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금산군은 가정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을 약국 및 보건소 등 수거장소를 이용해 분리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폐의약품은 일반 쓰레기나 하수구로 배출되면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고 생태계 교란 및 인체 유해 영향이 우려되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이다. 특히, 항생제나 호르몬제 성분은 미량으로도 환경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군은 주민들이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함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있으며 수거된 폐의약품은 소각시설로 운반하여 전량 소각처리하고 있다. 폐의약품 배출 대상은 유통기한이 경과했거나 복용 후 남은 알약, 가루약, 시럽제 등이며 포장지는 제거한 후 내용물만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가루약의 경우 약 포장지 상태로 그대로 배출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폐의약품은 소량이라도 잘못 배출되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배출 시 보건소 등 수거장소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폐의약품의 체계적인 수거와 소각처리를 통해 환경보호와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 삼가면은 7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안내와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을 담은 동영상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함께 살펴보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삼가면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한 해 동안 무탈하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기를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1월 5일 삼가면과 가회면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를 순회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읍·면 사무소의 산불예방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산불 예방을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림연접지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실수로 낸 산불이라 하더라도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읍·면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노인회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력을 적극 활용해 주민 계도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김기환 교수 연구팀이 유기 전자수송층을 도입해 유기태양전지의 열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유기태양전지는 유기 반도체를 활용해 태양빛을 전기로 변환하는 차세대 광전 소자다. 가볍고 유연하며 대면적 인쇄공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나, 장시간 빛에 노출될 경우 소자의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열화 현상이 발생해 상용화에 한계가 있다. 김기환 교수 연구팀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특정 유기 전자수송층 물질을 선택적으로 적용하여 계면 엔지니어링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전자수송층과 광활성층의 분자 간 상호작용과 계면 안정성을 통해, 100℃의 고온 환경에서도 소자의 효율이 15% 이상 유지되는 유기태양전지를 구현했다. 김기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자수송층 재료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분자 간 상호작용을 통해 유기태양전지의 열적 내구성과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향후 유기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기반 기술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년 붉은 말의 해(병오년)를 맞아 힘찬 시작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김천시 신년 인사회’가 7일 오후 2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천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한 이날 인사회는 김천시를 대표하는 각계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안녕과 김천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도의원 등 김천시를 대표하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김천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상견례(덕담), 신년 인사, 시루떡 절단,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화합과 결속의 의미를 더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우리 시 신년 화두는 ‘이청득심(以聽得心)’으로, 귀 기울여 들음으로써 모두의 마음을 얻는다는 뜻이다. 2026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에 힘써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청년회의소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병오년 맞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허양선 하동경찰서장, 이춘호 하동교육장, 이견근 하동소방서장, 군의원, 기관·사회단체, 읍·면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하동군 청년회의소 회원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이정란 씨의 공연, 내빈 소개, 상호 인사, 국민의례, 신년사, 시루떡 절단식,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알리는 시루떡을 자르며 군민과 향우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덕담을 주고받는 등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진주향우회 김종완 회장이 군민의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승철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 하동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넘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길에 하동청년회의소가 늘 중심에 서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라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대표 관광정책인 하동소풍, 하동 반값여행, 하동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체류형·소비형 관광을 본격 확대하며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2025년 사업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프로그램 고도화와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이다. ◇ 차(茶)로 쉬어가는 힐링 관광, “하동소풍” 2026년 확대 운영 = 하동군은 2026년에도 웰니스 치유 관광 프로그램 '하동소풍'을 지속 운영하며 하동만의 차(茶) 관광 브랜드를 강화한다. ‘하동소풍’은 2025년 하동군 힐링치유 하동여행 지원사업으로 기획된 관광콘텐츠로, 하동의 대표 관광자원인 차를 활용해 야생차밭, 다원, 섬진강 변, 공원 등에서 가볍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2025년에는 관내 다원과 체험업체 등 12개소가 참여해 연중 운영됐으며, 총 469팀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약 참여가 248팀에 달했고, 블로그 체험단과 인스타그램 영상 홍보를 통해 약 210건 이상의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합천군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130억 원(중소기업 50억 원, 소상공인 8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연 4분기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가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군이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은 최대 5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선정된 업체는 5년(2년 거치·3년 분할 상환) 동안 연 최대 3.5%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1분기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이며, 희망자는 농협은행 합천군지부,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등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금융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다만, 휴·폐업자, 신용불량자, 보증금지 및 제한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소기업과 소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지난해 처음 시행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산청군 생활민원처리반이 올해도 주민 불편 해결을 위해 내달린다. 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생활민원처리반 첫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민원처리반은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작은 불편 사항을 신속히 방문해 처리하기 마련됐다. 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홈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은 민원인이 신청 시 담당자가 대상자와 현장을 확인 후 현장과 가깝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전문업체(전문 인력)에 요청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지난해에는 431건 323가구의 주민불편 사항을 해결하며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지원 내용으로는 방충망·새시 등 창호설비 수리가 1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도·배관 수리 119건, 조명기구·콘센트 교체 등 전기설비 수리 100건, 보일러·가스 등 기타 수리 64건이다. 특히 전화 한 통으로 불편 사항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월 6일 상하이 방문 첫 일정으로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를 접견한 데 이어 만찬을 갖고, 한국과 상하이 간 지방·경제·인적교류 등 분야 별 협력을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곳이자 수교 이후 한중 관계 발전을 이끌어 온 상하이를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상하이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확대되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 서기는 중국 경제·금융 중심지인 상하이를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한다면서 상하이시도 한국과의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하고 양국 관계가 민생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고 소개하면서, 회담 성과를 구체화해 나가는 데 있어 한국과 인적·경제적 교류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성·시 중 한 곳인 상하이가 적극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 서기는 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베이징에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동해시는 도시미관 저해와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법옥외광고물에 대한 연중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정비 대상은 가로등,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주변 등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벽보·전단지 등으로, 상시 단속을 통해 적발 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전 계고 없이 즉시 철거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동해시는 총 20,230건의 불법 옥외광고물을 정비했다. 벽보 12,966장, 현수막 4,624장, 전단지 2,640장이 차지했다. 현재 시는 총 83개의 지정 게시대를 운영 중이며, 올해는 4개소를 추가 설치해 합법적인 광고 게시 공간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지정 게시대 활용을 적극 안내해 불법 게시를 줄이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봉학 도시과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경관 훼손은 물론 보행자와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불법 행위”라며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과 정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JC특우회(회장 최성대)가 주관한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가 지난 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규찬 군의회 의장,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시루떡 나누기,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령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군정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최성대 의령JC특우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JC특우회는 40년째 매년 의령군 신년인사회를 주관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의령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동동1지구(소입마을), 양성1지구(양성마을), 갑을1지구(갑을마을), 유곡상촌1지구(상촌마을) 등 4개 지구, 총 917필지(면적 303,831.5㎡)를 대상으로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를 일치시키기 위해 토지를 새롭게 측량해 고품질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를 설명하고 동의서 제출과 경계 협의 등 주민 협조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토지소유자들이 궁금해하는 경계 설정과 조정금 산정 방법에 대해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군은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 현황조사, 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쳐 2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정읍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힘찬 질주를 시작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1월 8일 오전 11시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화두로 ‘민생은 두텁게, 미래는 확실하게!’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 2025년이 위기 속에서 민생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그간의 준비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끌어내는 ‘실행과 완성의 해’가 될 것임을 천명했다. 특히 민선 8기 시정이 4년 차에 접어든 만큼, 계획을 넘어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위기 속 ‘재정 혁신’… 민생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되다 정읍시의 2026년 시정 설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선제적인 민생 지원책이다. 고물가와 고금리, 경기 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활을 지키는 정책’이어야 한다는 것이 정읍시의 철학이다. 이를 증명하듯 정읍시는 올해도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진주시 정원문화의 상징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머무는 숲’으로 진화한데 이어 2026년에는 지방정원 등록을 비롯한 ‘다시 찾는 숲’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과 정원, 휴양과 체험, 문화와 치유가 어우러져 2025년 한 해 동안 쉼 없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며 산림교육과 문화행사를 아우르는 복합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2026년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한다. ▶ 수국 축제에서 사계절 정원으로 진화 지난 2018년 운영을 시작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24년 말 누적 방문객 113만 명을 기록한데 이어 2025년에는 연간 방문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방문객 170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사계절 정원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완성한 해로 평가받고 있다. 봄에는 ‘봄, 다시 만난 봄, 설레나 봄’을 주제로 한 봄 축제가 열려 수선화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체험과 공연이 이어지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여름에는 ‘2025 월아산 수국정원 축제(수국수국 페스티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