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2026년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북구 구립도서관은 2024년부터 소속 사서들이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별 도서를 추천해 독서캠페인을 추진하는 '북구 사서의 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문어의 여행'(어린이), '군침이 꼴깍 맛집 과학'(청소년), '넥스트 씽킹'(성인) 등 모두 24권을 선정해 추천도서를 활용한 강연 및 전시 프로그램, 누리집 한줄평 작성, 독서기록노트 배부 등 독후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과 더불어 4월부터 매월 둘째주 '문화가 있데이(DAY)' 행사를 통해 '북구 사서의 책' 선정도서 작가 강연과 체험 특강으로 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에는 염포양정도서관에서 '일곱마리 토끼전'의 이덕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됐으며, 5월에는 기적의도서관에서 '문어의 여행' 김현례 작가, 6월에는 농소1동도서관에서 '물속에서' 박희진 작가와의 만남이 각각 예정돼 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가 4월을 맞아 분홍빛 삼색 도화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을 입구 무릉원을 중심으로 활짝 핀 삼색 능수도화와 홍도화가 어우러져 도진마을 일대에 화사한 봄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도진마을의 꽃길은 2017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정성껏 가꿔온 공간으로, 도진리 초입에서 마을을 거쳐 월오리 입구까지 약 4km 구간과 무릉원 일원에 능수도화와 홍도화 400여 그루가 조성돼 있다. 특히 한 나무에서 흰색·분홍색·진분홍색 꽃이 함께 피는 삼색 능수도화와 선명한 붉은빛의 홍도화가 어우러져 도진마을만의 특별한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도진마을은 6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령박씨 집성촌으로, 오랜 전통과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가 어우러진 곳이다. 마을 곳곳에는 죽연정(竹淵亭), 낙락당(樂樂堂), 남고정(南皐亭) 등 고풍스러운 정자와 제실이 자리하고 있어, 화사한 봄꽃과 함께 도진마을만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깊은 역사와 고즈넉한 마을 정취를 간직한 도진마을은 주민들이 함께 꽃길을 가꾸고 마을 경관을 정비해 온 노력으로‘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력하여 지난 2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한 장애인 대상 ‘시 창작’ 취미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미교실은 ‘함께 쓰는 즐거움, 우리들의 시 살롱’을 주제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 다목적실에서 관내 장애인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시 쓰기의 기초 이해를 시작으로 시의 구조와 운율, 시어 선택, 오감 이미지 표현, 상징의 의미 등을 단계적으로 배우며 자유시 창작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교육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시로 표현하고 작품을 공유하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며, 창작 작품을 엮은 시집을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지막 회기에는 시집 발간을 기념한 낭독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취미교실 참여자는 “처음에는 시 쓰기가 어렵게 느껴졌지만 점차 내 마음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4월 10일 오후 3시 대가야박물관 대강당에서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과 학습자, 강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합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민·관이 힘을 모아 고령군 평생학습 활성화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밀착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각 읍·면의 수요와 특성을 적극 반영해 ▲시니어 태권도 ▲셔플댄스 ▲파크골프 ▲어울림 전통놀이 ▲민요 합창단 등 총 24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소외되는 군민 없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들은 지난 3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성철 고령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읍·면 지부 회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고령군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독려하고 지역 안착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6년 청년 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출퇴근 부담을 낮추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 일자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고령군에 거주(예정)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로, 4대 보험에 가입된 중소기업 종사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근무지가 타 지역이더라도 고령군에 주소를 두고 있다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보다 많은 청년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난 3년간(‘23~‘25년) 연속 지원을 받지 않은 신청자를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8개월간 월 5만원의 교통비가 지원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 근로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고령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고령 문화관광재단의 2회차 문화 공연이 4월 8일 오후 2시, 성요셉재활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북문화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소외 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청년 예술인들이 참여한 퓨전 국악 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전통 국악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창의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악기 연주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년예술단체 ‘하랑’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특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요셉재활원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문화 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는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며 “공연을 통해 큰 위로와 즐거움을
미담타임스 박민정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중구청과 지난 10일 영종국제도시 내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시설 운영·관리에 관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학교복합화 시설로, 2024년 3월 개교한 운서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부지 약 2,000㎡, 연면적 5,635㎡(약 1700평)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가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가 입주해 주민 대상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이 마련됐으며, 작은도서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하늘누리 카페’도 운영될 예정이다. 3층은 학교 밖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하늘배움터’가 조성되며, 4층에는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을교육지원센터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인근 운서중학교와 센터 건물을 연결하는 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영종하늘누리센터는 학교 공간을 지역과 공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0일 단촌면 후평리의 한 주택에서 산불 피해로 전소된 주택의 복구 공사 완료를 기념하는 현판식이 열렸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해 산불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김성○씨의 주택 복구가 마무리됨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공사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주택 완공을 축하하고,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해당 주택은 지난해 11월 공사에 착수해 최근 4월 공사를 완료했다. 해당 주택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신축 공사비 일부를 지원한 보나콤이 시공을 맡아 건축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장에서 건축주와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주택 복구를 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다시 웃음을 되찾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재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의성군(군수 김주수)에 최근 따뜻한 봄기운 속에 자두꽃이 만개하며, 화사한 봄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자두꽃은 의성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계절 경관으로, 지역 전역을 수놓으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자두 재배지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꽃길이 형성되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도 특별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의성군은 전국 자두 생산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자두 주산지로,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비옥한 토양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고품질 자두를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농가의 축적된 재배 기술이 더해지면서, 의성자두는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우수 농산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 자두꽃 개화 시기를 맞아 이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도 힘쓸 계획이다. 자두꽃 경관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자두꽃이 만개하는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관리 및 고독사예방분과는 지난 10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찾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현장에서 진행돼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위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과 고독·고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이날 행사에는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지역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좋은 이웃들’사업을 홍보하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신고할 수 있는 복지위기앱 사용 방법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고립 예방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 속 물 절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0일 축제 현장에서 ‘물 아껴 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관광객 증가로 물 사용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세탁물 모아서 세탁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유채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는 동시에 물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4월 10일 창녕낙동강유채축제장 일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곡온천축제,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등 연이은 봄축제를 찾은 상춘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깨끗한 창녕 이미지 제고와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 관계자와 (사)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0일, 유채꽃이 만개한 낙동강 유채축제 기간을 맞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제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현장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점을 활용해 무료 세무 상담 제도를 널리 알리고, 납세자의 세금 관련 고민을 현장에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행사장에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상세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역 세무사가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군에서는 세무법인 세원의 진판점 세무사와 세무사 조봉선 사무소의 조봉선 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선정대리인 제도는 영세 납세자가 지방세 불복청구 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러 오신 분들이 유용한 세무 정보까지 얻어가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 보호와 체감도 높은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 동안 통합돌봄사업을 알리기 위해 축제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방문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리플릿 배부와 함께 1:1 상담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 홍보를 추진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을 활용해 통합돌봄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현장 홍보를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주민 이해도와 관심이 높아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창녕군은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에 따라 지난 8일부터 군청 직원은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하고,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5부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번, 목요일 4·9번, 금요일 5·0번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승용차 2부제는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이 가능하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유료 공영주차장에 적용되고, 군은 무료 공영주차장만 운영하고 있어 해당되지 않는다. 한편, 군은 10일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자원안보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필요성을 함께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유채꽃 개화 시기에 집중적으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승용차 5부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고, 시행 초기 혼란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