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비상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권재 오산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지역 안보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오산시 통합방위 운영계획안 ▲대대 작전지역 조정에 따른 통합방위작전 지역 조정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 계획 등 지역 안보와 직결된 주요 사항이 공유됐다. 특히 작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재)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월 25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9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장학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 학력신장지원사업 시행계획안 ▲초등학교 입학 축하 장학금 신설 추진안 ▲진로·적성 탐색 프로그램 신설 운영안 ▲예술·체육·기능 특기자 선발 기준 완화 정관개정안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학력신장지원사업 추진… 대입 진학 성과 나타나 장학회는 이날 2026년 학력신장지원사업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 학력신장지원사업은 ▲초·중·고 방과후 수업 지원사업 ▲명문고 육성지원사업 등 두 개의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단계별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학력신장지원사업 중 ‘방과후 수업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초·중·고를 대상으로 연간 1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주요 교과 보충 수업과 특기·적성 프로그램, 학생 참여형 예술 활동 등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생 오케스트라, 국악관현악단, 합주 프로그램 등 문화·예술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상일 시장은 26일 시장실에서 용인 의용소방연합회 신임 임원단과 간담회를 열어 소방대 활동을 격려하고 올해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신년 인사를 나눴다.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허영진·이미숙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박주성·이미숙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양 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 임원 16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금까지 소방 장비 확충과 안전 인프라 구축에 1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지원하고, 소방·경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정례적으로 모이는 ‘안전문화살롱’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펼치고 있다”며 “그렇기에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 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있으며 늘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좋은 기업들이 들어와 재정 여건이 더욱 좋아지면 의용소방대를 포함해 시민 안전을 위한 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정된 예산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리며, 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오전 개교를 앞둔 처인구 용인솔빛초·중통합학교와 진덕고등학교를 방문해 시설과 통학 환경을 점검하고 교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이날 용인솔빛초·중통합학교를 찾아 최병준 교장, 학부모 10여 명과 함께 강당과 교실 등 교내 주요 시설과 학교 주변 환경을 살폈다. 용인솔빛초·중통합학교는 처인구 역북동 824번지에 부지면적 1만5,988㎡, 연면적 1만5,767㎡ 건축규모 지상5층~지하1층, 총 48학급 규모(유3, 초19, 중24, 특2)로 조성됐다. 이 시장은 통학로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설치 현황 등을 살피며 학생들의 등하교 여건을 점검했다. 학부모들은 등하교 시간 교통지도 인력 배치와 정문 옆 외벽 난간(옹벽) 안전장치 설치, 스쿨존 지정 등을 이 시장에 요청했다. 이 시장은 “개학에 맞춰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등하교 지킴이 4명을 배정할 계획”이라며 “정문 앞 옹벽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른 시일 내에 안전장치나 콘크리트 구조물 변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라고 했다. 시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거창군은 관내 영아의 건강한 발달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도내 우수 농·축·수·임산물, 가공식품(간편식) 등 구매 바우처 지원은 ‘e경남몰’ 전용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되며 영아 1인당 3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이용자는 자부담금 6만 원을 부담해야 하며, 주거·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 면제된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2025년 7월생부터 2026년 6월생까지의 생후 5∼12개월 영아이다. 생후 5개월이 되기 전이라도 미리 신청은 할 수 있으며, 실제 바우처 사용은 아이가 생후 5개월이 된 시점부터 가능하다. 다만,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바우처사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2025년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되며, 영양 플러스 사업 수혜자는 수혜 기간 종료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제천시는 지난 2월 26일 중앙시장 내로 이전한 제천시 시니어클럽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관계기관 임직원, 단체장, 지역 어르신과 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전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 중앙시장 이전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거점을 전통시장 중심지로 옮겨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시장 방문객 증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경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제천시 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사업 등을 운영하며 어르신의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중앙시장 이전을 계기로 전통시장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니어클럽의 중앙시장 이전은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의미 있는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 배병학 서장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기간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26일 후포항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 울진해경은 축제기간 후포파출소 가용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특히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방문객이 급증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항·포구, 해안가 저지대, 방파제, 갯바위 등의 위험지역을 위주로 육·해상 순찰 인력을 강화해 안전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울진해경은 축제기간동안 축제를 찾는 국민 대상 해양 안전문화 정착과 해양 안전 의식을 제고를 위해 축제 행사 내 해양경찰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하여 해양경찰 포토존 기념 촬영, 해양경찰 홍보 기념품 증정, 해양경찰 제복 착용 체험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병학 서장은 “축제장을 찾는 국민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은 음주 후 방파제 TTP(테트라포트) 무단 출입을 자제하고 행사장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은 2월 27일 성주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부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인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 소속강사 초빙을 통해 산업안전기본 및 주요 재해사례, 산업재해예방법 등을 교육했고, 이어 성주소방서 예방안전과 협조를 통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성주군은 “안전사고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사업장 근로환경, 꽃샘추위, 무더위 등 다양한 안전 영향 요인을 세심히 관리하여 공공일자리가 안전하고 든든한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2월 26일 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2026년 제15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참외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과정은 당초 30명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높은 관심과 신청이 이어지면서 총 40명을 선발했다. 특히 20~40대 교육생이 63%를 차지하고, 여성농업인도 43%에 달하는 등 젊은 세대와 여성농업인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 지역 농업의 세대 확장과 전문성 강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5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참외과정은 2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서 교육을 시작해 참외 생육 초기단계부터 교육 내용을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입학식 이전에 사전 현장교육 2회를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 실습 교육을 강화했다. 교육 내용은 ▲참외 생육단계별 생리장해 진단 및 대책 ▲작물생리 ▲토양관리 ▲비료 및 시비관리 ▲농업회계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과 현장을 반복·심화하는 나선형 교육방식을 적용해 현장 적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성주군은 오는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카드형 성주사랑상품권”을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하여 할인 판매한다. 군은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체감경기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총 72억 원 규모의 성주사랑카드를 판매할 계획이다. 판매는 3월 1일부터 매월 선착순 판매로 실시되며,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50만원이다. 또한 지류형 상품권은 월 구매한도 20만원, 10%할인 적용으로 1,2월과 동일한 조건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1,783개소로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군민들의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성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할인판매로 군민들의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 120자원봉사회(회장 박승진)는 생초면 신연마을에서 2026년 순회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농기계 및 가전제품 수리, 전기·가스·보일러 점검 등 생활불편 사항 80건 등을 처리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1997년 창립한 120자원봉사회는 30여 년 동안 매년 1회 이상 지역의 생활불편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연말까지 11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월에는 120자원봉사회 정기총회를 통해 2026년 120자원봉사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임원 개편을 실시한 바 있다. 120자원봉사회 지영기 부회장은 “앞으로도 120자원봉사 활동분야 다양화 및 전문기술을 습득한 회원을 발굴·확보하여 봉사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더욱더 농촌마을을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여 봉사활동이 군민의 생활속에 깊이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산청군은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예산규모 약 3억원으로 5등급 86대, 4등급 63대, 건설기계 22대, 총 170여대를 지원한다. 차종 및 차량 연식 등에 따라 지원금은 차등 지원되며 3.5t 미만 차량은 5등급 최대 300만원, 4등급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이며, 5등급은 모든 연료, 4등급 차량은 경유만 지원되며,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및 굴착기 등도 또한 지원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정부 정책전환에 따라 올해가 마지막 폐차 보조금 지원해, 군은 5등급 차량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대상자는 차량 말소 후 환경개선부담금 수시분 및 지방세 등을 완납해야 보조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내달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산청군 환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청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군·경·소방 등 지역안보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통합방위 추진방향과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비상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육군제2작전사령부에서 예비군 육성과 지역방위 역량 강화에 힘써온 산청군, 산청군의회, 안전총괄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우리 군의 안전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한다”며“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6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청군 소속 현업근로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위험성평가에 관한 사항 △물질안전보건자료에 관한 사항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사례 등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근로자의 안전보건 지식 습득과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매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다양한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 의견에 귀 기울여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황명수 기자 | 산청군 지역 먹거리 플랫폼 ‘산청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공급식 공급을 3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산청군 직영으로 운영하는 산청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공공급식 공급 대상을 경남간호고와 산청군청 구내식당을 새로 포함해 총 26개소로 늘리고, 1,859명(3,685식)에서 2,325명(4,033식)으로 공급 규모도 늘어난다. 또한 참여 농가와 품목을 추가 선정해 총 27개 농가, 46개 품목으로 확대해 지역 농산물 공급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특히 산청중·산청고·간디고·지리산고·경남간호고 등 5개교는 기숙학교로 1일 3식 운영이 이뤄져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아울러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도 직접 수행한다. 관내 어린이집 6개소 190명을 대상으로 매주 신선한 제철과일을 공급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해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교와 기관에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