는 박 시장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자리였다. ㈜두원중공업은 총 383억 원을 투자해 20,281㎡ 부지에 연면적 15,253㎡ 규모의 7개 공장동을 신축, 자동차 에어컨 컴프레서를 생산해 미국 등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이다. 두원중공업은 안정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의 본격 가동과 첫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두원중공업의 성공적인 입주 사례가 국가산단의 신뢰성과 투자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향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5일 순천상공회의소 신년회에 참석한 전남도지사에게 “순천 해룡과 광양 세풍이 있는 120만평의 미래첨단산단 지역을 RE-100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하는 데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7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만나 순천 미래첨단 소재 국가산단 후보지에 정부 전략산업인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 건의했다. 순천시를 포함한 전남 동부권은 반도체산업의 핵심인 전력, 용수, 정주 여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태양광, 풍력 등 15GW 이상의 전력 공급이 가능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50억 톤의 저수량을 보유한 주암댐·상사댐의 안정적인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 광양항·여수공항 등 수출인프라와 광양만권 배후도시인 신대·선월지구와 국가정원 등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춰 “RE100 완결형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하기 위한 최적지로 평가된다. 또한,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후보지는 순천 해룡, 광양 세풍 인근에 120만평에 이르며, 향후 확장 가능한 24만평 추가 여유부지를 보유하고 있다. 시는 'R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동래구는 ‘동래·수안인정시장 일원 도시재생사업(빅히스토리타운으로 도약하는 부산의 本家, 고도심 동래!)’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동래구는 향후 4년간 국비 150억 원 등 총 300억 원 규모의 마중물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한옥마을 조성 등 체험관광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탐방로 정비 등 도시 브랜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은 크게 △체험관광 활성화(동래본가 한옥마을 조성) △전통시장 활성화(활력 플랫폼·전통시장 환경개선·활력 주차장 조성) △도시 브랜딩 강화(역사 문화 탐방로 정비·셉테드 사업)의 세 축으로 추진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옥마을을 역사 문화 중심 거점으로 조성하고, 주민협의체 운영과 거점시설 실시설계 등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해 충렬사~사적공원~복천박물관~전통시장을 아우르는 동래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365 안심 산업안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며 각종 연수와 회의 현장을 찾아가 학교 관리자와 현업업무종사자(조리실무사, 영양사, 청소·시설관리·운전·당직 등)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 2025년에는 ‘Cool Wave: 시원한 안전 물결’이라는 주제로 온열질환 예방에 집중한 캠페인을 추진했고, 2026년에는 이를 확대시켜, 365일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계절별 산업재해·직업병 예방 캠페인을 강화함으로써 연중 전 분야에 걸친 실천형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주요 내용은 ▲산업재해 사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판 전시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핫팩 배부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 홍보물 제공 ▲큐알(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설문조사 등이다. 특히 그림과 사진 위주의 자료를 사용해 누구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무주군이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며 ‘무주형 기본사회 실현과 생활 인구 300만 시대 도약’을 위한 군정 운영 방향 정립에 나섰다.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고회는 지난 7일 관광진흥과를 시작으로 오는 9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총 21개 부서,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2025년 분야별 성과와 개선해야 할 점 등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황인홍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인구, 기후, 경제 등 다양한 여건과 환경의 변화가 군정 전반에 변화를 요구하며 새로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라며 “이번 보고회가 부서 간 업무를 공유하고 이해도를 높이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심사역천(深思力踐)의 자세로 깊이 고민하고 끝까지 실천하며 협업을 강화해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자”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무주형 기본사회 구현’에 더욱 속도를 내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확충과 군민 기본권 보장 확대에 집중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7일 삼례읍과 이서면을 차례로 방문해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별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연초방문 일정을 진행했다. 이날 삼례읍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연초방문은 각 읍·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군정 설명과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삼례읍에서는 만경강 물고기철길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명품관광지 조성 방안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물고기철길은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의 하나로, 삼례교 일원에 ‘물고기’ 테마의 야간 경관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군은 삼례문화예술촌과 비비정 일원을 연계한 관광 동선을 구축하고, 예술인마을·삼색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삼례를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닌 ‘머무는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 문제와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확충과 환경 관리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 이서면에서는 새만금~전주 간 고속도로 하이패스IC 설치 성과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2025년 119신고 접수 결과를 발표하고, 지난 한 해 총 50만 7,808건, 하루 평균 1,391건의 신고를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약 1분마다 한 번꼴로 119전화가 울린 셈이다. 유형별로는 ▲구급 12만 9,873건 ▲안내(민원 등) 11만 1,930건 ▲구조 4만 6,890건 ▲화재 2만 5,266건 순으로 집계됐다. 화재 신고는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나, 구조와 구급 등 전체 신고 건수는 약 9% 감소했다. 소방본부는 전체 건수 감소에 대해 “이는 스마트폰 오접속(2만 4,425건), 무응답(4만 6,212건) 등 비긴급성 신고가 예년에 비해 줄어든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된다.”라며, “불필요한 출동이 감소한 만큼 실제 분초를 다투는 재난 현장에 대한 대응 효율성은 오히려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119는 도민이 가장 위급할 때 찾는 생명의 번호”라며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관리로 골든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실수로 119에 전화가 걸렸을 경우, 바로 끊지 말고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2025년 첫 발간을 시작으로 두 번째‘마음 튼튼! 실력 쑥쑥! 2026 학습코칭 워크북'을 발간했다. 이번 워크북 제작을 위해 학습코칭단은 지난 1년간 소모임을 활동을 하며 각자의 노하우에 대한 소통과 학습지 제작 실습을 해 보는 등 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뿐만 아니라, 워크북 전체 디자인과 인쇄 등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의견을 제시하며, 완성도 높은 워크북 제작을 위한 높은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 올해 워크북은 학습(기초 국어, 기초 수학) 분야 44개, 정서 분야 36개 총 80여개의 워크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워크지 별로 주제와 적합 학년이 명시되어 있어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습지원대상학생의 맞춤형 지도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헌 포항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장은 "이번 워크북은 작년 워크북의 단점을 보완했을 뿐만 아니라, 학습코칭단의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완성됐기 때문에, 올해 학습 코칭 대상 학생들에게 양질의 코칭 수업을 위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학습 코칭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