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10일 그룹포틴(Group14 Technologies) 상주공장(BAM-3)에서 열린 전기(EV)용 실리콘 배터리 소재‘SCC55’ 양산을 알리는 제품 출하식에 참가했다. 이번 출하식은 그룹포틴의 상주공장(BAM-3)이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공식 가동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로, 경북도와 상주시를 비롯한 지역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룹포틴의 ‘SCC55’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LIB)보다 에너지 밀도 최대 50% 향상, 10분 이내 전기자동차(EV) 초고속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실리콘 음극재다. 이는 그동안 문제가 됐던 실리콘 배터리의 부피팽창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LIB 대비 수명을 현격히 개선하는 등 세계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전 세계 2,000만 대 이상의 스마트폰과 전기차, 항공기, AI 기기 등에 적용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Group14는 상주공장(BAM-3)을 통해 EV용 첨단 실리콘 배터리 소재인 SCC55를 상용 규모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 9월부터 글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는 9일 경북연구원 본원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 관계전문가, 도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경상북도 발전계획(안)’ 및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강원특별자치도 발전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8개 시도, 27개 시군구) 시도 발전계획(안)은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출하는 시도 단위 법정계획으로, 인접 시도 간 연계ㆍ협력을 통한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청회는 발전계획(안)수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로 관계 공무원, 전문가,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준비됐다. 한편,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경상북도 발전계획(안)’ 수립을 위해 2024년 10월 경북연구원에서 용역을 착수했으며, 경상북도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미래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 설정을 위해 ‘초광역 상생발전의 교두보, 경북 백두대간권’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중장기 정책 방향과 실행전략을 마련했다. 이번 경상북도 발전계획(안)은 4개의 추진전략을 마련했으며, 주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경상북도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등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융합산업을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세우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정책 실행에 돌입한다. 경북도는 ‘경상북도 가상융합산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신설될 예정인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를 지휘 본부 삼아 인프라·콘텐츠·기업·인재가 선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해 가상융합산업을 경북의 대표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 이러한 정책 추진의 배경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과 세계적 기업들의 신규 엑스알(XR) 기기 출시 가속화로 가상융합산업이 지역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데 있다. 세계적인 시장 통계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세계 가상융합산업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97조원에서 2030년에는 약 66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는 등 가상융합산업은 제조·문화·관광 등 전 산업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37%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경상북도는 2025년 제정된 ‘경상북도 가상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이철우 도지사는 1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 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 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총력 대응 중이다. 또 경북도는 산림청 및 의성군과 공조 체계를 구축해 진화 헬기와 산불진화대를 동시에 운용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산불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인근 주민 대피도 신속하게 조치중에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산불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 신년 행사에 참석했다. 용인시지회 회원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대가 달라져 여성들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꽃 피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는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더 커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며 “용인의 여성들이 지역 곳곳에서 뜻을 잘 펼 수 있도록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용인시지회는 지난해 4월 공식 발족했다. 발족 후 그린데이 행사, 농산물 명예감시원 활동, 양성평등주간 홍보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검토 등 획기적인 경제 지원책을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정부 지원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통합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간담회에서 ▲27개 시군구 존치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현행 유지 ▲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서는 EU 내 우리의 4대 교역대상국이자, 한 해 약 100만 명의 우리 국민이 방문하고 있는 이탈리아와 주요 협력 분야 및 국제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교역·투자, Al·우주·방산·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과학기술 협력, 교육·문화 협력,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 대통령은 내달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과 국민 안전에 대한 각별한 관심도 요청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멜로니 총리의 이번 방한은 유럽의 정치·경제·군사 강국이자, 문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및 만찬 등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등에서 지역과 글로벌 현안과 경제·사회·문화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14일 오전에는 양 정상이 친교 행사를 함께하며, 오후에는 동포간담회를 가진 뒤 귀국한다. 청와대는 "이번 방일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양자 방문을 조기에 실현해 상대국을 수시로 오가는 셔틀 외교의 의의를 살리는 한편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한일관계의 발전 기조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 프리미엄 감홍사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5년 문경시 농업 명장으로 선정된 차동훈 님을 초빙하여 감홍 사과에 대한 전문교육을 한다. 교육은 오는 1월 1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론 과정, 14일 사과연구소에서 현장 과정을 각각 진행하며, 이론 과정은 감홍 품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생육 특성 등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현장 과정은 실제 농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재배 기술을 중점적으로 전수하여 감홍사과 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재배 실무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동훈 농업명장은 3ha 규모의 과수원을 운영하며 연간 약 30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는 선진농가로, 오랜 재배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과 재배기술을 농업인에게 전수해왔으며 감홍사과 재배기술과 병충해 경감기술 보급 공로로 지난 11월 4일 ‘문경시 농업 명장’에 선정됐다. 김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명장의 실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많은 농업인들이 감홍사과 재배의 핵심
미담타임스 남혜영 기자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월 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 및 미국계 외투기업 등 암참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암참의 제안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11월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발의된 가운데 국내 투자 중인 미국계 외투기업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국에서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미국의 대한국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는 한편,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가 확대되는 시점에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는 양국간 투자 협력이 상호 호혜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을 비롯하여 국내 투자 주요 미국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한미 개별품목 관세 협상과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했으며, 이에 김정관 장관은 “암참 회원사 의견 등을 정책에 반영할 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정부는 1월 9일부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시행했다. 이번 인사는 소장, 준장급 진급 선발과 주요직위에 대한 진급 및 보직 인사로서 육군준장 박민영 등 27명, 해군준장 고승범 등 7명, 해병준장 박성순, 공군준장 김용재 등 6명, 이상 41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주요전투부대 지휘관 및 각 군 본부 참모 직위에 임명하며,육군대령 민규덕 등 53명, 해군대령 박길선 등 10명, 해병대령 현우식 등 3명, 공군대령 김태현 등 11명, 이상 77명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주요직위에 임명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헌법과 국민에 대한 충성을 바탕으로 군인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사명감이 충만한 군대를 만들 수 있는 우수자 선발에 중점을 두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 속에서 한반도 방위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와 미래 전투력 발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고려하여 국민의 군대 재건 기반 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일하는 인재’를 발탁하기 위해 출신, 병과, 특기 등에 구애됨 없이 다양한 영역에서 인재들을 선발했다. 그 결과 육군 소장 진급자는 비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맞춤형 알뜰 요금제 추천 - 통신사별 할인행사 - 단말기 결합 혜택 정보 통신비 아껴주는 플랫폼은? ☞ 알뜰폰 허브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KBO는 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BO 운영팀의 리그 소개를 시작으로 프로선수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책임 의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의 첫 강의는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가 맡는다. 2010 시즌 타격 7관왕을 비롯해 최다 연속 경기 홈런(9경기) 기록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긴 이대호는 17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과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미디어 인터뷰와 팬서비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을 위한 교육도 마련됐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인터뷰 대응 요령을 비롯해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바람직한 팬서비스 사례 등을 소개한다. 부상 방지 및 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